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신중히, 더 신중히, 그리고 또 신중히 생각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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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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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2 00:00
현재 우리 교육법은 '홍익 인간'이라는 원리로 학교를 설립해야 설립 인가가 납니다.
초 중 고 대학과 신학교까지 '학교' 이름 붙은 것은 전부 다 단군 종교 아래 있습니다.
국기 경례의 과거 문제와 단어 표현 문제를 엄격히 적용해야 한다면
우리 나라에서는 학교를 다니면 안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노태우 대통령의 선거 출마를 위해 불탑이 그려 진 10 원짜리 동전의 사용도 문제입니다.
우상 문제를 두고는 세상 밖으로 나가지는 말도록 말씀한 성경의 기록을 살펴야 합니다.
좌로 치우쳐 스스로 우상을 섬겨도 죄, 우로 치우쳐 공연히 싸워도 죄가 됩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신중할 문제입니다.
일단 위 글의 내용이 필요하여 소개했지만 그렇게 쉽게 생각 없이 발표할 문제가 아닙니다.
중국 공회는 성경도 신론도 그 어떤 것도 막 쏟아 내 버리니 그냥 아찔 할 뿐입니다.
교리라는 것은 입 밖으로 그렇게 쏟아 내 놓고 뒤에 수습하고 되 돌리는 사안이 아닙니다.
어쨌든 이 번 글은 국기 문제를 두고 답변자 글에 필요한 반대 의견이므로 환영합니다.
1. '교리 논평'이라고 했는데
답변자의 국기 관련 글은 교리 문제가 아니라 교리를 적용해야 할 대상이냐는 문제입니다.
따라서 상황 판단이 옳고 그른 문제이며 영안에 따라 신앙의 깊이와 지도력 문제입니다.
현재 국기에 대한 우리 사회의 상황이 단결의 표시인지 아니면 우상으로 반대할 정도인지는
교리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이런 것을 교리로 결정 지우려면 수 억의 교리가 나오는데
교리를 확정도 하지 않고 우리는 실행만 하는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2. 논평에 대하여
이 번 문제를 두고
답변자는 앞에서 현재 국기에 대하여 경례라는 것이 우리 사회에 있어 어떤 의미이며
우리는 어떤 식으로 파악하고 우리 행동을 해야 할지를 두고 2 가지 면을 먼저 안내했고
어느 한 쪽으로 결론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과거에는 확실했고, 앞으로는 확실하게 우상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과거 금지할 일이 이제는 상관 없는 일로 현재 변화하는 현상을 보면서
현재 우리의 할 일은 무엇인지를 두고 이 현실은 진실이 없어서가 아니고
진실을 가지고 따져 볼 때 섣불리 결정할 일이 아니니 과도기에는 각 자 알아서 판단하고
공회적 단정은 과거를 유지하는 것이 공회 일반적 자세이니 그렇게 해야 하나
공회는 이 문제를 면밀히 지켜 보면서 언제 이 문제를 단정할지를 살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답변자는 변화 가능성을 소개하면서 적극적으로 안내했기 때문에
읽는 사람들이 자기들이 결정할 행동 기준을 조금 일찍 적용시켜 함부로 포기할 수 있는데
중국 공회에서는 이 문제를 이렇게 넘길 일이 아니라고 반대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글은 답변자의 글이 잘못 읽혀 져서 아직 하지 말아야 할 사람이 하게 되는 것을
막는 글이 될 수 있으므로 답변자 글의 보충 또는 보완 차원에서 이 글 읽기를 추천합니다.
3. 재독의 금지 문제를 두고
이 홈은 왜 재독이 죄가 되지 않으며 왜 필요한지를 두고 원리를 먼저 상세히 밝혔지만
89 년 10 월 총공회 때에 죄 문제가 거론 될 때는 죄 여부를 떠나 일단 연구하자 했는데
이 발언 때문에 재독 주장 측의 내부에서 변절 될 사람으로 엄청나게 비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지난 20여 년 동안 이 홈은 재독의 사용을 위해 단독으로 전부를 바쳤다 할 정도고
그 때 이 홈을 비판한 분들은 그 뒤에 재독에 대하여 스스로 한 말들을 뒤집지 않는 분들이
없다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재독 문제를 두고 89 년 상황에서 재독만 하자고 목 소리를 높이는 것은 쉬우나
재독이 무엇인지 그 파장과 그 은혜와 그 깊이와 그 과정을 알 대로 알지 못한 사람들은
한 잔 먹고 술김에 내친 소리로 끝이 나고 말았습니다.
