자기가 말씀대로 된 것만큼 전할 수 있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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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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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8 00:00
1.요15:8의 열매
주님은 포도나무
우리는 그 나무에 연결되어 있는 가지입니다.
나무 진액이 나무에 연결된 가지로 가서 그 가지 끝에 열매가 맺어집니다.
주님과 우리의 연결은
주님 말씀을 배우고 사모하고 그 말씀대로 실행하므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말씀대로 실제 말하고 행동하며 살아가는 만큼 그 말씀이 주는 은혜가 우리에게 와서
우리 안에 있는 우리의 인격을 바꾸고 우리 행동과 말과 생활을 바꾸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 예수님을 닮은 부분이 많아지고 그 닮은 정도가 깊어지니
이것이 바로 열매입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이 하늘의 모든 것 버려두고 우리 구원 위해 오신 그 사랑과 희생을 닮아
우리도 우리 가진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님처럼 다른 사람 구원을 위해 바칠 수 있다면
그것이 주님과 연결되어 주님 말씀대로 살고 그 결과 우리에게 맺어진 열매입니다.
내게 참지 못할 말을 하면 이전에는 바로 복수를 하는 사람이었는데
이제 그런 말을 들어도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기뻐하실지 기도하고 살피는 사람이 되었다면
그 참을성, 그 인내, 그 조심성이 과거에는 없었던 것이며 새로 맺어진 열매입니다.
2.전도자의 행동
내가 믿지 않다가 교회를 출석하게 되었다면
남을 교회로 인도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믿는 사람으로서 아무 빛도 덕도 없다 하지만 적어도 전도는 할 수 있습니다.
내가 말씀대로 살아 복을 받아 봤다면
다른 사람에게도 말씀대로 살아 복 받는 길을 전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받은 능력과 체험은 다른 사람을 그렇게 만들 때 실제 힘을 가집니다.
내가 말씀대로 살아 나 자신을 변화시켜 봤다면
다른 사람을 전도도 하고 말씀대로 살아 복도 받아보게 하지만 더 나아가 그 사람을 그렇게 바꾸어 놓을 수가 있습니다.
즉
자기가 가 본 만큼 남을 데려 갈 수 있고
자기가 말씀으로 자기를 실행한 것 만큼 남도 그렇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전도는 많이 하는데
자기가 말씀대로 살지 않아서 복도 받지 못하고 말씀으로 변화도 되지 않은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교회 가자고 말만 하여 전도만 하게 되는데
이런 사람이 행동과 말과 생활에서 빛이 되지 않고 욕이나 먹고 사는 사람이라면
우리는 큰 고민에 빠집니다.
차라리 집에 앉아 있기만 해도 남들에게 교회 욕은 덜 먹이겠다... 이런 식입니다.
이럴 때, 전도하는 것보다 우선 너 자신을 말씀으로 만들어 사람이 먼저 되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런 말을 들을 사람이면 벌써 해결이 되었을 것이니 걱정할 문제도 아닙니다.
자기 딴에는 잘 믿고 열심히 전도를 하는데
객관적으로 볼 때 도저히 인간 이하의 행동을 하는 경우, 정말 큰 문제입니다.
이런 분들이 주변에 있을 때는
그 사람을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없으니 우선 위하여 기도할 뿐입니다.
나도 다른 면으로 저런 사람이 아닌지 얼른 두려운 마음으로 자신을 살펴야 합니다.
그리고 내 주변에 그런 사람이 나오지 않도록 미리 단속하고 조심도 시켜야 합니다.
동시에 조심하실 것은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을 통해서도 또 우리 알지 못하는 역사를 하실 수 있다는 것을 아시고
무조건 비판하는 것보다 그를 보고 탄식과 조심은 하되 지나치게 마음이 상하면 안됩니다.
이왕 그런 사람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면 발전적인 생각도 늘 함께 해야 은혜를 받습니다.
즉, 우리가 모든 면으로 다 완전할 수는 없는데
어떤 사람은 일반 사람의 눈에 띄이는 단점 때문에 공개적으로 욕을 먹고
어떤 사람은 감추어둔 단점 때문에 사람들에게 비판은 받지 않아도 실제 더 큰 죄인도 있고
어떤 사람은 자기가 노력하면 100을 할 수 있는데 절반만 해서 50만 가지고도 의인이 되고
어떤 사람은 자기 있는 힘 다해도 50 정도인데 절반만 해서 25점 인격이 되어 욕을 먹는다면
하나님이 보실 때는 같고 우리가 볼 때는 우리가 그 사람보다 갑절이나 낫기 때문에 우리는 그를 비판할 때 주저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3.냉정한 계산과 은혜의 뜨거움이 잘 조화되지 않으면
생사람을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날도적을 성자로 알고 속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주변에 대단히 탄식할 일이 있어 질문한 줄 알지만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는 사안이어서 더 자세하게 안내할 수는 없으나
일반적으로 우리 신앙생활 주변에서 누구나 한번쯤 크게 탄식하고 근심하는 문제이므로
일반적인 경우로 조심할 몇 가지 안내를 드렸습니다.
