욜2:13에 설명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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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2:13에 설명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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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요엘 2:13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라고 했습니다.


구약은 육체의 이스라엘을 눈에 보이는 것으로 기르던 어린 시절입니다.

신약은 구약의 기초 위에 더 높은 신앙 차원으로 길러 올려가는 시기입니다.


신앙 어린 이스라엘에게 옷을 찢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 옷을 찢을 때 느끼는 감정이 있고 눈에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무엇을 위해서일까요? 무엇을 가르치려 하심일까요?


마음을 찢으라는 말씀입니다.

마음이 아파서 마치 옷이 찢어지는 것처럼 그렇게 되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구약 이스라엘이 옷만 찢고 마음은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외식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진실한 성도들은 옷을 찢을 때 실은 마음이 찢어지고 아팠습니다. 신앙이었습니다.


주님이 오셨을 때

주님이 복음을 전하면 천국을 얻은 기쁨에 춤을 추어야 할 이스라엘이었는데

주님이 죄를 지적하고 외치면 애곡하고 가슴을 쳐야 했는데

주님이 뭐라 하시든 지나가는 개소리로 듣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이 구약 시기를 통해 육체로 쉽게 기초부터 가르치는 그 사랑을 저버렸고

옷만 자꾸 찢고 있었고 재만 뒤집어 쓰고 있었고 마음은 전혀 움직이지 않았던 것입니다.


마11:17에서

가로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애곡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라는 말씀이 구약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왜 옷을 찢습니까?
성경을 읽다 보면 옷을 찢는다는 말씀이 많이 나옵니다.

왜 옷을 찢습니까? 무슨 뜻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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