국기 문제를 두고 공회 내에서는 과거를 주장하는 것이 가장 쉽고 간단하지만
이런 분들은 올림픽과 전국 체전과 모든 종류의 공 사립 학교에 자녀를 보낼 것인지를 두고
심각하게 다 살핀 다음에 발언해야 할 것입니다. 학교 법은 단군 종교 법으로 운영합니다.
이 홈은 학생 청소년들에게 초중고 학교의 진학과 포기조차 쉽게 포기할 수 있는 정도인데
보통 남들이 다 가는 학교를 보내지 않을 수가 없어 붙들려 사는 분들이
지금처럼 국기 문제로 어려움이 전혀 없을 때 쉽게 큰 소리로 주장했다가
나중에 이 문제가 어느 날 정말 큰 문제가 될 때 그 때에 어떻게 할지까지 염두에 두고
더 철저히 더 깊게 더 넓게 연구한 다음 정말 목숨을 걸 정도면 얼마든지 외치면 좋고
깊이 생각하지 않고 섣불리 교리를 앞에 내걸었다가 뒤에 어려움이 있거나 또는 생각하지
못했던 다른 계산법이 나올 때 그 때에 말을 바꾸거나 실수였다고 하게 되면
그 동안 주장한 것은 소위 교리와 신앙 문제를 두고 목회자들이 잠꼬대 한 번 한 것처럼
됩니다. 바로 공회 안에서 지나간 20여 년 너무도 많은 사안을 너무도 많이 봐왔기 때문에
한 번 더 신중히 생각하자는 뜻으로 말한 것입니다.
서부교회 서 목사님이 서부교회에 부임하기 전까지는 이 노선이 아니라고 비판을 했으나
막상 서부교회 본부에 자리 잡고 앉아 버리니까 부산 공회 2에 속한 목회자 거의 전부가
하루 아침에 말을 다 바꾸고 갑자기 그 분을 뒤 따르고 있습니다.
설마 그 분이 서부교회에 와서 공회 교권을 잡고 공회 중심에 서리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그 분을 교역자 회의에서 수 없이 비판하고 인신 공격까지 서슴치 않았던 것입니다.
교리는 정말 목숨을 걸어야 하는 현실과 앞날까지를 다 계산하면서 연구하는 것입니다.
현실이 목에 칼을 갖다 대어도 이 말을 이 주장을 해야 할 것인지를 생각하게 되면
거의 모든 학자들은 현실 앞에서 글을 다 조정하게 됩니다.
초 중 고 대학과 신학교까지 '학교' 이름 붙은 것은 전부 다 단군 종교 아래 있습니다.
국기 경례의 과거 문제와 단어 표현 문제를 엄격히 적용해야 한다면
우리 나라에서는 학교를 다니면 안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노태우 대통령의 선거 출마를 위해 불탑이 그려 진 10 원짜리 동전의 사용도 문제입니다.
우상 문제를 두고는 세상 밖으로 나가지는 말도록 말씀한 성경의 기록을 살펴야 합니다.
좌로 치우쳐 스스로 우상을 섬겨도 죄, 우로 치우쳐 공연히 싸워도 죄가 됩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신중할 문제입니다.
일단 위 글의 내용이 필요하여 소개했지만 그렇게 쉽게 생각 없이 발표할 문제가 아닙니다.
중국 공회는 성경도 신론도 그 어떤 것도 막 쏟아 내 버리니 그냥 아찔 할 뿐입니다.
교리라는 것은 입 밖으로 그렇게 쏟아 내 놓고 뒤에 수습하고 되 돌리는 사안이 아닙니다.
어쨌든 이 번 글은 국기 문제를 두고 답변자 글에 필요한 반대 의견이므로 환영합니다.
1. '교리 논평'이라고 했는데
답변자의 국기 관련 글은 교리 문제가 아니라 교리를 적용해야 할 대상이냐는 문제입니다.
따라서 상황 판단이 옳고 그른 문제이며 영안에 따라 신앙의 깊이와 지도력 문제입니다.
