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서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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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혜우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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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0 00:00
안녕하세요? 저는 이홈페이지가 처음입니다 제가 잘아시는 장로님의 소개로 들어 왔습니다 저는 신앙 생활을 거의20년 정도 하다가 시집을 믿지안 는가정으로 왔습니다 신앙 생활 다시하고싶었으나 반대에 부딪쳐 그만 포기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겻이 아니라 제가 저도 모르게 이상한 경험을 하고있다는겁니다 가끔씩 꿈에서 귀신도 보고 아그러면 에지몽도 꾼답니다 더심한건 저희 시어머님이 신을 섬기는데요 저희어머니꿈보다 제꿈이더맞다는거예요 그리고 무슨일 생기려면 보이는거죠 그리고 계속 불안 하답니다 하나님을 섬기고싶어요 다시 교회 나가고싶거든요 저는제일싫은게 명절날 어머님이 성주라고하나요 거기에 상차리고 저에게 그성주상의 밥을 뜨라고 하시는데 그럴때마다 저도모르게 다리가떨리면서 화가나더군요 그리고 저는 밥을뜨기전에 외할머니께서 일러주신대로 어머니 모르게 십자가를그린답니다 그리고 속으로 기도드리죠 저 지금 너무힘듬니다 우룰증도 있구요 시집오기전에는 교회를다녀서인지는몰라도 항상 마음이 편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전혀아니거든요 저좀 도와 주세요 저는 장남에게 시집왔고 솔직히 원하지안은결혼이었어요 저는 옛날로 돌아가고싶을정도로 힘들어합니다 어쩌면좋을런지요 도와주십시요 답변부탁드림니다 오늘도 주안에서 사랑이 충 만하시길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