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자에게도 또 불교인에게도 전하는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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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자에게도 또 불교인에게도 전하는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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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운몽의 용문산기도원이나 새일교회처럼 원래 열심히 바로 믿으려 하다가

중간에 성경의 계시관 등 어려운 교리를 바로 잡지 못해 이단이 된 곳은

그 이단이 된 사유 때문에 이단입니다.


이단을 정죄하기 위해서도 이단이 될 사유를 살펴 비판해야 하지만

이단이 된 곳이 이단을 벗고 돌아올 때도 그 사유는 돌아왔는지를 살피기 위해 필요합니다.


윗글에서 지적한 새일교회는 이단 될 때 그 사유는 우리가 알고 있으나

그 사유를 돌이켰다는 소식은 듣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아직도 그 곳은 우리에게 이단입니다.


아마 그 곳에 일부는 세월 속에 그 곳의 잘못 된 부분을 깨달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깨달았다 해도 확실하게 선을 긋고 돌아서야 돌아오는 것이 될 것입니다.

이 홈으로서는 그 곳을 이단이라 분명하게 하고 있는데도 그 곳에서 이 곳 자료를 찾는다면

아마 앞으로 돌아오려는 분이거나 아니면 이미 돌아온 내면을 가진 상태라고 기대합니다.


자료 제공은

불신자가 원해도 이 곳 자료는 공개하고 있습니다.

불신자 뿐 아니라 불교인이 이 곳 자료를 원한다면 역시 이 곳은 제공할 것이므로

같은 원칙에서 이단 관련인의 요청이 있다 해도 역시 같은 원칙입니다.


마치 성경을 불신자나 불교인이나 이단을 막론하고 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 내용 자체가 불변의 진리라면 그 진리는 어디로 가든지

사람을 사람으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새일교회의 경우
새일교회는 한국 교회가 다 알고 있는 이단입니다.

그런데 가끔 여기에 자료 신청하는 경우를 봤습니다.

새일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료 제공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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