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적인 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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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0
2008.10.21 00:00
'감리교'에서 신앙생활하던 남자와
'총공회(부공3)'에서 신앙생활하던 여자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공회란 쉽게 '교파'라 정의하겠습니다.
그런데
여자쪽 형편과 사정이 있어서
결혼후에는 남자가 총공회에서
신앙생활을 해야 할 경우에
남자쪽에서 총공회로 옮겨도 상관이 없습니까?
위 질문에
답변자의 말씀대로라면
"결혼 때문에 감리교에서 총공회로 옮기는 것은 성경적으로 옳지 않다"는
답변이십니까?
(단. 남자는 감리교와 총공회를 교리적으로 동일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가 가끔 생길 것 같아 제차 질문드립니다.
'총공회(부공3)'에서 신앙생활하던 여자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공회란 쉽게 '교파'라 정의하겠습니다.
그런데
여자쪽 형편과 사정이 있어서
결혼후에는 남자가 총공회에서
신앙생활을 해야 할 경우에
남자쪽에서 총공회로 옮겨도 상관이 없습니까?
위 질문에
답변자의 말씀대로라면
"결혼 때문에 감리교에서 총공회로 옮기는 것은 성경적으로 옳지 않다"는
답변이십니까?
(단. 남자는 감리교와 총공회를 교리적으로 동일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가 가끔 생길 것 같아 제차 질문드립니다.
결혼 후 공회 이동 문제
'갑'이라는 공회에서 신앙생활하던 남자와
'을'이라는 공회에서 신앙생활하던 여자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공회란 쉽게 '교파'라 정의하겠습니다.
그런데
여자쪽 형편과 사정이 있어서
결혼후에는 남자가 '을'이라는 공회에서
신앙생활을 해야 할 경우에
남자쪽에서 공회를 옮겨도 상관이 없습니까?
성경적으로 문제가 있습니까?
아니면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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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이라는 공회에서 신앙생활하던 남자와
'을'이라는 공회에서 신앙생활하던 여자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공회란 쉽게 '교파'라 정의하겠습니다.
그런데
여자쪽 형편과 사정이 있어서
결혼후에는 남자가 '을'이라는 공회에서
신앙생활을 해야 할 경우에
남자쪽에서 공회를 옮겨도 상관이 없습니까?
성경적으로 문제가 있습니까?
아니면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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