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본을 살펴야 할 것이나 대략 50 년 대 말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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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본을 살펴야 할 것이나 대략 50 년 대 말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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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녹음본에 남아 있는 자료를 중심으로 출간 되는 설교록에서는 최초 기록을 찾을 수 없고

대신 노트본 자료를 해독하고 있는데 1950 년 대 후반에 주요 자료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확한 시점은 노트 자료를 다 살펴야 나올 수 있고 집중하면 대략 시점은 확인이 가능하나

노트본의 글씨 체가 약자와 날려 쓴 것이어서 약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현재 기억으로는 1959 년 경 노트에서도 건설 구원 교리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중생 교리는 건설 구원 교리와 필연적으로 연결 되어 설명 되는 것이었고

처음에 완성 된 형태로 나오지 않고 한 가지씩 필연적인 문제로 이어져 나오다가

어느 날 교리적 모양을 갖추게 됩니다.


따라서 대략의 시점은 1950 년 대 말로 대략 시점을 잡고 있으나

공식 기록으로는 1964 년 출옥 성도 이인제 목사님과 계신 측 지도자인 이병규 목사님이

백 목사님의 중생 교리에 대하여 자필 서명으로 신앙 고백을 한 문건이 남아 있습니다.

이 때는 이 교리가 본격적으로 교계에 논란이 되고 박윤선 목사님이 개입 되었던 때인데

사실 이 교리는 그 보다 훨씬 전부터 형성되고 있었습니다.

정확한 시점 또는 대략의 시점이라도 확인이 되면 이 홈에서 공지를 하게 될 것입니다.


백 목사님의 교리나 성경 깨달음은 성경에 근거를 가지고 확실하다고 판단이 되면

교계의 역사와 현재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바로 발표해 왔습니다.

공회 내에서 일반 신학을 잘 모르는 분들은 아무 비판 없이 옳다고 따라 내려 왔고

일반 신학을 배운 이들은 성경으로는 옳다 해도 외부 비판을 의식해서 신중론을 주장했는데


공식적으로는 한종희 목사님이라는 분이 서부교회와 공회 교역자 출신으로서

합동 측 교단에 소속하여 이 교리를 이단으로 정죄할 때 제일 앞장을 섰었고

총신대 총장을 지낸 김의환 목사님이 이를 지원하고 박윤선 목사님도 가담하였으나

모두들 이 노선의 설명하는 말을 듣지 않고 자신들의 선입견만 믿고 오판한 나머지

제대로 논쟁 자체를 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말하자면

이 노선은 몸과 마음과 영으로 나눌 때 마음은 죄를 짓고 영이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인데

그들은 마음이 죄를 짓지 않는다고 말을 했다 하면서 그래서 이단이나 틀렸다고 말을 하니

안타깝기 그지 없는 일입니다.


백 목사님은 4 형제이며 동생 2 명이 각자 유력한 목회자들인데

첫 동생인 백영익 목사님은 독자적으로 일가를 이룬 분으로 처음부터 많은 면에서 달랐고

막내인 백태영 목사님은 처음에는 무조건 따르다가 교회가 대형화 되자 돌아 섰습니다.

그리고 중생론과 삼분론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는 기능 구원론에 이르러서는

두 분이 이단으로 규정 받을 오류라고 사력을 다해 반대했습니다. 1988 년 대 후반입니다.
중생교리가 최초로 발표된 설교록이 있습니까?
설교록 가운데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최초의 설교록이 기록되어 있습니까?

녹음본이 없으면....교인들의 필기본이라도.....


위 교리가 최초 공식적으로 발표된 연도는 언제쯤인지


처음 발표될때.....따르는 목회자들의 반응은 공감쪽이었는지

아니면 논쟁쪽으로였는지

논쟁쪽으로 갔다면...... 가장 강력하게 논쟁쪽으로 몰고간 목회자들은 어떤분들이신지요?

백목사님 동생분들이라는 말도 있던데...

동조하시던 목사님들은 또 어떤 분들이신지 (아무래도 백목사님을 선배나 선생으로 생각하시는 후배 목회자들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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