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하는 교회들의 과거가 오늘을 정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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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는 교회들의 과거가 오늘을 정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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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요즘 일반 교회 홈 페이지에 공개 되어 있는 '찬양 예배'는 전부 흐름이 있습니다.

말은 경배와 찬양이라고 하며 그 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라고 하는데


경배는 높으신 하나님 앞에 낮고 낮은 우리가 엎드려 올려다 봐야 하는 것이고

찬양은 우리에게 베푸신 십자가 대속의 은혜에 감격하여 감사하는 찬송이며

예배는 주님 뜻을 찾아 그 뜻대로 나와 내 뜻과 내 성질 취미 전부를 태워 드리는 것인데


좀 점잖한 교회는 고전 연주회 분위기로 겉 보기는 좋은데 내용은 귀족의 멋으로 치우치고

일반 보통 교회들은 남녀 청년들이 쌍쌍이 포크 댄스를 하고 있으니 젊은이 놀이터 같고

좀 잘 나간다는 교회들은 TV 토요일 저녁 밤 무대와 무엇이 다른지를 모르겠습니다.


질문하신 것은 요즘 청소년들의 경우인데

얼마 전 교계에서 가장 보수 지역의 가장 보수파 교회 원조라는 곳의 찬양 예배를 봤는데

언제 한 번 이 곳에 자료를 올려 드리겠습니다만 완전히 실성을 했든지 종교가 달라졌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이렇게 비판하는 것은 이 홈의 기준이 아니고

그렇게 하는 그 교회들이 그래도 건전하게 운영 되던 옛날 그 교회의 기준에 의한 것이니

과거 한국 교회가 건전했던 시절에는 교파를 막론하고 이런 일이 없었습니다.

만일 그 때 그렇게 했다면 이단으로 정죄 받고 출교를 당했을 것입니다.

참고로, 지금 각 정통 신학교들의 예배학 교과서를 한 번 살펴 보시기를 권합니다.

이 홈보다도 예배나 찬양에 대한 표현은 이루 말도 못할 만큼 극진합니다.


70 년 대만 해도 예배당에서 박수를 치거나 북을 치면 박태선 이단이라고 했습니다.

이 노선이 아니라 일반 교파들이 전부 다 그리 했었습니다. 순복음 등 일부만 빼고.


참고로


이 노선도 거의 대부분 교회들이 지금 일반 교회들이 앞서 가고 있는 그런 단계를 따라

서서히 바꾸어 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60 대가 좋아할 클래식 스타일로 좀 점잖하게 멋있게 고급스럽게 분위기를 잡고

그 다음에는 30 대나 40 대가 좋아할 만큼 명랑 운동회처럼 건전 사교 댄스처럼 하고

총 공회 교회 중에서도 몇 몇 교회는 술 집에서 완전 개장판처럼 찬양하는 곳이 있습니다.


내가 해도 그렇게 하면 미쳤고 남이 해도 미친 것은 사실일 것입니다.

이 홈의 이 노선도 다른 교단 교회들도 우리 전체 과거는 이런 일을 정죄했습니다.

지금이 옳다면 우리 모두의 우리 과거가 틀렸고 그 과거가 옳고 맞다면 지금이 틀렸습니다.


그런데 어떤 면으로 봐도 어느 교파 어느 교회 이야기를 들어 봐도

50 년 전과 70 년 전에 믿던 분들은 처절한 기도와 생명 걸고 믿었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지금은 교파와 교회를 막론하고 오늘의 교회가 교회입니까?
질문입니다.
목사님

요즘

경배와 찬양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이것은 성경적인가요?


주로

청소년층에서

많이 하던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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