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하게 한 번 돌아 볼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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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8.11.05 00:00
결혼이 늦어 지는 이유는
첫째, 죄의 해독 중에도 맹독으로 분류 되는 자고(自高)의 교만 죄가 강하거나
둘째, 주신 현실과 꿈을 혼동한 정신 이상이거나 아니면 잠꼬대를 하고 있거나
세째, 부부란 싸워 가며 고쳐 가는 대장간인 줄 모르고 놀이터인 줄 착각했기 때문에
이미 20대 초반을 지나면서 하나님은 자기에게 좋은 상대를 보내 주셨는데
자기가 거절을 해서 지금까지 결혼이 늦어진 경우가 거의 전부라 보시면 될 것입니다.
세상이 참으로 말세요 불행한 것은
혼자 살아도 불편이 없다는 점입니다.
남자가 없으면 쌀을 구할 수 없고 여자가 없으면 밥을 지어 먹을 수가 없어야 하는데
여자가 더 잘 벌 상황이 되었고 남자가 살림을 사는데 불편이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세상은 이런 것을 발전이라고 하는데 바로 살펴 본다면 이 세대가 저주 받은 세대입니다.
신앙 생활하는데 불편이 없다는 것은
착각입니다.
부부가 아이를 낳고 깨지고 싸우고 터지고 가슴을 졸이며 살아야 그것을 현실이라고 하며
말씀 순종은 현실이라야 실행을 하는 것인데
부부로 엮어 주시는 가정을 갖지 못하면 가정을 통해 실행할 말씀은 전부 헛일입니다.
그런데 부부의 가정을 통하지 않고 자기 신앙을 건설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가정을 가지고 가정에 매여 신앙을 헤매는 사람은 다시 일어 설 가능성이라도 있는데
가정을 갖지 못한 사람의 신앙은 신앙의 건설이 없으니 돌아 볼 필요도 없다 할 정도이나
사도 바울도 있고 프란시스도 있으므로 단정하지는 못하겠습니다.
공회 소속이라는 점은
결혼에 있어 결혼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일 것입니다.
그러나 군인이면 군인이기 때문에 결혼에 있어 불리한 것이 있기 마련이고
의사라면 피를 묻혀야 하는 것이고 한의사라면 바늘로 사람을 찔러 고문해야 하는 것이듯이
공회 교인이면 당연히 공회 노선 때문에 손해 보고 어려운 일을 겪는 것은 기본일 것이나
그 모든 어려움과 불편을 감안해도 이 길이 확실하게 낫기 때문에 이 길을 걷는 것입니다.
결혼에 있어 신앙이라는 것은 분리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의사 아내가 남자를 고를 때 손에 피를 묻히지 않는 사람을 원하는 것과 같고
군인의 아내가 되려는 사람이 남편에게 따뜻한 가정을 원하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첫째, 죄의 해독 중에도 맹독으로 분류 되는 자고(自高)의 교만 죄가 강하거나
둘째, 주신 현실과 꿈을 혼동한 정신 이상이거나 아니면 잠꼬대를 하고 있거나
세째, 부부란 싸워 가며 고쳐 가는 대장간인 줄 모르고 놀이터인 줄 착각했기 때문에
이미 20대 초반을 지나면서 하나님은 자기에게 좋은 상대를 보내 주셨는데
자기가 거절을 해서 지금까지 결혼이 늦어진 경우가 거의 전부라 보시면 될 것입니다.
세상이 참으로 말세요 불행한 것은
혼자 살아도 불편이 없다는 점입니다.
남자가 없으면 쌀을 구할 수 없고 여자가 없으면 밥을 지어 먹을 수가 없어야 하는데
여자가 더 잘 벌 상황이 되었고 남자가 살림을 사는데 불편이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세상은 이런 것을 발전이라고 하는데 바로 살펴 본다면 이 세대가 저주 받은 세대입니다.
신앙 생활하는데 불편이 없다는 것은
착각입니다.
부부가 아이를 낳고 깨지고 싸우고 터지고 가슴을 졸이며 살아야 그것을 현실이라고 하며
말씀 순종은 현실이라야 실행을 하는 것인데
부부로 엮어 주시는 가정을 갖지 못하면 가정을 통해 실행할 말씀은 전부 헛일입니다.
그런데 부부의 가정을 통하지 않고 자기 신앙을 건설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가정을 가지고 가정에 매여 신앙을 헤매는 사람은 다시 일어 설 가능성이라도 있는데
가정을 갖지 못한 사람의 신앙은 신앙의 건설이 없으니 돌아 볼 필요도 없다 할 정도이나
사도 바울도 있고 프란시스도 있으므로 단정하지는 못하겠습니다.
공회 소속이라는 점은
결혼에 있어 결혼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일 것입니다.
그러나 군인이면 군인이기 때문에 결혼에 있어 불리한 것이 있기 마련이고
의사라면 피를 묻혀야 하는 것이고 한의사라면 바늘로 사람을 찔러 고문해야 하는 것이듯이
공회 교인이면 당연히 공회 노선 때문에 손해 보고 어려운 일을 겪는 것은 기본일 것이나
그 모든 어려움과 불편을 감안해도 이 길이 확실하게 낫기 때문에 이 길을 걷는 것입니다.
결혼에 있어 신앙이라는 것은 분리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의사 아내가 남자를 고를 때 손에 피를 묻히지 않는 사람을 원하는 것과 같고
군인의 아내가 되려는 사람이 남편에게 따뜻한 가정을 원하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우리 사회 결혼이 너무 늦어집니다.
30대 중반입니다. 적당하면 하고 특별한 사람이 없으면 그냥 미루는 것이 요즘 주변 추세입니다. 40을 넘긴 사람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데도 결혼은 불편한 것 같습니다. 취직시험이 너무 늦어지고 또 혼자 살기에 별 불편이 없습니다. 공회 교회를 다니니까 상대방 교회도 따지게 되어 더 찾기가 어렵습니다. 결혼과 신앙은 따로 생각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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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입니다. 적당하면 하고 특별한 사람이 없으면 그냥 미루는 것이 요즘 주변 추세입니다. 40을 넘긴 사람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데도 결혼은 불편한 것 같습니다. 취직시험이 너무 늦어지고 또 혼자 살기에 별 불편이 없습니다. 공회 교회를 다니니까 상대방 교회도 따지게 되어 더 찾기가 어렵습니다. 결혼과 신앙은 따로 생각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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