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는 하나님 독재주의입니다. 사람 독재는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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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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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1 00:00
1.두 가지 정치 체제
민주주의는 여러 사람의 의견을 절충을 하거나 과반수가 원하는 대로 하는 정치이고
독재주의는 오직 한 사람의 뜻대로만 하고 다른 사람의 뜻은 다 꺾어버리는 것을 말합니다.
2.세상의 경우와 교회의 경우
세상은 하나님 없이 인간들끼리 알아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독재주의로 하든 민주주의로 하든 상관이 없습니다. 시대마다 나라마다 다 다릅니다.
둘 중에 어느 것이 좋다 나쁘다 섣불리 말할 수 없고 각자 알아서 하면 됩니다.
그러나 교회는 사람의 의견은 누구 의견이든지 필요 없고 하나님 의견 하나만 따릅니다.
이것을 신앙이라고 하며 이것이 기독교이며 이것이 교회의 운영 방법입니다.
교회가 세상처럼 하나님 뜻보다 사람끼리 모여 절충하고 다수결로 하면 교회가 아닙니다.
3.오해하지 말 것은
목회자 초빙이나 교회 차량 구입이나 의자의 높이나 가격을 결정하는 것처럼 이런 것은
어린 사람을 배려해서 신앙 있는 사람들이 양보해야 할 것도 있고 타협할 것도 있으며
어떤 때는 다수결로 결정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전체 교인이 절충하고 다수결로 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면 그 분이 기뻐하시니
그런 일은 그렇게 해야 하나님 뜻대로 하는 것입니다. 즉, 그것도 하나님 독재입니다.
그러나 성경과 찬송가의 내용을 바꾸는 이런 교리 문제나 신앙의 노선 문제에 관해서는
어느 것이 옳은지 따져보고 연구를 해 본 다음 옳은 것을 찾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니
이런 문제를 가지고 절충하고 다수결로 한다면 그것은 세상식 민주주의니 교회가 아닙니다.
무슨 일이든지 그 뜻은 하나님 한 분의 뜻만을 찾아야 하는데
그 하나님 한 분의 뜻을 찾는 방법이 어떤 때는 민주주의처럼 보일 때가 있을 뿐입니다.
4.한 가지 더 구별할 일은
세상 독재주의는 정권을 잡고 힘을 가진 사람이 모든 일을 결정하는데
그 사람이 독재를 할 때 반대를 하면 죽이고 강제로 끌고 가지만
기독교는 하나님의 뜻을 찾아 따라가는 것은 그 분의 뜻만을 찾지만
그 뜻대로 가기 싫은 사람이 있으면 강제로 끌고 가지는 못합니다. 자유로 맡겨야 합니다.
하나님 한 분의 뜻이라 해도 다른 사람을 강제하는 것이 안 됩니다.
옳으면 혼자 그 옳은 대로 가면 됩니다. 가는 사람이 많으면 다 함께 가면 됩니다.
서로 대화하고 설득하는 것은 얼마든지 좋으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을 강제하면 안됩니다.
5.또 한 가지 조심할 것은
목사님들이 하나님 뜻을 팔아서 실은 제 뜻대로 하는 수가 너무 많으니 속으면 안 됩니다.
목사님들이 하나님 뜻만 따라가는데에 하나님의 뜻은 목사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된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사기요 틀린 말입니다. 흔히 교인들이 잘 속습니다.
목사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에 맞을 때도 있고 틀릴 때도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 뜻은 우리가 항상 찾아야 하고 그 뜻대로만 순종해야 하지만
인간의 뜻은 그 뜻이 하나님과 맞는지 안 맞는지 살펴 보고 그 다음에 결정해야 합니다.
정상적일 때는 목사가 교인보다 하나님 뜻을 잘 찾는 경우가 많으므로 그 말이 맞으나
목사는 언제 어떻게 혼동하고 틀릴지 모르니까 늘 경계해야 합니다.
목사는 하나님 믿는데 도움이 될까 해서 세웠지 목사와 하나님을 혼동하면 잘못입니다.
