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자도 실수가 많습니다.

문의답변      


답변자도 실수가 많습니다.

분류
yilee 0
우리가 실수를 하지 않을 때 쯤이면 하나님께서 하늘로 불러 가십니다.

아직도 이 곳에서 숨을 쉬고 있다는 것은 질문자와 답변자가 서로 실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실수하지 않았거나 더했거나 이 것이 문제가 아니라 실수를 알 때 고칠 수 있느냐는 것이

신앙의 생명입니다.


질문자께서 혹 실수가 계셨다면 그리고 그 실수를 돌이키신다면 질문자는 의인입니다.

답변자도 혹 실수를 했을 때 만일 돌이키지 않으면 그 순간이 바로 사망입니다.

함께 연구하여 서로가 좀 더 온전해 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죄송하고, 또 감사합니다.
후회합니다
저의 비꼬는 말투로 이곳에 방문 하시는 분 들과 성심 성의껏 하나라도 알려주고 틀린것을

바로 잡아 주시려 애쓰시는 답변자께 누를 끼쳣습니다


앞으로는 표현 하는데 조심 하겠으며 제가 이 깨끗한 곳의 전통을 깬 부끄러운 짓 한것을 후회하여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교단] 교회사[교회사]
통일 [통일] 소식 [소식]
번호제목이름날짜
  • 7138
    서부교인
    2008.10.03금
  • 7137
    yilee
    2008.10.04토
  • 7136
    공회교인
    2008.10.04토
  • 7135
    편집부
    2008.10.04토
  • 7134
    청량리
    2008.10.04토
  • 7133
    yilee
    2008.10.04토
  • 7132
    신학생
    2008.10.02목
  • 7131
    yilee
    2008.10.02목
  • 7130
    김민철
    2008.10.01수
  • 7129
    yilee
    2008.10.02목
  • 7128
    무명2
    2008.10.01수
  • 7127
    yilee
    2008.10.03금
  • 7126
    신학생
    2008.10.03금
  • 7125
    yilee
    2008.10.04토
  • 7124
    yilee
    2008.10.02목
  • 7123
    주일학생
    2008.09.30화
  • 7122
    yilee
    2008.10.01수
  • 7121
    서부집사
    2008.09.28일
  • 7120
    yilee
    2008.09.28일
  • 7119
    서부집사
    2008.09.28일
  • 7118
    yilee
    2008.09.28일
  • 7117
    저하늘의뭇별
    2008.09.28일
  • 7116
    yilee
    2008.09.28일
  • 7115
    저하늘의뭇별
    2008.09.27토
  • 7114
    yilee
    2008.09.27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