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과 객관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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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8.08.29 00:00
1.주관과 객관
전체를 한 몸이라고 할 때 나는 한 몸의 수많은 지체 중 하나입니다.
내가 팔이라면 온 몸이 건강해도 팔이 고장 나면 온 몸은 팔 없는 불편을 겪어야 합니다.
그런데 온 몸이 건강해도 고장 난 팔은 팔이 아니므로 팔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나라는 주관도 필요하고 남이라는 객관도 필요합니다.
2.주관의 문제
나라는 주관은
내가 나를 보고 내 생각으로 나를 판단하기 때문에
만일 나를 잘 파악하려고 든다면 나처럼 나에 대한 전문가는 없게 되는데
보통 내가 나를 감싸고 돌기 때문에 나의 장점은 크게 나의 단점은 적게 보게 됩니다.
내 자식이 남의 자식을 때린 것은 대견하고 내 자식이 맞으면 격노하게 됩니다.
그리고 남이라는 객관은
내게 인정 사정이 없고 나를 감싸고 돌지 않기 때문에 객관은 공정이란 뜻으로 통합니다.
따라서 남이 말하면 일단 일반적으로는 맞다고 생각하고 자기를 살피는 것이 옳습니다.
공격을 위해 공연히 칠 수도 있으나 일단 자기에게 문제가 있는지 살핀다면 지혜롭습니다.
건강하나 혹시 암이 있는지 고액을 주고 우리는 건강검진을 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됩니다.
3.다행스럽게도, 만일 정말 내게 잘못이 없다면?
안 믿는 사람은 억울하게 당하면 억울한 것이고 아무런 좋을 일이 없지만
우리는 거짓으로 악한 말을 들을 때 앞서 설명한 대로 참고 자기를 돌아볼 기회로 삼으면
마5:11 말씀대로 하늘에서 큰 상이 있을 것이므로 기뻐하고 즐거워할 일입니다.
4.질문자의 죄는
앞에서 설명한 이 모든 것을 알지 못하여 생긴 잘못입니다.
그리고 이런 잘못이 나타난 원인은 질문자가 너무 자기를 강하게 옹호하고 지키기 때문인데
이런 현상은 자기가 단순히 남을 상대로 자기를 보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질문자는 잘 느끼지 못하셔도 실제로는 질문자가 지금 하나님을 맞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기르실 때는 나를 통해서도 나를 기르시나 주변 사람을 통해서도 기르시는데
겉으로는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신앙인으로 사는 것처럼 보이나
속에서는 질문자가 질문자의 최종 모든 것을 결정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따지다 보면 질문자는 성경이 금한 제일 큰 죄로부터 시작해서
신앙의 근본 방향 자체가 잘못된 아주 큰 죄를 마음 속에 담고 있다고 보입니다.
심각하게 생각하고 고치지 않으면 안타깝게도 평생 믿은 것이 다 헛일 될 수 있습니다.
전체를 한 몸이라고 할 때 나는 한 몸의 수많은 지체 중 하나입니다.
내가 팔이라면 온 몸이 건강해도 팔이 고장 나면 온 몸은 팔 없는 불편을 겪어야 합니다.
그런데 온 몸이 건강해도 고장 난 팔은 팔이 아니므로 팔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나라는 주관도 필요하고 남이라는 객관도 필요합니다.
2.주관의 문제
나라는 주관은
내가 나를 보고 내 생각으로 나를 판단하기 때문에
만일 나를 잘 파악하려고 든다면 나처럼 나에 대한 전문가는 없게 되는데
보통 내가 나를 감싸고 돌기 때문에 나의 장점은 크게 나의 단점은 적게 보게 됩니다.
내 자식이 남의 자식을 때린 것은 대견하고 내 자식이 맞으면 격노하게 됩니다.
그리고 남이라는 객관은
내게 인정 사정이 없고 나를 감싸고 돌지 않기 때문에 객관은 공정이란 뜻으로 통합니다.
따라서 남이 말하면 일단 일반적으로는 맞다고 생각하고 자기를 살피는 것이 옳습니다.
공격을 위해 공연히 칠 수도 있으나 일단 자기에게 문제가 있는지 살핀다면 지혜롭습니다.
건강하나 혹시 암이 있는지 고액을 주고 우리는 건강검진을 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됩니다.
3.다행스럽게도, 만일 정말 내게 잘못이 없다면?
안 믿는 사람은 억울하게 당하면 억울한 것이고 아무런 좋을 일이 없지만
우리는 거짓으로 악한 말을 들을 때 앞서 설명한 대로 참고 자기를 돌아볼 기회로 삼으면
마5:11 말씀대로 하늘에서 큰 상이 있을 것이므로 기뻐하고 즐거워할 일입니다.
4.질문자의 죄는
앞에서 설명한 이 모든 것을 알지 못하여 생긴 잘못입니다.
그리고 이런 잘못이 나타난 원인은 질문자가 너무 자기를 강하게 옹호하고 지키기 때문인데
이런 현상은 자기가 단순히 남을 상대로 자기를 보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질문자는 잘 느끼지 못하셔도 실제로는 질문자가 지금 하나님을 맞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기르실 때는 나를 통해서도 나를 기르시나 주변 사람을 통해서도 기르시는데
겉으로는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신앙인으로 사는 것처럼 보이나
속에서는 질문자가 질문자의 최종 모든 것을 결정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따지다 보면 질문자는 성경이 금한 제일 큰 죄로부터 시작해서
신앙의 근본 방향 자체가 잘못된 아주 큰 죄를 마음 속에 담고 있다고 보입니다.
심각하게 생각하고 고치지 않으면 안타깝게도 평생 믿은 것이 다 헛일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무슨 죄인지?
목사님 나는 잘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주위에 사람들이 잘 못했다고 이야기를 할때에 화가나고 괴롭습니다.
이것은 무슨 죄인지요?
저는 다른사람들이 권면할때에 그것을 잘받아드리지도않고
나를 드러내는 성격인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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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나는 잘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주위에 사람들이 잘 못했다고 이야기를 할때에 화가나고 괴롭습니다.
이것은 무슨 죄인지요?
저는 다른사람들이 권면할때에 그것을 잘받아드리지도않고
나를 드러내는 성격인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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