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현실에서나 우리는 예배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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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현실에서나 우리는 예배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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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리나라 학교 수업은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만 수업을 하도록 되어 있고(07년부터)

학생의 한 주간 수업 시간과 하루 중 수업 시간도 정해져 있고

50분 공부하고 10분 쉬는 시간까지도 교육부에서 못 박아놓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의 출근 시간과 퇴근 시간도 역시 정해져 있습니다.


이것을 '법정수업시간'이라고 하는데

이 외에 공부를 더 시키려고 하면 반드시 학생과 학부형에게 사전 허락을 받아야 하며

어떤 일이 있어도 강제로 시킬 수 없도록 법이 정해놓고 있습니다.


만일 이것을 어기면

학교와 선생님은 범법자가 되는 일인데

우리나라가 지금 얼마나 자유국가 인권국가 법치국가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현재

학교와 선생님 중에서 설마 법을 어기면서 강제로 공부를 시킬 리가 있겠습니까?


2.물론 인문계 고교들 중에서는


대학입학성적을 올리기 위해 무리하게 야간 학습을 반강제 비슷하게 하는 경우가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학생이나 학부모가 인정 사정에 끌려서 허락을 하고 그렇게 참석하기 때문에 그렇지

학생 본인이 '뜻한 바가 있어 저는 밤예배를 참석하면서 공부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고 명확하게 입장을 밝히면 학생 자신이 그렇게 결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렇게 하는 경우

선생님도 좀 유심하게 지켜 볼 것이고 옆에 친구들도 그럴 것이며

더구나 야간자율학습 시간에 예배 본다고 공부를 하지 못하는 시간에 공부 손해도 있고

혹시 보충수업이 진행되면 진도에서 손해 보는 일도 있을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예배 참석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을 지켜보실 것이며

예배시간 때문에 빠진 만큼 더욱 열심히 하려는 학생이 된다면 그 행동도 기특하게 보실 것입니다.


이것이 다니엘 등 성경의 모든 사람들이 걸어간 걸음이었고

이것이 역사 이래 신앙이 철저했던 믿는 사람들이 걸어간 걸음이었으니

돈으로 말하면 십일조 때문에 경제 손해를 보는 것 같고

공부로 말하면 주일날과 밤예배 시간 때문에 학습에 손해를 보는 것 같아도

역사 이래 신앙에 철저한 나라와 교인들이 세계 경제와 학계를 주름잡고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우리 믿는 사람은


항상 모든 면에서 세상 생활을 할 때 주변 다른 사람과 약간의 긴장을 가지게 되는데

이것이 믿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늘 세상생활에서 겪게 되는 기본적인 일이며

바로 이런 약간의 어려움과 손해 때문에

하나님께서 잘 믿는 사람과 겉으로 믿는 척만 하는 사람을 구별해 내시며

하나님께서 그 인간적인 손해를 어떻게 갚아 주시는지를 보여주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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