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냥 읽으시고, 안 되면 문답지를 사용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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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냥 읽으시고, 안 되면 문답지를 사용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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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평소 혼자 성경을 읽을 때는 여러 방법이 있으나

우선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하게 읽어 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뜻을 모르면 그냥 넘어 가시고, 짐작을 할 정도가 되면 그런 부분은

‘짐작은 이런 것 같다’ 이렇게 해 두고 넘어가면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읽으면 성경은 읽혀지지 않는 것이 보통이며 정상입니다.

그런데 읽어지는 은혜를 받게 되면 읽어집니다.

조금 힘들어도 계속해 보면 그런 은혜가 쏟아지게 되는데 만일 그렇게 되지 않으면

지금 홈에서 제공하는 두 종류의 ‘성경 읽기 문답지’가 있습니다.

/초기화면/연구실/연경교재/1, 2 번입니다.

성경의 매장에 1 - 2 개의 질문을 간단하게 적어가며 읽을 수 있게 했습니다.


성경은 그냥 읽다 보면 읽어지는 은혜라는 것이 있지만

처음부터 그렇게 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오래 믿고도 그런 경험을 갖지 못하다가 어느 날 그런 은혜를 갖게 됩니다.

천하 다른 책에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경험입니다.

어려운 부분이든 어떤 부분이든 그냥 읽고 싶고 읽어지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소개 드린 문답지를 사용하지 않아도 전혀 불편을 느끼지 못합니다.
성경읽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성경을 열심히 읽는 분들이 주위에 많습니다. 참 부럽습니다. 그런데 저는 막상 성경을 읽으려고 들면 어렵고 답답한 마음도 듭니다. 어떻게 저 어렵고 재미없는 책을 읽고 있을까 감탄이 됩니다. 초보자는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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