따라서 기독교는 독재주의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뜻만 찾고 따라가야 한다는 말이지 어느 인간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6.그런데 현재
수백 개 교단들로 이루어져 있는 교계나, 많은 교인들이 모여 있는 교회가 의논을 하면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는지 그 한 분의 뜻만 다 함께 찾아 보고 따라가야 할 터인데
서로 자기 의견들을 조금씩 양보를 해서 타협안을 만들거나 다수결로 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그렇게 한다고 교회가 그렇게 하는 것은 세상과 교회를 혼동했기 때문입니다.
즉 세상이 과거 독재주의에서 민주주의로 바뀌고 있으니까 교회도 세상을 따르고 있습니다.
도시의 교인이 많은 교회에서 차량을 구입할 때
한 쪽은 5대 구입하자 다른 교인들은 2대 구입하자, 대형으로 하자 소형으로 하자...
이런 것은 양보나 타협이나 다수결을 할 수도 있고 상대방 의견을 기다려 줄 수도 있으니
어떤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까 하고 다 함께 의논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이나 찬송을 고치는 일은 그 내용이 교리와 신앙에 관련이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은 타협 양보 다수결로 할 것이 아니고 어느 것이 옳은지를 두고 살펴야 하는데
만일 이런 일을 타협 양보 다수결로 한다면 이런 것은 볼 것도 없이 틀린 것입니다.
즉,
민주주의처럼 보이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이번에는 하나님 주신 방법이라고 생각되면
타협하고 양보하고 다수결로 결정할 수 있는데 이런 경우는 그 모습이 민주주의처럼 보였지
그 내용은 실제로는 한 분 하나님이 허락을 하시기 때문에 한 것이니 독재주의입니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교리나 신앙원칙의 문제가 있는 것은 그런 타협을 허락할 리가 없으니
그런 성경이나 찬송가처럼 그런 문제를 가지고 타협하고 다수결로 하면 틀렸습니다.
7.다시 한 번 설명 드리면
하나님께서 양보하라면 할 수 있고, 다수결이 하나님 뜻이겠다 싶으면 그렇게 할 수 있으나
하나님께서 꼭 이렇게 하시기를 원한다고 생각되는 것까지도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러니 기독교는 이래도 저래도 하나님 한 분 뜻만 찾는 것이니 기독교는 독재주의입니다.
실제 교회에서
집회를 가는 것이 하나님께서 꼭 옳다고 인도하는 길이라고 확정이 된다면
그런 주장은 포기할 수 없고 양보할 수 없습니다.
다만 집회를 가는 것은 목사 혼자 가면 되고 그것을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만 가면 되는데
만일 집회 가는 것이 틀렸다고 생각되면 그런 사람들은 가지 않으면 됩니다.
가는 사람은 꼭 하나님 원하시니 가면 되고
가지 않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신다고 생각하면 가지 않아야 합니다.
이렇게 의견이 다르면 힘 센 쪽이 주먹으로 때려야 하겠는가? 끌고 가야 하겠는가?
그렇게 하지 않고 타이르고 설득하고 토론하고 연구해야 합니다. 강제는 금지 사항입니다.
차량 사는 것도 그렇고, 교회 내부 인테리어 하는 것도 그렇고, 예배 시간 조절도 그렇고
목회자를 누구로 모시느냐는 문제도 그렇습니다.
민주주의는 여러 사람의 의견을 절충을 하거나 과반수가 원하는 대로 하는 정치이고
독재주의는 오직 한 사람의 뜻대로만 하고 다른 사람의 뜻은 다 꺾어버리는 것을 말합니다.
2.세상의 경우와 교회의 경우
세상은 하나님 없이 인간들끼리 알아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독재주의로 하든 민주주의로 하든 상관이 없습니다. 시대마다 나라마다 다 다릅니다.
둘 중에 어느 것이 좋다 나쁘다 섣불리 말할 수 없고 각자 알아서 하면 됩니다.
그러나 교회는 사람의 의견은 누구 의견이든지 필요 없고 하나님 의견 하나만 따릅니다.
