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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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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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6 00:00
차분하게 전반적으로 살필 시간이 없어 간단하게 예를 들겠습니다.
1.예를 들어 '항상 감사하라'는 엡5:20 말씀으로 묵상한다면
첫째
'항상'이라는 첫 단에를 가지고 차분하게 여러 모로 살펴봐야 합니다.
자고 일어나서 아침 첫 출발을 할 때
하루 일을 끝내고 고단할 때
'항상' 감사하라 했으니 이 시작과 끝나는 시간을 중심으로 살아온 날을 되돌아보고
즐겁고 기쁜 일을 할 때와
아주 괴롭고 짜증하는 일을 할 때를 두고
'항상' 감사하라 했으나 나의 감사가 일에 따라 바뀐 적은 없었는지 돌아볼 문제입니다.
한 가지 항목마다
차분하게 그리고 지난 한 주간을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살아온 순간을 비디오를 되돌려 눈을 감고 감상을 해 보신다면 좋을 것입니다.
5분 묵상이면 빨리 되돌려보며 특별하게 생각나는 것을 살피고
1시간 묵상이면 한 주간을 자세하게 새겨보면 됩니다.
둘째
왜 감사할 것인지 무엇을 감사할 것인지도 연구할 문제입니다.
주님은 피흘려 날 구원하시고 나에게 천국 준비의 기회를 주셨는데
나는 그 시간들을 어떻게 보냈는가?
바로 생각하고 바로 따져보면 감사가 철철 넘쳐야 하는데
그만 살아가는 일에 파묻혀 눈이 좁아지고 짧게 보면 세상 사람들처럼 그 일에 피동되어
웃고 울고 살아왔을 것이니
남들이 기뻐하면 나도 기뻐하고 남들이 짜증낼 일이면 나도 짜증내고 살아왔을 것입니다.
억지로 웃으라 말이 아니고
억지로 감사하라 말이 아니고
따져보고 생각해보니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고 기쁨으로 살지 않을 수가 없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주신 말씀을 가지고 자기를 여러 모로 살펴봐야 하는 것입니다.
2.그렇다면
'항상 감사'하라는 말씀 하나를 가지고
지난 1주간을 시간적으로 한번 다 훑어보시고
지난 1주간에 만났던 중요한 일들을 중심으로 그때 어떠했는지도 살펴보시고
그 모든 순간에 하나님께서는 왜 그런 일을 그런 순서로 그렇게 전개시켰는지도 살피시고
그 모든 순간에 나는 어떤 마음과 자세를 가지고 통과했는지도 살펴보시고
그리고 나라는 인간이 원래 그런 상황에서 그리 될 수 밖에 없는 어떤 자세와 지식과 태도를 가지고 있는지도 살펴 보셔서
고칠 점이 무엇인지
장점이 무엇인지 자꾸 따져보고 검토하다보면
어떤 대목에서는 자기가 미워서 한 개 쥐어박으면 싶을 수도 있고
어떤 대목에서는 자기가 대견해서 칭찬해 주면 싶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때는 하나님께 그때 특별히 기도를 했어야 했다며 후회도 있고
어떤 대는 앞으로 한번 그런 일을 더 만나면 반드시 잘해 보겠다는 결심도 나올 수 있습니다.
이렇게
계산에 관계된
시간, 하나님, 나, 말씀의 이치, 다른 사람에게 미친 영향, 나의 과거, 나의 현재
등을 대입하여 보면
계산해야 하는 요소가 2가지면 2차 함수가 되는 것이고
계산해야 하는 요소가 10가지면 10차 함수가 되는 것입니다.
이 말씀 하나를 가지고
자세하게 자기를 살피며 말씀으로 살아가려 한다면 1주일이 걸릴 수도 있고
간단하게 큰 면만 살피려 한다면 5분에도 가능할 것입니다.
3.전체적으로 말씀 묵상을 할 때는
일단, 어떤 말씀을 가지고 묵상할지 하나님께 지도를 구하고
둘째, 정한 말씀이 있으면 그 말씀의 뜻이 기본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생각해 보고
셋째, 그 말씀을 가지고 나를 세밀하게 검토를 해서 분석을 해보고
넷째, 그 말씀으로 비판할 것 칭찬할 것 숙제로 둘 것을 분류해 보시고
닷째, 그 말씀으로 우선 나를 고칠 것을 찾아 회개하고 은혜를 구하고
엿째, 그 말씀으로 앞으로 살려면 어떤 것을 각오해야 하는지 그려보며 각오하고
일곱째, 그 말씀을 기억하고 그 말씀으로 살펴본 이 모든 것을 다 기억하여
이제 묵상 이후 하루를 살면서 아침 묵상의 내용이 나의 마음과 몸이 움직이는 매 순간 내 속에서 나를 계속 지켜보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설교록에는 이런 면으로 가끔 자세하게 가르친 내용들이 있습니다.
