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겠습니다. 대강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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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겠습니다. 대강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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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CCM에 대한 설명은 이 게시판에서 몇 번 설명한 적이 있었습니다.

대략 참고할 내용은 일단 그 곳에서 살펴 보았으면 합니다.


CCM의 종류가 구체적으로 무엇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필요가 있어야 살펴 보는데 CCM은 굳이 열어 봐야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가끔 참 은혜스런 곡들이 있어 답변자도 즐겨 듣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CCM 찬송의 흐름은 그 시작의 자세도 흐름도 가는 방향도 틀렸습니다.

그래서 가끔 은혜로운 곡이 있으면 개인적으로는 들어도 남들에게 표시는 내지 않습니다.


CCM은 이 홈 뿐만 아니라 일반 교계에서도 찬송에서 벗어 났다고 비판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CCM 때문에 이 홈만 또 이상한 곳이라고 비판 받을 일은 일단 없는 것 같습니다.


다음 내용부터는 질문자를 그렇다고 생각하여 안내하는 것은 아니니 오해하지 마셨으면.


CCM이란 그 이름부터 아주 위험하고 염려스럽게 시작했습니다.

세상은 과거와 현재가 구별 되고 과거를 버리는 것이 현재라고 주장해도 별 할 말이 없으나

신앙은 진리의 세계이므로 과거든 현재 과거를 떠나 진리와 은혜와 복음을 찾을 뿐입니다.


마치 요즘 옷들이 더러 좋아 보이는 옷들도 섞여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은 겉 옷인지 속 옷인지 잠 옷인지 외출 복인지 벗다가 걸쳤는지 입었는지

못에 찢겼는지 찢어 놓고 입고 다니는지... 그래서 옷인지 아닌지도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옷 밖으로 몸을 노출하면 범인이 따라 붙는 법입니다.

이 것도 분간하지 못하면 제 정신이 아닙니다.

그런데 어린 딸이 어디까지 노출이며 어디까지가 건전한지 말해 보라고 대든다면?

아무 할 말이 없습니다.


제대로 된 집에서는 아예 이런 말이 나오지 않을 것이고

이미 자녀 통제력을 잃은 집에서는 아예 이런 말이 나올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마치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 유행하는 옷의 종류 춤의 종류 노래의 종류처럼

CCM은 그런 유행을 따라 가는 것이어서 그 종류 자체를 모르겠습니다.

위의 질문은 이 홈 외의 다른 건전한 곳에서 살펴야 지도나 안내를 받을 수 있을 것 같고

만일 그런 곳에서 안내를 받은 종류를 이 곳에 실제 구경하도록 소개를 시켜 주신다면

설명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엇이든

신앙에 유익한 것은 최대한 살피고 안내하며 함께 의논하기를 노력하고 있지만

살피는 것 자체도 신앙에 유익하지 않다고 생각 되면 쳐다 보지도 않는 경우가 있는데

CCM은 그 속을 들여다 보는 것도 고통스럽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깊은 이해를 구합니다.
궁금합니다
목사님

ccm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우리 공회에서도 블루 가스펠곡이 있는지요

그리고

서던 가스펠은 어떤 곡이 있으며,

그것이 미치는 해악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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