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자도 실수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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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8.09.28 00:00
우리가 실수를 하지 않을 때 쯤이면 하나님께서 하늘로 불러 가십니다.
아직도 이 곳에서 숨을 쉬고 있다는 것은 질문자와 답변자가 서로 실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실수하지 않았거나 더했거나 이 것이 문제가 아니라 실수를 알 때 고칠 수 있느냐는 것이
신앙의 생명입니다.
질문자께서 혹 실수가 계셨다면 그리고 그 실수를 돌이키신다면 질문자는 의인입니다.
답변자도 혹 실수를 했을 때 만일 돌이키지 않으면 그 순간이 바로 사망입니다.
함께 연구하여 서로가 좀 더 온전해 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죄송하고, 또 감사합니다.
아직도 이 곳에서 숨을 쉬고 있다는 것은 질문자와 답변자가 서로 실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실수하지 않았거나 더했거나 이 것이 문제가 아니라 실수를 알 때 고칠 수 있느냐는 것이
신앙의 생명입니다.
질문자께서 혹 실수가 계셨다면 그리고 그 실수를 돌이키신다면 질문자는 의인입니다.
답변자도 혹 실수를 했을 때 만일 돌이키지 않으면 그 순간이 바로 사망입니다.
함께 연구하여 서로가 좀 더 온전해 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죄송하고, 또 감사합니다.
후회합니다
저의 비꼬는 말투로 이곳에 방문 하시는 분 들과 성심 성의껏 하나라도 알려주고 틀린것을
바로 잡아 주시려 애쓰시는 답변자께 누를 끼쳣습니다
앞으로는 표현 하는데 조심 하겠으며 제가 이 깨끗한 곳의 전통을 깬 부끄러운 짓 한것을 후회하여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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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비꼬는 말투로 이곳에 방문 하시는 분 들과 성심 성의껏 하나라도 알려주고 틀린것을
바로 잡아 주시려 애쓰시는 답변자께 누를 끼쳣습니다
앞으로는 표현 하는데 조심 하겠으며 제가 이 깨끗한 곳의 전통을 깬 부끄러운 짓 한것을 후회하여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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