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가지 성구를 우선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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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 성구를 우선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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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우선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9:27, 이 말씀 때문에

사람이 세상에 살다가 죽으면 그만이니

살아 생전 잘 살다 죽었으면 그만이라는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주의 목전에는 천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경점 같을 뿐임이니이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시90:4,10. 이 말씀을 생각하고 우리 현실을 되돌아보면

정말 인생 살이가 너무 빠르고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기 때문에

세상에 잘 살다 갔으면 그만이라는 말을 도저히 할 수가 없습니다.

살다 간 기간은 정말 '순식간'이요, 이후에는 영원한 심판이 있으니, 고민입니다.


문제는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행4:12, 이 말씀 때문에

예수님 없는 구원은 없으니 예수님 없이 산 사람은 영원한 지옥이요

예수님 없는 영생은 없으니 예수님 없이 산 사람은 영원한 지옥 고통 뿐입니다.


안 믿는 사람이 하나님 없이 잘 먹고 잘 살고 죽은 것은

세상에서 사람 눈에 볼 때만 그렇게 잘 살다 간 것이고

예수님 없이는 구원이 없으므로 그들의 죽은 이후는 영원한 지옥 멸망밖에 없으므로

예수님 없이 잘 살다 간 것을 그렇게 불행한 시대 불쌍한 시대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평소 간단하게 요약하고 있는 몇 가지 성구를 소개해 봤습니다.

혹시 더 좋은 성구와 참고 말씀들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우리가 살펴야 할 우리 신앙의 사람들을 위해 평소 눈여겨 두신 성구들을 소개해 주셨으면 합니다.
복음이 전해지기 전의 사람들
전도중 우리나라에 복음이 전해지기전 그사람들도 잘살았는데 왜그러느냐?

는 질문에 그분들을 성경적으로 잘 이해시킬수 있는 답변이 어떠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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