이것을 신앙이라고 하며 이것이 기독교이며 이것이 교회의 운영 방법입니다.
교회가 세상처럼 하나님 뜻보다 사람끼리 모여 절충하고 다수결로 하면 교회가 아닙니다.
3.오해하지 말 것은
목회자 초빙이나 교회 차량 구입이나 의자의 높이나 가격을 결정하는 것처럼 이런 것은
어린 사람을 배려해서 신앙 있는 사람들이 양보해야 할 것도 있고 타협할 것도 있으며
어떤 때는 다수결로 결정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전체 교인이 절충하고 다수결로 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면 그 분이 기뻐하시니
그런 일은 그렇게 해야 하나님 뜻대로 하는 것입니다. 즉, 그것도 하나님 독재입니다.
그러나 성경과 찬송가의 내용을 바꾸는 이런 교리 문제나 신앙의 노선 문제에 관해서는
어느 것이 옳은지 따져보고 연구를 해 본 다음 옳은 것을 찾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니
이런 문제를 가지고 절충하고 다수결로 한다면 그것은 세상식 민주주의니 교회가 아닙니다.
무슨 일이든지 그 뜻은 하나님 한 분의 뜻만을 찾아야 하는데
그 하나님 한 분의 뜻을 찾는 방법이 어떤 때는 민주주의처럼 보일 때가 있을 뿐입니다.
4.한 가지 더 구별할 일은
세상 독재주의는 정권을 잡고 힘을 가진 사람이 모든 일을 결정하는데
그 사람이 독재를 할 때 반대를 하면 죽이고 강제로 끌고 가지만
기독교는 하나님의 뜻을 찾아 따라가는 것은 그 분의 뜻만을 찾지만
그 뜻대로 가기 싫은 사람이 있으면 강제로 끌고 가지는 못합니다. 자유로 맡겨야 합니다.
하나님 한 분의 뜻이라 해도 다른 사람을 강제하는 것이 안 됩니다.
옳으면 혼자 그 옳은 대로 가면 됩니다. 가는 사람이 많으면 다 함께 가면 됩니다.
서로 대화하고 설득하는 것은 얼마든지 좋으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을 강제하면 안됩니다.
5.또 한 가지 조심할 것은
목사님들이 하나님 뜻을 팔아서 실은 제 뜻대로 하는 수가 너무 많으니 속으면 안 됩니다.
목사님들이 하나님 뜻만 따라가는데에 하나님의 뜻은 목사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된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사기요 틀린 말입니다. 흔히 교인들이 잘 속습니다.
목사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에 맞을 때도 있고 틀릴 때도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 뜻은 우리가 항상 찾아야 하고 그 뜻대로만 순종해야 하지만
인간의 뜻은 그 뜻이 하나님과 맞는지 안 맞는지 살펴 보고 그 다음에 결정해야 합니다.
정상적일 때는 목사가 교인보다 하나님 뜻을 잘 찾는 경우가 많으므로 그 말이 맞으나
목사는 언제 어떻게 혼동하고 틀릴지 모르니까 늘 경계해야 합니다.
목사는 하나님 믿는데 도움이 될까 해서 세웠지 목사와 하나님을 혼동하면 잘못입니다.
따라서 기독교는 독재주의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뜻만 찾고 따라가야 한다는 말이지 어느 인간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6.그런데 현재
수백 개 교단들로 이루어져 있는 교계나, 많은 교인들이 모여 있는 교회가 의논을 하면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는지 그 한 분의 뜻만 다 함께 찾아 보고 따라가야 할 터인데
서로 자기 의견들을 조금씩 양보를 해서 타협안을 만들거나 다수결로 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그렇게 한다고 교회가 그렇게 하는 것은 세상과 교회를 혼동했기 때문입니다.
즉 세상이 과거 독재주의에서 민주주의로 바뀌고 있으니까 교회도 세상을 따르고 있습니다.
도시의 교인이 많은 교회에서 차량을 구입할 때
한 쪽은 5대 구입하자 다른 교인들은 2대 구입하자, 대형으로 하자 소형으로 하자...
