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자기와 잠재력의 자기는 아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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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자기와 잠재력의 자기는 아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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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일반적으로는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은 인간은 그 어떤 환경에 어떤 일을 맡겨도 할 수 있습니다.

당장 모습만 가지고 보면 천차만별인데 그 속에 넣어 두신 잠재력은 굉장합니다.


2.특별한 경우


아무리 노력해도 절대로 안 되겠다는 것이 확연하게 나타나게 되면

그런 경우도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니 하나님께서 주지 않으신다 생각하고 포기하십시오.

그러나 대개는 자기가 미리 포기를 해서, 가질 수 있는 것을 버리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심사숙고하시고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차이는 보통 종이 한 장입니다.


3.더하여,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특별한 간섭이 있습니다. 다윗과 다니엘이 원래 그렇게 위대한 분들이 아닙니다.

그들을 기록해 주신 것은 오늘 우리를 그대로 보여 주시기 위해 우리 수준을 만들었습니다.


다만, 현재 자리를 하나님은 애당초 주지 않았는데 내가 허영으로 가졌는지 살펴 보셨으면.

하나님의 현실 인도를 무시하고 내가 너무 무리했다면 그것은 별도로 회개해야 합니다.


어떤 상황인지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여 일반 원리적인 면으로만 소개했습니다.
주님의도움을 바라보며
전문지식과 경험과 세상지혜와 좋은 환경,저와는 좀 차이나는 분들과 같이 일하게 되었습니다,큰차이는 아니지만 제가 워낙에 갖춰지지 못한사람이라 그들이 괜찮아 보이는 정도의 사람들입니다

저는 지혜도,언변도,세상지식도,환경도,아이큐도,건강도,돈도,학력도,인격도 모-든것에서 딸리고 한없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냥하는 말 아니고 실제입니다)

노력도 해보고 주님은혜 주시면 세상적인 약함이 있지만 내게능력주시는자 안에서 내가

능치 못할것없으리라는 말씀으로 지내 오고 있는데

일을 하다보면 일처리에 미숙하고 아이큐나빠 자꾸 잊어버리고 일에대해 자신감을 자꾸 잃어갑니다

내게 이런일을 주셨을때는 할수있는 힘도 주실것이고 감당치 못할 일은 주지 않으실텐데,

마음이 힘듭니다 세상에서 저보다 잘난 사람들 지혜,언변,당할수없고 거기에서 오는 초라함 극복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 제게 다른 직업을 주시라고 기도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약한 제가 초라해서 글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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