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단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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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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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8 00:00
5절
'나 다니엘이 본즉 다른 두 사람이 있어 하나는 강 이편 언덕에 섰고 하나는 강 저편 언덕에 섰더니'
막6:45 수3:17에서 이 편과 저 편은 이 세상과 천국을 말씀하고 있으며
계22:2 겔47:7에서 강 좌우는 생명의 혜택이 모든 존재에 다 미친다는 뜻이니'전체'입니다.
우리는 오늘 살아가는 우리의 세상 현실이 있고 우리는 가야 할 천국 목표가 있습니다.
6-7절
'그 중에 하나가 세마포 옷을 입은 자 곧 강물 위에 있는 자에게 이르되 이 기사의 끝이 어느 때까지냐 하기로 내가 들은즉 그 세마포 옷을 입고 강물 위에 있는 자가 그 좌우 손을 들어 하늘을 향하여 영생하시는 자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반드시 한때 두때 반때를 지나서 성도의 권세가 다 깨어지기까지니 그렇게 되면 이 모든 일이 다 끝나리라 하더라'
단12장에 오기 전 단10:4-6에서 강 가에서 본 사람이 세마포 옷을 입었고 그의 모습은 계1:13-16에 예수님에 대한 설명과 같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입니다. 이 편과 저 편이 이 세상과 가야 할 천국이라면 그 사이에 있는 강물이나 바다는 세상을 가르치고 그 곳은 빠지면 죽는 곳이니 죄악으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께서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서'라고 했는 이는 세 때 반을 말하니 신약교회 전체 시기를 말씀합니다.
구약 교회가 준비하고 주님이 이루신 십자가 사활의 대속은 신약 전체 시기를 통해 신앙 건설을 하겠지만 악령은 죄 아래 있는 오늘 땅 위의 모든 세력을 자기 손발로 삼아 믿는 우리의 신앙 건설을 막아설 것이니 신약 교회가 가진 모든 신앙 건설의 기회를 끝까지 반대하여 다 깨뜨리는 일을 합니다. 그리고 눅18:8에서 주님이 오실 때 믿음을 보겠느냐 하신 대로 말세 최종이 다가올수록 교회가 다 어두워져 성도의 권세를 세상에게 팔아버리는 경우가 거의 전부일 것입니다. 바로 그때가 말세지 말, 곧 재림의 시기입니다.
'세마포' 등 이 홈의 '성구사전'이나 기타 자료에서 살필 수 있는 내용은 생략했습니다.
'나 다니엘이 본즉 다른 두 사람이 있어 하나는 강 이편 언덕에 섰고 하나는 강 저편 언덕에 섰더니'
막6:45 수3:17에서 이 편과 저 편은 이 세상과 천국을 말씀하고 있으며
계22:2 겔47:7에서 강 좌우는 생명의 혜택이 모든 존재에 다 미친다는 뜻이니'전체'입니다.
우리는 오늘 살아가는 우리의 세상 현실이 있고 우리는 가야 할 천국 목표가 있습니다.
6-7절
'그 중에 하나가 세마포 옷을 입은 자 곧 강물 위에 있는 자에게 이르되 이 기사의 끝이 어느 때까지냐 하기로 내가 들은즉 그 세마포 옷을 입고 강물 위에 있는 자가 그 좌우 손을 들어 하늘을 향하여 영생하시는 자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반드시 한때 두때 반때를 지나서 성도의 권세가 다 깨어지기까지니 그렇게 되면 이 모든 일이 다 끝나리라 하더라'
단12장에 오기 전 단10:4-6에서 강 가에서 본 사람이 세마포 옷을 입었고 그의 모습은 계1:13-16에 예수님에 대한 설명과 같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입니다. 이 편과 저 편이 이 세상과 가야 할 천국이라면 그 사이에 있는 강물이나 바다는 세상을 가르치고 그 곳은 빠지면 죽는 곳이니 죄악으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께서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서'라고 했는 이는 세 때 반을 말하니 신약교회 전체 시기를 말씀합니다.