현재 국기에 대한 우리 사회의 상황이 단결의 표시인지 아니면 우상으로 반대할 정도인지는
교리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이런 것을 교리로 결정 지우려면 수 억의 교리가 나오는데
교리를 확정도 하지 않고 우리는 실행만 하는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2. 논평에 대하여
이 번 문제를 두고
답변자는 앞에서 현재 국기에 대하여 경례라는 것이 우리 사회에 있어 어떤 의미이며
우리는 어떤 식으로 파악하고 우리 행동을 해야 할지를 두고 2 가지 면을 먼저 안내했고
어느 한 쪽으로 결론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과거에는 확실했고, 앞으로는 확실하게 우상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과거 금지할 일이 이제는 상관 없는 일로 현재 변화하는 현상을 보면서
현재 우리의 할 일은 무엇인지를 두고 이 현실은 진실이 없어서가 아니고
진실을 가지고 따져 볼 때 섣불리 결정할 일이 아니니 과도기에는 각 자 알아서 판단하고
공회적 단정은 과거를 유지하는 것이 공회 일반적 자세이니 그렇게 해야 하나
공회는 이 문제를 면밀히 지켜 보면서 언제 이 문제를 단정할지를 살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답변자는 변화 가능성을 소개하면서 적극적으로 안내했기 때문에
읽는 사람들이 자기들이 결정할 행동 기준을 조금 일찍 적용시켜 함부로 포기할 수 있는데
중국 공회에서는 이 문제를 이렇게 넘길 일이 아니라고 반대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글은 답변자의 글이 잘못 읽혀 져서 아직 하지 말아야 할 사람이 하게 되는 것을
막는 글이 될 수 있으므로 답변자 글의 보충 또는 보완 차원에서 이 글 읽기를 추천합니다.
3. 재독의 금지 문제를 두고
이 홈은 왜 재독이 죄가 되지 않으며 왜 필요한지를 두고 원리를 먼저 상세히 밝혔지만
89 년 10 월 총공회 때에 죄 문제가 거론 될 때는 죄 여부를 떠나 일단 연구하자 했는데
이 발언 때문에 재독 주장 측의 내부에서 변절 될 사람으로 엄청나게 비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지난 20여 년 동안 이 홈은 재독의 사용을 위해 단독으로 전부를 바쳤다 할 정도고
그 때 이 홈을 비판한 분들은 그 뒤에 재독에 대하여 스스로 한 말들을 뒤집지 않는 분들이
없다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재독 문제를 두고 89 년 상황에서 재독만 하자고 목 소리를 높이는 것은 쉬우나
재독이 무엇인지 그 파장과 그 은혜와 그 깊이와 그 과정을 알 대로 알지 못한 사람들은
한 잔 먹고 술김에 내친 소리로 끝이 나고 말았습니다.
국기 문제를 두고 공회 내에서는 과거를 주장하는 것이 가장 쉽고 간단하지만
이런 분들은 올림픽과 전국 체전과 모든 종류의 공 사립 학교에 자녀를 보낼 것인지를 두고
심각하게 다 살핀 다음에 발언해야 할 것입니다. 학교 법은 단군 종교 법으로 운영합니다.
이 홈은 학생 청소년들에게 초중고 학교의 진학과 포기조차 쉽게 포기할 수 있는 정도인데
보통 남들이 다 가는 학교를 보내지 않을 수가 없어 붙들려 사는 분들이
지금처럼 국기 문제로 어려움이 전혀 없을 때 쉽게 큰 소리로 주장했다가
나중에 이 문제가 어느 날 정말 큰 문제가 될 때 그 때에 어떻게 할지까지 염두에 두고
더 철저히 더 깊게 더 넓게 연구한 다음 정말 목숨을 걸 정도면 얼마든지 외치면 좋고
깊이 생각하지 않고 섣불리 교리를 앞에 내걸었다가 뒤에 어려움이 있거나 또는 생각하지
못했던 다른 계산법이 나올 때 그 때에 말을 바꾸거나 실수였다고 하게 되면
그 동안 주장한 것은 소위 교리와 신앙 문제를 두고 목회자들이 잠꼬대 한 번 한 것처럼
됩니다. 바로 공회 안에서 지나간 20여 년 너무도 많은 사안을 너무도 많이 봐왔기 때문에
한 번 더 신중히 생각하자는 뜻으로 말한 것입니다.
서부교회 서 목사님이 서부교회에 부임하기 전까지는 이 노선이 아니라고 비판을 했으나
막상 서부교회 본부에 자리 잡고 앉아 버리니까 부산 공회 2에 속한 목회자 거의 전부가
하루 아침에 말을 다 바꾸고 갑자기 그 분을 뒤 따르고 있습니다.
