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은 쉬운데 결정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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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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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2 00:00
1.판단하기 어려울 때 참고하실 원칙
쉬운 일은 어렵게, 어려운 일은 쉽게
이런 원칙이 있습니다.
생각없이 결정할 수 있는 사소한 일을
조심하고 신중히 생각하며 많이 계산하는 사람은 큰 일에 실수를 하지 않습니다.
너무 중요하고 어려운 일을 결정해야 할 때는
오히려 좌우 판단은 쉬운 것이 보통입니다. 실행이 어려운 것입니다.
2.태아 문제는 보통 어려운 문제가 아닙니다.
그 아이가 오래 생존한다면
그 아이가 당할 불행과 그 아이 주변이 겪을 고초를 생각해야 하고
길을 처음 떠날 때 초기 마음은 쉽게 생각할 수 있으나 오랜 세월을 생각한다면
보통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닙니다.
긴 병에 효자 없다는 옛말이 진리는 아니지만 오랜 역사와 통계의 결과입니다.
그 아이가 1-2년에 죽게 된다면
차라리 일찍 정리하는 것이 모두에게 쉬운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한다면 분명히 6계명 문제가 됩니다.
질문하신 문제는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는 문제입니다.
왜 그런지 최근에는 이런 질문을 개인적으로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일단 우리에게 주신 이 세상이 전반적으로 이렇게 험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3.태아에게 장애 문제가 있을 때는
낳는 것은 오늘 우리가 해야 할 '한 날의 괴로움'이고
낳은 이후는 내일 염려할 '내일 일'이라고 단정하셨으면 합니다.
의사가 장애자라고 진단을 해도 오진의 가능성은 항상 있는 법이고
의사가 장애자라고 단정을 한다 해도 하나님은 정상아로 바꾸어 출생시킬 수 있습니다.
만일 장애자로 출생을 시켜 주신다면
부모는 장애자를 데리고 살면서 고통을 겪어야 할 이유가 있어 그렇게 하신 것인데
만일 사람이 기술을 가지고 장애자를 미리 알아차리고 없앤다면
하나님이 그런 인간의 방어에 막혀서 그 목적을 달성하지 않고 포기를 하시겠는가?
다음 아이를 그렇게 할 수도 있고
다른 일을 통해서 그 이상의 고통을 더해서 줄 수도 있는데
앞에 아이를 없앤 죄까지 더하여 주신다면 몇 배나 더 큰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차라리 장애아이라는 징계 또는 선물을 가지고 하나님을 감동시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으로 모든 문제를 푸는 것이 신앙인데...
4.계산은 환하지만
본인 부부들의 이해력과 신앙이 문제입니다.
장애를 각오하고라도 하나님의 뜻을 먼저 찾고 각오를 하고 출산을 한다면
그 결정을 해야 할 사람도 두 부부고
그 결정 뒤에 그 결정 때문에 고통을 겪으며 회개를 하고 복을 받는 것도 두 부부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과정에서 남이 함께 할 수 없는 매 순간을 고통스럽게 지내야 할 분도 두 부부입니다.
주변에서는
부부가 결정을 할 때 참고해야 할 요소들을 폭넓게 양쪽의 장단점을 비교해 주며
신앙면으로 결정할 때 세상 육적으로 어떤 각오를 해야 할 것인지
세상 육적으로 결정할 때 신앙면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를 차분하게 안내하셨으면 합니다.
이론적으로 말하면
장애아이를 없앨 수 있다면
우리는 연세 많은 분들을 같은 논리로 고려장을 해야 합니다.
쉬운 일은 어렵게, 어려운 일은 쉽게
이런 원칙이 있습니다.
생각없이 결정할 수 있는 사소한 일을
조심하고 신중히 생각하며 많이 계산하는 사람은 큰 일에 실수를 하지 않습니다.
너무 중요하고 어려운 일을 결정해야 할 때는
오히려 좌우 판단은 쉬운 것이 보통입니다. 실행이 어려운 것입니다.
2.태아 문제는 보통 어려운 문제가 아닙니다.
그 아이가 오래 생존한다면
그 아이가 당할 불행과 그 아이 주변이 겪을 고초를 생각해야 하고
길을 처음 떠날 때 초기 마음은 쉽게 생각할 수 있으나 오랜 세월을 생각한다면
보통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닙니다.
긴 병에 효자 없다는 옛말이 진리는 아니지만 오랜 역사와 통계의 결과입니다.
그 아이가 1-2년에 죽게 된다면
차라리 일찍 정리하는 것이 모두에게 쉬운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한다면 분명히 6계명 문제가 됩니다.
질문하신 문제는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는 문제입니다.
왜 그런지 최근에는 이런 질문을 개인적으로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일단 우리에게 주신 이 세상이 전반적으로 이렇게 험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3.태아에게 장애 문제가 있을 때는
낳는 것은 오늘 우리가 해야 할 '한 날의 괴로움'이고
낳은 이후는 내일 염려할 '내일 일'이라고 단정하셨으면 합니다.
의사가 장애자라고 진단을 해도 오진의 가능성은 항상 있는 법이고
의사가 장애자라고 단정을 한다 해도 하나님은 정상아로 바꾸어 출생시킬 수 있습니다.
만일 장애자로 출생을 시켜 주신다면
부모는 장애자를 데리고 살면서 고통을 겪어야 할 이유가 있어 그렇게 하신 것인데
만일 사람이 기술을 가지고 장애자를 미리 알아차리고 없앤다면
하나님이 그런 인간의 방어에 막혀서 그 목적을 달성하지 않고 포기를 하시겠는가?
다음 아이를 그렇게 할 수도 있고
다른 일을 통해서 그 이상의 고통을 더해서 줄 수도 있는데
앞에 아이를 없앤 죄까지 더하여 주신다면 몇 배나 더 큰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차라리 장애아이라는 징계 또는 선물을 가지고 하나님을 감동시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으로 모든 문제를 푸는 것이 신앙인데...
4.계산은 환하지만
본인 부부들의 이해력과 신앙이 문제입니다.
장애를 각오하고라도 하나님의 뜻을 먼저 찾고 각오를 하고 출산을 한다면
그 결정을 해야 할 사람도 두 부부고
그 결정 뒤에 그 결정 때문에 고통을 겪으며 회개를 하고 복을 받는 것도 두 부부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과정에서 남이 함께 할 수 없는 매 순간을 고통스럽게 지내야 할 분도 두 부부입니다.
주변에서는
부부가 결정을 할 때 참고해야 할 요소들을 폭넓게 양쪽의 장단점을 비교해 주며
신앙면으로 결정할 때 세상 육적으로 어떤 각오를 해야 할 것인지
세상 육적으로 결정할 때 신앙면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를 차분하게 안내하셨으면 합니다.
이론적으로 말하면
장애아이를 없앨 수 있다면
우리는 연세 많은 분들을 같은 논리로 고려장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