구약 교회가 준비하고 주님이 이루신 십자가 사활의 대속은 신약 전체 시기를 통해 신앙 건설을 하겠지만 악령은 죄 아래 있는 오늘 땅 위의 모든 세력을 자기 손발로 삼아 믿는 우리의 신앙 건설을 막아설 것이니 신약 교회가 가진 모든 신앙 건설의 기회를 끝까지 반대하여 다 깨뜨리는 일을 합니다. 그리고 눅18:8에서 주님이 오실 때 믿음을 보겠느냐 하신 대로 말세 최종이 다가올수록 교회가 다 어두워져 성도의 권세를 세상에게 팔아버리는 경우가 거의 전부일 것입니다. 바로 그때가 말세지 말, 곧 재림의 시기입니다.
'세마포' 등 이 홈의 '성구사전'이나 기타 자료에서 살필 수 있는 내용은 생략했습니다.
다니엘서 12장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곳 게시판에 처음 글을 올립니다
이 곳을 통해 자료도 찾아보고 나름대로 성경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상세하고 자세한 설명에 항상 감사 드리고 있고요..
다름이 아니고 성경을 읽다가 궁금한게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에스겔서, 다니엘서, 요한계시록 등의 계시록은 묵시문학이라고 들었고
그래서 일반적으로 읽어서는 내용을 이해하기가 힘든줄은 알고 있는데
다니엘서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을 드립니다
다니엘서 12:5-7 의 내용을 풀어서 이해되기 쉽게 설명이 가능하면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특히 '한때 두때 반때' 이 성구는 무엇을 뜻하는지
궁금하고요..
또 한가지는 우리의 기본구원은 예수님의 예정된 십자가 피공로 사건으로
우리가 이 복음을 듣고 진정한 믿음을 통해 우리의 다른 노력없이
전적 은혜로 기본구원을 이룰수 있다고 들었고 또한 이 사실을 믿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께서 얘기하는 것을 잠깐 듣게 되었는데요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이 전적으로 예정된 것이 었는가! 또한
십자가 사건말고 더 좋은 구원의 길이 없었을까! 정녕 다른길은 없었겠는가!'
하는 내용이었는데..
이러한 내용들에 대해 어떻게 알아 듣기 쉽게 설명을 해줄 수 있을까요?
성경 곳곳의 성구들을 통해 반박할 여지없이 분명히 설명을 해 주었으면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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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곳 게시판에 처음 글을 올립니다
이 곳을 통해 자료도 찾아보고 나름대로 성경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상세하고 자세한 설명에 항상 감사 드리고 있고요..
다름이 아니고 성경을 읽다가 궁금한게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에스겔서, 다니엘서, 요한계시록 등의 계시록은 묵시문학이라고 들었고
그래서 일반적으로 읽어서는 내용을 이해하기가 힘든줄은 알고 있는데
다니엘서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을 드립니다
다니엘서 12:5-7 의 내용을 풀어서 이해되기 쉽게 설명이 가능하면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특히 '한때 두때 반때' 이 성구는 무엇을 뜻하는지
궁금하고요..
또 한가지는 우리의 기본구원은 예수님의 예정된 십자가 피공로 사건으로
우리가 이 복음을 듣고 진정한 믿음을 통해 우리의 다른 노력없이
전적 은혜로 기본구원을 이룰수 있다고 들었고 또한 이 사실을 믿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께서 얘기하는 것을 잠깐 듣게 되었는데요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이 전적으로 예정된 것이 었는가! 또한
십자가 사건말고 더 좋은 구원의 길이 없었을까! 정녕 다른길은 없었겠는가!'
하는 내용이었는데..
이러한 내용들에 대해 어떻게 알아 듣기 쉽게 설명을 해줄 수 있을까요?
성경 곳곳의 성구들을 통해 반박할 여지없이 분명히 설명을 해 주었으면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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