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 목적으로 읽는 것은 금하지만, 결과적으로 말씀드리면 - 내용 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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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목적으로 읽는 것은 금하지만, 결과적으로 말씀드리면 - 내용 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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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세상 것은


죄 되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용하라고 주셨으므로

논술에 필요한 책은 구입해서 참고하셔야 합니다. 돈벌이도 그렇고 건강도 그렇습니다.


그런데도 인문 사회 계열 책을 금하는 것은

인문 사회 계열의 책은 너무 위험하고 문제가 많아서 금하는 것이지

무조건 그 책들을 본다고 죄되는 것은 아닙니다.


마치 질문하신 학생들에게

차길에서 놀지 말라고 하는 것은 쉽게 듣고 지나가도 안 될 일이지만

그렇다고 차길에서는 어떤 경우도 놀아서 안 된다는 무슨 법을 정해놓은 것은 아닙니다.


논술에서 성경과 설교록이 좋다는 것은 이루 말로 할 수 없지만

논술 시험을 채점하는 선생님들이 논술에서 맞춤법 등과 몇 가지 보는 요령이 있으므로

이런 것은 논술 전문 책을 참고해야 합니다.


성경과 설교록이 논술에 좋다는 것은

논술의 맞춤법이나 내용 전개하는 요령은 몇 가지 되지 않고 그것은 아무나 할 수 있으나

무슨 글을 읽거나 무슨 논쟁을 두고 학생이 어떤 생각으로 어떻게 비판하고 어떻게 논리를 전개해 나가느냐는 논술 실력 자체가 문제고 이 실력을 기르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것인데 성경과 설교록이 이런 면에 있어서는 일반 책들과는 비교가 될 수 없이 좋습니다.


2.성경과 설교록을 논술에 참고하려 하신다면 다음 면을 주의해야 합니다.


①성경은


신령한 양식입니다.

천국을 준비하는 지침서입니다.


그런데 신앙 어린 우리들을 위해

눈에 보이는 세상 밥 먹고 사는 데에도 이 말씀은 틀림없이 유익한 말씀입니다.


다만 천국 준비의 신령한 양식 문제에 대하여서는 일점일획도 가감없는 진리로 작용하고

다만 세상 먹고 사는 문제에는 어린 신앙을 위해 도움되고 알 정도로 하고 계십니다.


②마찬가지로 논술 문제에 있어서도


성경을 만일 세상 논술에 이용하려 한다면

마치 신령한 양식으로 주신 말씀을 육의 양식 해결에 사용하는 것과 비슷한 문제지만

성경의 논술 활용도의 효력은 가히 표현을 하지 못할 정도입니다.


정말 어린 사람이라면

성경을 논술용 참고서로 사용해도 세상 그 어느 책을 사용한 것보다 효력이 있을 것이고


정상적으로 믿는 사람이라면

성경을 그런 목적에 사용하려고 접하는 것 자체가 큰 죄가 됩니다.

마치 성경을 가지고 세상 회사 경영이나 인인관리법에 사용하는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성경을 읽는 목적은 그냥 성경을 성경으로만 읽고 접하는데

결과적으로 성경을 읽은 것이 논술에 도움이 되는 면을 두고 말한다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③성경은 감히 예를 들기 두렵고 죄송하지만


설교록으로 말하면 훨씬 부담이 적어 소개하기 좋습니다.

설교록 이상의 논술 준비서는 없습니다.

설교록을 가지고 이 홈에서 소개한 과거 설교록 분석 분해 연구방법이 있는데

그렇게 해 보신다면 논술은 손바닥 손금 보듯 자유로워 질 것입니다.

설교록 연구방법은 시간 있으면 'help'께서 찾아 올려 주실 수 있을 것입니다.


④예를 들면


먼저, 성경으로 예를 들면


유대인들은 소수 민족에 불과하지만

세계 노벨상의 25-30%를 유대민족 혼자 다 가지고 가고 있습니다.

현재 발표되는 노벨상은 민족으로 발표되지 않고 국적으로만 발표가 되고 있는데

유럽이든 미국이든 국적에 상관없이 민족으로 분류하면 너무 탁월해서 말을 못합니다.

문학상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유대인이 미국 사회에서 완전히 손아귀에 넣고 장악하고 있는 분야는

법과 경제와 언론과 의학과 과학 분야입니다.

법과 언론은 논리 구성에다 표현을 더한 것이고

의학과 과학은 자연 이치인데 경제학은 양쪽을 합한 개념입니다.


성경을 먼저 접한 민족

성경을 수천 년 동안 적고 가르치고 배운 민족

이런 이유 외에 유대인의 민족적 우수성은 따로 찾아보려 해도 전혀 없습니다.


다음, 설교록의 경우


이 노선 소속 교인들을 세상 출신별로 분류하면

세상에서 아주 무식하고 둔하고 못난 분들이 다른 교단에 비하여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런데 이 노선에서 가장 중요하게 노력하는 분야가 말씀이며

설교록은 말씀을 가장 충실하게 안내하는 책으로 정평이 있습니다.


이 노선 교인들 대부분은 체질적으로 보나 또 지적 수준으로도 봐도

책과는 거리가 멀고 특히 어려운 책에는 더욱 거리가 먼 분들임에도 불구하고

이 노선 교인들의 말 솜씨나 논리 구성력은 단연 탁월하게 앞서 있습니다.


특히 그분들의 세상 출신과 믿은 이후 논리력이 발전된 정도를 고려한다면

참으로 천지개벽할 만큼 발전된 실력을 가지고 있는데

그 이유가 바로 이 노선의 설교 때문이고 그 설교를 모아놓은 책이 설교록이기 때문입니다.


이 노선 교인들은 대개 설교록 외에 다른 책은 거의 접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설교록만큼 좋은 논술책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⑤답변자의 경우


원래 공부나 책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이 노선에서 말씀에 귀가 열린 다음부터 공부를 하면서 체험한 효력은 너무 무수하여 이루 말로 다 설명하기 어려운 정도입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서 답변자의 글을 읽으며 마치 자신들 마음 속에 담아둔 자기 이야기를 옮겼다고 생각할 분들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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