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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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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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사정 때문에 저는 집에서 살림을 살고 있습니다. 누나 동생들은 똑똑해서 사회에서 다 자리 잡고 있는데 저는 잘 하는 것도 없고 또 할머니가 아파서 간병 때문에 집에 붙들려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집에 살림을 살고 있습니다. 세상에 나가서 뭐 하나 제대로 할 자신이 없으니까 마음으로 어중간 하게 사는 제 스스로 자신감이 없습니다. 그래도 하나님 뜻이겠죠? 고민 하는 맘을 아시겠죠? 힘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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