이런 것은 양보나 타협이나 다수결을 할 수도 있고 상대방 의견을 기다려 줄 수도 있으니
어떤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까 하고 다 함께 의논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이나 찬송을 고치는 일은 그 내용이 교리와 신앙에 관련이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은 타협 양보 다수결로 할 것이 아니고 어느 것이 옳은지를 두고 살펴야 하는데
만일 이런 일을 타협 양보 다수결로 한다면 이런 것은 볼 것도 없이 틀린 것입니다.
즉,
민주주의처럼 보이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이번에는 하나님 주신 방법이라고 생각되면
타협하고 양보하고 다수결로 결정할 수 있는데 이런 경우는 그 모습이 민주주의처럼 보였지
그 내용은 실제로는 한 분 하나님이 허락을 하시기 때문에 한 것이니 독재주의입니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교리나 신앙원칙의 문제가 있는 것은 그런 타협을 허락할 리가 없으니
그런 성경이나 찬송가처럼 그런 문제를 가지고 타협하고 다수결로 하면 틀렸습니다.
7.다시 한 번 설명 드리면
하나님께서 양보하라면 할 수 있고, 다수결이 하나님 뜻이겠다 싶으면 그렇게 할 수 있으나
하나님께서 꼭 이렇게 하시기를 원한다고 생각되는 것까지도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러니 기독교는 이래도 저래도 하나님 한 분 뜻만 찾는 것이니 기독교는 독재주의입니다.
실제 교회에서
집회를 가는 것이 하나님께서 꼭 옳다고 인도하는 길이라고 확정이 된다면
그런 주장은 포기할 수 없고 양보할 수 없습니다.
다만 집회를 가는 것은 목사 혼자 가면 되고 그것을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만 가면 되는데
만일 집회 가는 것이 틀렸다고 생각되면 그런 사람들은 가지 않으면 됩니다.
가는 사람은 꼭 하나님 원하시니 가면 되고
가지 않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신다고 생각하면 가지 않아야 합니다.
이렇게 의견이 다르면 힘 센 쪽이 주먹으로 때려야 하겠는가? 끌고 가야 하겠는가?
그렇게 하지 않고 타이르고 설득하고 토론하고 연구해야 합니다. 강제는 금지 사항입니다.
차량 사는 것도 그렇고, 교회 내부 인테리어 하는 것도 그렇고, 예배 시간 조절도 그렇고
목회자를 누구로 모시느냐는 문제도 그렇습니다.
기독교와 민주주위
우리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록이나 그 후의 제자 되신 목사님이
가끔 기독교는 민주주위가 아니라 독제주위인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물론, 현재의 기독교가 각 교파별로 의견(異見)이 많음으로,
이를 통일하자, 하는 뜻에서 의견의 일치를 보기 위해서,
성경도 바꾸고 찬송가도 통일하고.......
이렇게 인위적(人爲的)으로 하니까, 이를 민주주의이다 하는것인데,
그러면, 하나님의 독제(獨制)는 어디까지입니까?
다시 말해서 설교나, 교회의 행정이나 또한 기독교에 수반된 일을,
하나미의 뜻으로 알고 독제적으로 할수있는, 그 하나님의 독제는 어디까지 입니까?
죄송합니다, 어려운 질문을 해서, 동문교회 이종만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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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록이나 그 후의 제자 되신 목사님이
가끔 기독교는 민주주위가 아니라 독제주위인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물론, 현재의 기독교가 각 교파별로 의견(異見)이 많음으로,
이를 통일하자, 하는 뜻에서 의견의 일치를 보기 위해서,
성경도 바꾸고 찬송가도 통일하고.......
이렇게 인위적(人爲的)으로 하니까, 이를 민주주의이다 하는것인데,
그러면, 하나님의 독제(獨制)는 어디까지입니까?
다시 말해서 설교나, 교회의 행정이나 또한 기독교에 수반된 일을,
하나미의 뜻으로 알고 독제적으로 할수있는, 그 하나님의 독제는 어디까지 입니까?
죄송합니다, 어려운 질문을 해서, 동문교회 이종만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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