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념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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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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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08.09.19 00:00
'말씀대로 사는 것'만이 오직 해야 할 일임을 배워서 알고 있지만 실제 잘 안됩니다.
생활 하다보면 설겆이 하다가 짜증도 나고, 아이들 보다가 스트레스도 받고,
직장 생활 하다보면 불안감도 생기고, 배우자와 화목하지 못하거나 서로 피곤해서 힘을 못쓰는 것도 말씀 생활에 크게 손해가 됩니다.
가만 생각해 보니 결국 죄의 뿌리는 같으니까
세상 사람들이 짓는 섬뜩한 죄나 나의 짜증이나 탐욕이나 다를 바가 없겠다 싶고
그래도 나는 예정 가운데 길러가시니 얼른 방향을 잡고 돌이켜야 하는데
마귀가 자꾸 나를 잡아 앉은뱅이로 만들려 하고
나는 일어 섰다가 또 다시 주저 앉고...
어디서 고장일까 생각해 보니
영감 생활이 부족한 것 같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먼저 생각하자고 결심했다가
또 육에 묻혀 잊어버리고....
결국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집념 부족'인데
이것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머리속에 퍼뜩 '피흘리까지 싸운다'는 말씀이 스쳐 지나가지만
정말 싸우는게 뭔지 현 30대로 너무 곱게 자랐는지 생각만 맴도는 것 같습니다.
답답하지만 너무 오래된 광야 생활이라서
이번에는 좀 침착하게 답을 찾아 보고 싶습니다.
생활 하다보면 설겆이 하다가 짜증도 나고, 아이들 보다가 스트레스도 받고,
직장 생활 하다보면 불안감도 생기고, 배우자와 화목하지 못하거나 서로 피곤해서 힘을 못쓰는 것도 말씀 생활에 크게 손해가 됩니다.
가만 생각해 보니 결국 죄의 뿌리는 같으니까
세상 사람들이 짓는 섬뜩한 죄나 나의 짜증이나 탐욕이나 다를 바가 없겠다 싶고
그래도 나는 예정 가운데 길러가시니 얼른 방향을 잡고 돌이켜야 하는데
마귀가 자꾸 나를 잡아 앉은뱅이로 만들려 하고
나는 일어 섰다가 또 다시 주저 앉고...
어디서 고장일까 생각해 보니
영감 생활이 부족한 것 같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먼저 생각하자고 결심했다가
또 육에 묻혀 잊어버리고....
결국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집념 부족'인데
이것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머리속에 퍼뜩 '피흘리까지 싸운다'는 말씀이 스쳐 지나가지만
정말 싸우는게 뭔지 현 30대로 너무 곱게 자랐는지 생각만 맴도는 것 같습니다.
답답하지만 너무 오래된 광야 생활이라서
이번에는 좀 침착하게 답을 찾아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