1.예를 들어 '항상 감사하라'는 엡5:20 말씀으로 묵상한다면
첫째
'항상'이라는 첫 단에를 가지고 차분하게 여러 모로 살펴봐야 합니다.
자고 일어나서 아침 첫 출발을 할 때
하루 일을 끝내고 고단할 때
'항상' 감사하라 했으니 이 시작과 끝나는 시간을 중심으로 살아온 날을 되돌아보고
즐겁고 기쁜 일을 할 때와
아주 괴롭고 짜증하는 일을 할 때를 두고
'항상' 감사하라 했으나 나의 감사가 일에 따라 바뀐 적은 없었는지 돌아볼 문제입니다.
한 가지 항목마다
차분하게 그리고 지난 한 주간을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살아온 순간을 비디오를 되돌려 눈을 감고 감상을 해 보신다면 좋을 것입니다.
5분 묵상이면 빨리 되돌려보며 특별하게 생각나는 것을 살피고
1시간 묵상이면 한 주간을 자세하게 새겨보면 됩니다.
둘째
왜 감사할 것인지 무엇을 감사할 것인지도 연구할 문제입니다.
주님은 피흘려 날 구원하시고 나에게 천국 준비의 기회를 주셨는데
나는 그 시간들을 어떻게 보냈는가?
바로 생각하고 바로 따져보면 감사가 철철 넘쳐야 하는데
그만 살아가는 일에 파묻혀 눈이 좁아지고 짧게 보면 세상 사람들처럼 그 일에 피동되어
웃고 울고 살아왔을 것이니
남들이 기뻐하면 나도 기뻐하고 남들이 짜증낼 일이면 나도 짜증내고 살아왔을 것입니다.
억지로 웃으라 말이 아니고
억지로 감사하라 말이 아니고
따져보고 생각해보니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고 기쁨으로 살지 않을 수가 없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주신 말씀을 가지고 자기를 여러 모로 살펴봐야 하는 것입니다.
2.그렇다면
'항상 감사'하라는 말씀 하나를 가지고
지난 1주간을 시간적으로 한번 다 훑어보시고
지난 1주간에 만났던 중요한 일들을 중심으로 그때 어떠했는지도 살펴보시고
그 모든 순간에 하나님께서는 왜 그런 일을 그런 순서로 그렇게 전개시켰는지도 살피시고
그 모든 순간에 나는 어떤 마음과 자세를 가지고 통과했는지도 살펴보시고
그리고 나라는 인간이 원래 그런 상황에서 그리 될 수 밖에 없는 어떤 자세와 지식과 태도를 가지고 있는지도 살펴 보셔서
고칠 점이 무엇인지
장점이 무엇인지 자꾸 따져보고 검토하다보면
어떤 대목에서는 자기가 미워서 한 개 쥐어박으면 싶을 수도 있고
어떤 대목에서는 자기가 대견해서 칭찬해 주면 싶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때는 하나님께 그때 특별히 기도를 했어야 했다며 후회도 있고
어떤 대는 앞으로 한번 그런 일을 더 만나면 반드시 잘해 보겠다는 결심도 나올 수 있습니다.
이렇게
계산에 관계된
시간, 하나님, 나, 말씀의 이치, 다른 사람에게 미친 영향, 나의 과거, 나의 현재
등을 대입하여 보면
계산해야 하는 요소가 2가지면 2차 함수가 되는 것이고
계산해야 하는 요소가 10가지면 10차 함수가 되는 것입니다.
이 말씀 하나를 가지고
자세하게 자기를 살피며 말씀으로 살아가려 한다면 1주일이 걸릴 수도 있고
간단하게 큰 면만 살피려 한다면 5분에도 가능할 것입니다.
3.전체적으로 말씀 묵상을 할 때는
일단, 어떤 말씀을 가지고 묵상할지 하나님께 지도를 구하고
둘째, 정한 말씀이 있으면 그 말씀의 뜻이 기본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생각해 보고
셋째, 그 말씀을 가지고 나를 세밀하게 검토를 해서 분석을 해보고
넷째, 그 말씀으로 비판할 것 칭찬할 것 숙제로 둘 것을 분류해 보시고
닷째, 그 말씀으로 우선 나를 고칠 것을 찾아 회개하고 은혜를 구하고
엿째, 그 말씀으로 앞으로 살려면 어떤 것을 각오해야 하는지 그려보며 각오하고
일곱째, 그 말씀을 기억하고 그 말씀으로 살펴본 이 모든 것을 다 기억하여
이제 묵상 이후 하루를 살면서 아침 묵상의 내용이 나의 마음과 몸이 움직이는 매 순간 내 속에서 나를 계속 지켜보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설교록에는 이런 면으로 가끔 자세하게 가르친 내용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