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의 일반 생활 원칙 - 매장 화장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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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의 일반 생활 원칙 - 매장 화장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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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윗글 'help'께서 소개한 내용을 우선 참고해 주시고


필요한 부분은 재질문이나 보충질문 또는 지적이나 반론을 통해

앞선 자료를 살펴보시기를 요청합니다.


2.신약의 일반 생활 원칙을 먼저 생각하셨으면


①세상생활 일반 내용은 각자 자율 자유가 원칙입니다.


아시겠지만

다시 한번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신약은

모든 사람에게 꼭 같이 요구하는 '원칙'인 교리와 교훈과 노선은 있어도

모든 사람에게 꼭 같이 요구하는 구체적 '생활'이나 '행동'의 지침은 없습니다.


②신약의 자유 자율은 자기 신앙의 자기 건설을 말합니다.


자율 자유로 각자 결정하되

그 결정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정확히 점수를 매겨

행한 대로 갚고 심은 대로 거두는 영원한 결과가 있으므로


신약의 자유 자율은

잘못 해석하면 내 마음대로 살면 된다는 방종을 낳고

바로 해석하면 죽는 날까지 매사 행동 하나를 가지고 신중에 신중을 거듭하는

경건한 신앙인의 장성한 분량을 만들게 됩니다.


3.장례의 방법을 두고


①일단 매장이 옳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매장으로 그 몸을 마지막 처리한 것이 성경이므로

죄 되지 않거나 크게 무리되는 일이 아니면 매장을 선호하는 것이 신앙본능입니다.


전6:3 '그 몸이 매장되지 못하면 ... 낙태된 자가 저보다 낫다 하노니' 하신 말씀이나

창3:19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신 말씀은

꼭 우리가 손으로 만지는 '흙'을 말한 것은 아니지만 매장을 선호하게 만드는 말씀입니다.


②김현봉목사님처럼


첫째, 자신의 육체가 평생 자기를 죄로 고통 주고 또 죄에게 이용 당한 것이 괘씸해서

둘째, 사람들이 너무 육체 중심으로 치우치니까 물질을 초월하도록 강조하다 보니까

자신의 몸을 살아 생전에는 혹사를 시키고 죽어서는 화장 시키게 하는 경우도 있으며

이런 경우는 보기 드문 의인의 걸음이므로 그럴 수 있으나


③현재 거의 모든 교회들의 경우는


세상이 환경 운동을 하니까 교회들이 환경 청소에 나선다고 소동을 부리고

세상이 남북 통일을 한다니까 교회들이 대북 무슨 운동에 나서는 꼴값들처럼

세상이 땅이 부족해서 화장을 한다 이웃돕기를 한다 장기기증을 한다고

교회가 세상에 피동받고 출렁거리는 죄는 너무 크므로

비록 화장이나 이웃돕기나 환경운동 자체는 개별 사안으로 좋을 수 있지만

그 동기나 그 촐랑대는 모습이 너무 탈선한 극치를 보는 것 같아서 역겹습니다.


4.결론적으로


교회에

경제도 자녀도 없어 그냥 화장 하는 것이 무난한 가정이 있다면?

꼭 매장을 하도록 무리하게 밀어붙일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믿는 사람은 화장이든 매장이든 부활 후 천국으로 가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그러나

경제나 자녀나 주변 여러 형편을 볼 때 매장을 할 수 있다면

굳이 화장하자는 유행이나 그런 운동이나 그런 주장에 피동되지 말고 매장했으면 합니다.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된다면

매장을 추천합니다.


물론 앞으로 세월이 지나가고

질문자 지적처럼 정말 땅 문제가 심각하게 되면 우리는 화장을 주저할 것이 없습니다.

현재 특별한 연고 없이 서울 중심에 사는 일반 서민이라면 화장으로 가야 할 것 같고

교회 묘지가 있거나 시골에 사는 분들이면 아직도 매장을 할 수 있습니다.


5.참고로


세상이 과학 기술의 발달로

식량난 토지난 식수난 지구온난화 등 별별 걱정과 염려를 다하고 호들갑입니다만

우리는 그런 소식을 들을 때

성경에 가까운 내용이 나오면 그런 세상 이야기들이 어지간히 맞을 수 있다 하면 되고

성경에 거리먼 이야기가 나오면 끝까지 지켜보고 섣불리 동하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


환경난 식수난 식량난과 같은 사안은

성경이 말씀한 것과 같은 방향이므로 세상이 그렇게 떠들기 전부터 바로 믿는 분들은

평소 아껴쓰고 물 한 모금 조심하며 살아왔습니다.


매장과 같은 경우는

화장보다 성경에 더 가까울 내용이므로 꼭 화장이 아니면 안 될 경우가 될 때까지는

매장이 더 옳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정확한 시점은 교회별로 개인별로 다를 것입니다.
매장인지 화장인지
화장은 성경에서 권장하지도 않았는것 같습니다.

성경이 보여주는 장례의식은 대체로 매장이었습니다.

그렇다고 화장을 금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좁은 국토를 생각하면 지금의 매장방식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심도있게 고려되어야 할 것입니다.

지금 한국의 기독교인들 중에서도 약 절반가량이 화장을 하고 있다고합니다.

목사님 화장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매장을 해야할까요?

그리고 화장을 한다고 죄는 아닌지요?

백목사님은 이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신것이 없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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