설마 그 분이 서부교회에 와서 공회 교권을 잡고 공회 중심에 서리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그 분을 교역자 회의에서 수 없이 비판하고 인신 공격까지 서슴치 않았던 것입니다.
교리는 정말 목숨을 걸어야 하는 현실과 앞날까지를 다 계산하면서 연구하는 것입니다.
현실이 목에 칼을 갖다 대어도 이 말을 이 주장을 해야 할 것인지를 생각하게 되면
거의 모든 학자들은 현실 앞에서 글을 다 조정하게 됩니다.
yilee '국기 배례와 경례와 주목'에 대한 중국 공회 논평
중국 공회는 이 홈에서 성경과 교리 관련 대화를 하다가 해야 할 답변을 하지 않았고
그 내용이 이단으로 거론 될 소지가 있는 사안이므로 답변을 먼저 하고 글을 적게 했는데
이 홈의 답변 조건부 글 쓰기 요청을 받아 현재까지 글을 적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독자 중에서 다음 글을 소개했고 글의 표현은 이 홈의 안내를 비판한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이 홈의 답변을 보충 또는 보완하는 내용이므로 이 홈에서 소개합니다.
1. 중요한 주제이므로 앞에서 오간 자료의 목록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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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8 질문입니다. 중간반 2008-10-19
8829 국기에게 예배를 드리거나 어른이라고 절하는 것은 잘못 yilee 2008-10-19
8717 서양 기독교도 매년 추도식을 하지 않습니까? 다른교인 2008-09-16
8718 귀신을 섬기는 우리와 그들과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yilee 2008-09-16
8581 사실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yilee 2008-07-01
8587 사실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김미숙 2008-07-05
8546 요약해 보았습니다. yilee 20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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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국 공회의 교리 논평
이영인목사의 [국기 배례와 경례와 주목]에 대한 논평
김반석 2008-10-21 00:23:07 , 추천 : 0
■ 이영인목사의 [국기 배례와 경례와 주목]에 대한 논평
◎ 아래의 글은 이영인 목사님의 글입니다.
1. 원래 원칙은
국기에 대한 '배례'나 '경례'라고 할 때는 어떤 행동도 할 수 없습니다.
국기에 대한 '주목'이라고 할 때만 오른 손을 왼 가슴에 얹는 것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2. 배례는 국기를 예배 대상으로 삼자는 뜻이기 때문에 그 요구에 따라 그리 할 수 없으며 경례는 사람에게만 표시할 수 있는 존경의 인사이므로 사람 아닌 국기에 할 수 없습니다.
3. 그러나 현재
국기에 대하여 배례라고 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고 경례라고 하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그 경례라는 말은 '국기를 어른으로 존경하여 인사하자'는 뜻으로 사용하지 않고 국기는 나라의 표시니 애국심의 단결 표시로 하자는 뜻으로 현재 사용되고 있습니다.
4. 그렇다면
과거 국기를 상대로 정말 국기를 나라의 어른으로 상대하여 절하고 경례하던 때에
그런 구령이 있을 때 거부하던 그때를 생각해서 지금도 할 수 없다고 하든지
아니면 지금은 애국심의 표시니까 애국심의 표시로만 상대하든지 각자 결정할 문제입니다.
5. 다만
아직까지 확실하게 금지해야 할 것은
몸이나 머리를 직접 숙여서 국기에 표시하는 것은 어떤 구령이나 어떤 뜻에 상관 없이 그것은 사람이 사람에게만 절할 때 사용하는 표시이므로 하지 않아야 합니다.
6. '거수 경례' 표시나 군인의 경우 집총으로 '받들어 총'을 하는 등 몸을 숙이는 외의 행동은 단체 행동으로 국기를 보며 애국심의 표시로 진행하는 것일 때는 할 수 있습니다.
7. 이 문제는
과거 국기 배례나 경례를 하라 할 때 확실하게 무조건 거부해야 할 시기가 현재는 아니며 그렇다고 애국심 표시라고 생각하여 무조건 하기는 아직 애매한 경우가 더러 남아 있으므로 공회적으로는 무엇이 확고하지 않을 때는 과거 했던 입장을 유지하는 것이 이 노선이므로 과거 원칙을 고수하는 것이 맞으나 개인적으로 지도할 때는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는 본인들이 스스로 결정하고 개별 영감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1. 위의 글은 이영인 목사님의 글로서 합리적인 글 같으나 본인의 글 자체에서 논리가 상충되고 있습니다. 이래서 논리가 상충되는 곳을 다듬지 않고 그대로 두면 그 책임이 우리 공회에게 돌아 올 것이므로 이에 그 상치 되는 점을 논평합니다. 2. 본래 글에서는 1-7의 번호가 없었으나 논평의 편리를 위해서 논평자가 임의로 번호를 붙였습니다.
