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천국은, 왕국은 준비 되고 왕 1 명만 빠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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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천국은, 왕국은 준비 되고 왕 1 명만 빠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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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혹시 미국이 얼마나 넓은지 지도를 보셨습니까?

미국의 동서는 우리 나라에서 중국 베트남 인도를 넘어 이란까지 닿을 거리입니다.

좀 너른 평지는 지평선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집 한 채가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 나라를 기준으로 미국을 보면 너무 넓어서 한도 없는데

미국을 기준으로 우리 나라를 보면 숨이 막혀서 어떻게 사나 할 정도입니다.

가도 가도 끝이 없는 그 넓은 미국, 그 보다 더 넓은 카나다, 그 보다 더 넓은 호주 땅...

이런 곳이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 지구의 어느 한 구석의 모습입니다.


그 나라의 그 넓은 빈 곳에 사람들이 가득 차 있지 않아서 외로움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은 그 넓은 곳을 그들의 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곡간이라 생각하여 여유롭습니다.

천국을 오늘 서울의 도심 한복판이나 또는 우리가 사는 마을의 인구 밀도로 보지 마시고

호주나 카나다에서 우리 나라보다 몇십 배 넓은 지역이 아무도 살지 않고 버려져 있는 곳,

그런 곳을 황량하다고 느끼는 것보다 앞으로 사용할 때를 대비한 예비 창고로 보셨으면.

공간과 시간에 대한 시야를 그렇게 넓게 해 보시면 생각이 좀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6천 년 살아 온 우리 인류의 활동 공간은 고작해야 이 지구 표면의 일부 뿐입니다.

태평양 바다 보다 넓은 우주 안에 지구라는 것은 바늘 하나보다 작은 공간인데

그 지구에서도 제일 겉 표면의 일부만 사용하며 오늘까지 우리가 살아 오고 있습니다.

영계의 넓이는 아다시피 이 우주와 비교가 될 수 없는 무한의 세계입니다.


그런 무한 용량의 영계 천국에 앞서 죽은 택자들이 몇 명이 가 있느냐 없느냐는 것으로는

영계 천국의 그 공간이 비어 있는 아파트처럼 그런 상태냐 사람이 사는 집처럼 되어 있느냐

그런 식으로 그려 볼 곳이 아닙니다.

앞서 간 택자 전체가 천국에 있다 해도 태평양 바다에 바늘 하나 더 들어 간 차이일 뿐이고

앞서 간 택자 전체가 낙원에서 기다리고 천국에 없다 해도 그 천국에 차이는 없습니다.


공간적으로 볼 때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곳은 영계이므로 영물로 가득차 있는 곳입니다.

택자의 숫자가 영계 천국의 공간을 메우는데 어느 정도 역할을 하느냐는 것은 의미가 없고

지구에 노아 식구 8 명이 있을 때도 이 지구에는 온갖 생물로 빼곡하게 들어 찼었습니다.


천국 영계의 그 곳에 현재 빠진 것은 앞으로 갈 우리 택자들의 자리 뿐입니다.

그 자리를 공간으로 말한다면 태평양 바다에 멸치 한 마리 차지할 공간입니다.

그 모든 것이 다 완비 되었고 이제 그 곳을 하나님 대신 통치할 왕의 자리만 남았습니다.


현재 우리는 없어질 이 땅에서 그 곳에서 활동할 그 자리에 앉을 실력을 마련하고 있으며

천국은 장차 왕으로 부임할 우리 자리만 비워 둔 채 영계 전체 영물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
목사님 택한자의 영혼은 낙원으로 불택자의 영혼은 음부로 가면 지금 천국과 지옥은 비워져 있나요? 아니면 천군 천사들이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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