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찬과 회개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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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과 회개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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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알고 지은 죄는

그 죄 때문에 해당 된 그 현실의 실패는 확정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그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그때 그 죄가 그 현실 뿐 아니고 그 다음 이어지는 현실을 계속 파괴하며 진행되니

그 진행을 막는 것이 회개입니다.


알고 지은 죄라 해도

그 내용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알고 도둑질을 했다면 그 훔친 것을 되돌려야 하는데

아직 주인을 찾아갈 용기가 없으면 신앙의 힘이 약하여 회개를 하지 못하는 것이니

성찬 이전에 노력해 보고 꼭 안 되면 성찬 직전에 고함으로 회개하면 됩니다.


혹시 자기가 할 수 있는 정도의 노력조차 하지도 않고

나중에 미루어두었다가 말 한 마디하면 된다는 배짱으로 고의로 끌고가는 것은

그 자체가 죄가 됩니다.


한 가지 참고하실 것은


어느 누구라 해도

사람이 성찬 이전에 자기 지은 죄를 다 회개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그런 사정을 주님은 아시는 상태에서 우리에게 성찬과 회개를 명하였으므로


성찬은 꼭 참여를 하되

자기 주어진 신앙의 수준에 따라 회개하고 나머지는 피에 고하시면 됩니다.

얼마나 성찬 이전에 노력했느냐는 것에 따라 성찬 이후의 신앙 발전은 아주 다릅니다.





현재 제사를 끊지 못한 분들처럼 진행 중인 죄를 가진 상태에서는

그 죄를 단절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성찬을 앞두고 짐짓 범한 죄가 있다면...
성찬을 앞두고 짐짓 범한 죄가 있다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겠습니까?


예수님의 대속이 내 죄를 다 사했다는 믿음과 함께,

건설구원적으로 심신에 남아 있는 악한 죄의 기능들을 어떻게 주님 앞에 상대하여 성찬을 참여해야 할지 염려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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