▶논평:
1번 글은 성경적 표현입니다.
2번 글도 성경적 표현입니다.
3번 글 중에서「그 경례라는 말은 '국기를 어른으로 존경하여 인사하자'는 뜻으로 사용하지 않고 국기는 나라의 표시니 애국심의 단결 표시로 하자는 뜻으로 현재 사용되고 있습니다.」하셨는데, 이 글은 무리가 있는 표현입니다. 그 경례가 사단이 뱀으로 역사 할 때는 '애국심의 단결 표시'라고 말하지만, 그 사단이 용으로 역사 할 때는 그 경례가 배례로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 이래서 1번 글과 3번 글은 상충이 된다 하겠습니다.
4번 글에서 「각자 결정할 문제입니다.」하셨는데, 각자의 어디에 기준을 두고서 각자가 결정할 문제라고 하시는지 우려되는 표현입니다. 이래서 1번 글과 4번 글은 상충이 된다 하겠습니다.
5번 글은 성경적 표현이라 할 수 있습니다.
6번 글에서 「거수 경례' 표시나 군인의 경우 집총으로 '받들어 총'을 하는 등 몸을 숙이는 외의 행동은 단체 행동으로 국기를 보며 애국심의 표시로 진행하는 것일 때는 할 수 있습니다.」하셨는데, 1번 글에서는「국기에 대한 '배례'나 '경례'라고 할 때는 어떤 행동도 할 수 없습니다.」하셨으므로, 1번 글과 6번 글은 상충이 된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단체 행동으로 국기를 보며 애국심의 표시로 진행하는 것일 때는 할 수 있습니다.」하셨는데, 국기 배례나 경례는 대체로 단체로 행해지는 예식이라는 점을 간과한 표현이라 할 수 있습니다.
7번 글에서「과거 국기 배례나 경례를 하라 할 때 확실하게 무조건 거부해야 할 시기가 현재는 아니며」하셨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주관적이라 심히 우려 서러운 표현입니다. 그리고「개인적으로 지도할 때는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는 본인들이 스스로 결정하고 개별 영감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하셨는데, 이는 원칙을 벗어난 그리고 원칙을 벗어나게 하는 표현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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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회는 이 홈에서 성경과 교리 관련 대화를 하다가 해야 할 답변을 하지 않았고
그 내용이 이단으로 거론 될 소지가 있는 사안이므로 답변을 먼저 하고 글을 적게 했는데
이 홈의 답변 조건부 글 쓰기 요청을 받아 현재까지 글을 적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독자 중에서 다음 글을 소개했고 글의 표현은 이 홈의 안내를 비판한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이 홈의 답변을 보충 또는 보완하는 내용이므로 이 홈에서 소개합니다.
1. 중요한 주제이므로 앞에서 오간 자료의 목록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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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8 질문입니다. 중간반 2008-10-19
8829 국기에게 예배를 드리거나 어른이라고 절하는 것은 잘못 yilee 2008-10-19
8717 서양 기독교도 매년 추도식을 하지 않습니까? 다른교인 2008-09-16
8718 귀신을 섬기는 우리와 그들과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yilee 2008-09-16
8581 사실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yilee 2008-07-01
8587 사실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김미숙 2008-07-05
8546 요약해 보았습니다. yilee 20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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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국 공회의 교리 논평
이영인목사의 [국기 배례와 경례와 주목]에 대한 논평
김반석 2008-10-21 00:23:07 , 추천 : 0
■ 이영인목사의 [국기 배례와 경례와 주목]에 대한 논평
◎ 아래의 글은 이영인 목사님의 글입니다.
1. 원래 원칙은
국기에 대한 '배례'나 '경례'라고 할 때는 어떤 행동도 할 수 없습니다.
국기에 대한 '주목'이라고 할 때만 오른 손을 왼 가슴에 얹는 것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2. 배례는 국기를 예배 대상으로 삼자는 뜻이기 때문에 그 요구에 따라 그리 할 수 없으며 경례는 사람에게만 표시할 수 있는 존경의 인사이므로 사람 아닌 국기에 할 수 없습니다.
