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 결혼이 너무 늦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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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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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4 00:00
30대 중반입니다. 적당하면 하고 특별한 사람이 없으면 그냥 미루는 것이 요즘 주변 추세입니다. 40을 넘긴 사람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데도 결혼은 불편한 것 같습니다. 취직시험이 너무 늦어지고 또 혼자 살기에 별 불편이 없습니다. 공회 교회를 다니니까 상대방 교회도 따지게 되어 더 찾기가 어렵습니다. 결혼과 신앙은 따로 생각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