주님은 포도나무
우리는 그 나무에 연결되어 있는 가지입니다.
나무 진액이 나무에 연결된 가지로 가서 그 가지 끝에 열매가 맺어집니다.
주님과 우리의 연결은
주님 말씀을 배우고 사모하고 그 말씀대로 실행하므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말씀대로 실제 말하고 행동하며 살아가는 만큼 그 말씀이 주는 은혜가 우리에게 와서
우리 안에 있는 우리의 인격을 바꾸고 우리 행동과 말과 생활을 바꾸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 예수님을 닮은 부분이 많아지고 그 닮은 정도가 깊어지니
이것이 바로 열매입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이 하늘의 모든 것 버려두고 우리 구원 위해 오신 그 사랑과 희생을 닮아
우리도 우리 가진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님처럼 다른 사람 구원을 위해 바칠 수 있다면
그것이 주님과 연결되어 주님 말씀대로 살고 그 결과 우리에게 맺어진 열매입니다.
내게 참지 못할 말을 하면 이전에는 바로 복수를 하는 사람이었는데
이제 그런 말을 들어도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기뻐하실지 기도하고 살피는 사람이 되었다면
그 참을성, 그 인내, 그 조심성이 과거에는 없었던 것이며 새로 맺어진 열매입니다.
2.전도자의 행동
내가 믿지 않다가 교회를 출석하게 되었다면
남을 교회로 인도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믿는 사람으로서 아무 빛도 덕도 없다 하지만 적어도 전도는 할 수 있습니다.
내가 말씀대로 살아 복을 받아 봤다면
다른 사람에게도 말씀대로 살아 복 받는 길을 전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받은 능력과 체험은 다른 사람을 그렇게 만들 때 실제 힘을 가집니다.
내가 말씀대로 살아 나 자신을 변화시켜 봤다면
다른 사람을 전도도 하고 말씀대로 살아 복도 받아보게 하지만 더 나아가 그 사람을 그렇게 바꾸어 놓을 수가 있습니다.
즉
자기가 가 본 만큼 남을 데려 갈 수 있고
자기가 말씀으로 자기를 실행한 것 만큼 남도 그렇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전도는 많이 하는데
자기가 말씀대로 살지 않아서 복도 받지 못하고 말씀으로 변화도 되지 않은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교회 가자고 말만 하여 전도만 하게 되는데
이런 사람이 행동과 말과 생활에서 빛이 되지 않고 욕이나 먹고 사는 사람이라면
우리는 큰 고민에 빠집니다.
차라리 집에 앉아 있기만 해도 남들에게 교회 욕은 덜 먹이겠다... 이런 식입니다.
이럴 때, 전도하는 것보다 우선 너 자신을 말씀으로 만들어 사람이 먼저 되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런 말을 들을 사람이면 벌써 해결이 되었을 것이니 걱정할 문제도 아닙니다.
자기 딴에는 잘 믿고 열심히 전도를 하는데
객관적으로 볼 때 도저히 인간 이하의 행동을 하는 경우, 정말 큰 문제입니다.
이런 분들이 주변에 있을 때는
그 사람을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없으니 우선 위하여 기도할 뿐입니다.
나도 다른 면으로 저런 사람이 아닌지 얼른 두려운 마음으로 자신을 살펴야 합니다.
그리고 내 주변에 그런 사람이 나오지 않도록 미리 단속하고 조심도 시켜야 합니다.
동시에 조심하실 것은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을 통해서도 또 우리 알지 못하는 역사를 하실 수 있다는 것을 아시고
무조건 비판하는 것보다 그를 보고 탄식과 조심은 하되 지나치게 마음이 상하면 안됩니다.
이왕 그런 사람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면 발전적인 생각도 늘 함께 해야 은혜를 받습니다.
즉, 우리가 모든 면으로 다 완전할 수는 없는데
어떤 사람은 일반 사람의 눈에 띄이는 단점 때문에 공개적으로 욕을 먹고
어떤 사람은 감추어둔 단점 때문에 사람들에게 비판은 받지 않아도 실제 더 큰 죄인도 있고
어떤 사람은 자기가 노력하면 100을 할 수 있는데 절반만 해서 50만 가지고도 의인이 되고
어떤 사람은 자기 있는 힘 다해도 50 정도인데 절반만 해서 25점 인격이 되어 욕을 먹는다면
하나님이 보실 때는 같고 우리가 볼 때는 우리가 그 사람보다 갑절이나 낫기 때문에 우리는 그를 비판할 때 주저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3.냉정한 계산과 은혜의 뜨거움이 잘 조화되지 않으면
생사람을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날도적을 성자로 알고 속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주변에 대단히 탄식할 일이 있어 질문한 줄 알지만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는 사안이어서 더 자세하게 안내할 수는 없으나
일반적으로 우리 신앙생활 주변에서 누구나 한번쯤 크게 탄식하고 근심하는 문제이므로
일반적인 경우로 조심할 몇 가지 안내를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