3. 그러나 현재
국기에 대하여 배례라고 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고 경례라고 하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그 경례라는 말은 '국기를 어른으로 존경하여 인사하자'는 뜻으로 사용하지 않고 국기는 나라의 표시니 애국심의 단결 표시로 하자는 뜻으로 현재 사용되고 있습니다.
4. 그렇다면
과거 국기를 상대로 정말 국기를 나라의 어른으로 상대하여 절하고 경례하던 때에
그런 구령이 있을 때 거부하던 그때를 생각해서 지금도 할 수 없다고 하든지
아니면 지금은 애국심의 표시니까 애국심의 표시로만 상대하든지 각자 결정할 문제입니다.
5. 다만
아직까지 확실하게 금지해야 할 것은
몸이나 머리를 직접 숙여서 국기에 표시하는 것은 어떤 구령이나 어떤 뜻에 상관 없이 그것은 사람이 사람에게만 절할 때 사용하는 표시이므로 하지 않아야 합니다.
6. '거수 경례' 표시나 군인의 경우 집총으로 '받들어 총'을 하는 등 몸을 숙이는 외의 행동은 단체 행동으로 국기를 보며 애국심의 표시로 진행하는 것일 때는 할 수 있습니다.
7. 이 문제는
과거 국기 배례나 경례를 하라 할 때 확실하게 무조건 거부해야 할 시기가 현재는 아니며 그렇다고 애국심 표시라고 생각하여 무조건 하기는 아직 애매한 경우가 더러 남아 있으므로 공회적으로는 무엇이 확고하지 않을 때는 과거 했던 입장을 유지하는 것이 이 노선이므로 과거 원칙을 고수하는 것이 맞으나 개인적으로 지도할 때는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는 본인들이 스스로 결정하고 개별 영감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1. 위의 글은 이영인 목사님의 글로서 합리적인 글 같으나 본인의 글 자체에서 논리가 상충되고 있습니다. 이래서 논리가 상충되는 곳을 다듬지 않고 그대로 두면 그 책임이 우리 공회에게 돌아 올 것이므로 이에 그 상치 되는 점을 논평합니다. 2. 본래 글에서는 1-7의 번호가 없었으나 논평의 편리를 위해서 논평자가 임의로 번호를 붙였습니다.
▶논평:
1번 글은 성경적 표현입니다.
2번 글도 성경적 표현입니다.
3번 글 중에서「그 경례라는 말은 '국기를 어른으로 존경하여 인사하자'는 뜻으로 사용하지 않고 국기는 나라의 표시니 애국심의 단결 표시로 하자는 뜻으로 현재 사용되고 있습니다.」하셨는데, 이 글은 무리가 있는 표현입니다. 그 경례가 사단이 뱀으로 역사 할 때는 '애국심의 단결 표시'라고 말하지만, 그 사단이 용으로 역사 할 때는 그 경례가 배례로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 이래서 1번 글과 3번 글은 상충이 된다 하겠습니다.
4번 글에서 「각자 결정할 문제입니다.」하셨는데, 각자의 어디에 기준을 두고서 각자가 결정할 문제라고 하시는지 우려되는 표현입니다. 이래서 1번 글과 4번 글은 상충이 된다 하겠습니다.
5번 글은 성경적 표현이라 할 수 있습니다.
6번 글에서 「거수 경례' 표시나 군인의 경우 집총으로 '받들어 총'을 하는 등 몸을 숙이는 외의 행동은 단체 행동으로 국기를 보며 애국심의 표시로 진행하는 것일 때는 할 수 있습니다.」하셨는데, 1번 글에서는「국기에 대한 '배례'나 '경례'라고 할 때는 어떤 행동도 할 수 없습니다.」하셨으므로, 1번 글과 6번 글은 상충이 된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단체 행동으로 국기를 보며 애국심의 표시로 진행하는 것일 때는 할 수 있습니다.」하셨는데, 국기 배례나 경례는 대체로 단체로 행해지는 예식이라는 점을 간과한 표현이라 할 수 있습니다.
7번 글에서「과거 국기 배례나 경례를 하라 할 때 확실하게 무조건 거부해야 할 시기가 현재는 아니며」하셨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주관적이라 심히 우려 서러운 표현입니다. 그리고「개인적으로 지도할 때는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는 본인들이 스스로 결정하고 개별 영감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하셨는데, 이는 원칙을 벗어난 그리고 원칙을 벗어나게 하는 표현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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