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와 추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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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교인
0
3
2008.09.16 00:00
마음속에는 늘 물음표를 안고 어디 여쭐곳이 없습니다.
제사에 관해 여쭐께 있는데요.
이번 명절때 늘 조금씩 삐걱거리던 문제가 정식으로
형제들간에 논의가 되었고 각자 좀더 생각해보고 의견을
모아 결정을 짓기로 하였으나 저는 어느게 맞는건지 잘 몰라 문의 드립니다.
이런저런 의견이 분분하여 매듭을 짓지 못하고 각자 생각해보고
다시 의견을 모으기로 했습니다만..
신앙생활을 안하시는 어머니는 아버지 제사에 어머니가 먼저
초저녁에 잔을 붓고 나면 추도식을 하든 절을 하든 알아서 하자...
총공회에서는 제삿날 어떻게 하는지..
제삿날 음식을 차려놓고 모여서 예배를 드리는것도
제 생각에는 절만 안한다 뿐이지 어떤 의미에서 미신적인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요...?
제사에 관해 여쭐께 있는데요.
이번 명절때 늘 조금씩 삐걱거리던 문제가 정식으로
형제들간에 논의가 되었고 각자 좀더 생각해보고 의견을
모아 결정을 짓기로 하였으나 저는 어느게 맞는건지 잘 몰라 문의 드립니다.
이런저런 의견이 분분하여 매듭을 짓지 못하고 각자 생각해보고
다시 의견을 모으기로 했습니다만..
신앙생활을 안하시는 어머니는 아버지 제사에 어머니가 먼저
초저녁에 잔을 붓고 나면 추도식을 하든 절을 하든 알아서 하자...
총공회에서는 제삿날 어떻게 하는지..
제삿날 음식을 차려놓고 모여서 예배를 드리는것도
제 생각에는 절만 안한다 뿐이지 어떤 의미에서 미신적인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