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도의 중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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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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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4 00:00
구약의 성도들의 대속을 입는 방편이 반복적인 짐승잡는 제사였습니다.
그렇다면 구약의 성도들의 중생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이해하면 될것으로 보입니다.
즉 제사를 반복적으로 하지만 궁극적으로 그 결과가 완전케 된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사건입니다.
마찬가지로 중생도 성화에 참여할때에는 중생으로 살아나고 그렇지 않은 때는 다시 죽은 상태로 가고 그러나 그렇게 살아난 단편들의 완성은 최종 주님의 십자가 사건이 아닐까요?
물론 이러한 형태로 구원을 얻게 된 구약성도들은 우리 신약교회에 비하면 너무도 불리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rla 님이 쓰신 내용 <<
:
: 감사합니다
:
: 구약의 하나님의 사람들(택자)은 중생이 되지 않고 있다가
: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으로 죽은 자가 일어난 것(마28:52-53)으로 보아 그때
: 중생된 것인지요
:
: 그렇다면 구약성도들은 심신의 성화구원이 먼저고 짐승의 피로 씻은 죄
: 사망 마귀에서의 대속을 예수님의 대속으로 단 번 구원이 되는 기본구원은 나중에(예수님 죽으셨을 때) 받게 된 것인지요
:
: 아니면 기본구원(영의 중생)이 어느 단계에 이루어 졌는지요?
:
: 저는 중생이 믿음생활 시작전에 있는 것으로 배운 것 같은데요 구약성도도 같다면
: 주님대속의 예표인 짐승으로의 제사로 중생이 가능 한 것인지요
:
: 그 순서를 궁금해 하는 것은 중생이 먼저 일 것으로 생각되지만 어느 설교록을 읽다가 마28:52-53절을 근거로 구약성도의 중생을 그 시점으로 말씀하신 것을 읽은 것 같아서 다시 그 설교록을 찾지는 못해서 여쭈어 봅니다.
:
: 만일 중생이 나중이라면 구약성도들의 영의 구원(영의 성장,육에대한 통치실력)의 공백이
: 생기게 되는데요
:
: 어떻게 봐야할지 궁금합니다.
:
: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 예수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마28:52-53)
그렇다면 구약의 성도들의 중생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이해하면 될것으로 보입니다.
즉 제사를 반복적으로 하지만 궁극적으로 그 결과가 완전케 된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사건입니다.
마찬가지로 중생도 성화에 참여할때에는 중생으로 살아나고 그렇지 않은 때는 다시 죽은 상태로 가고 그러나 그렇게 살아난 단편들의 완성은 최종 주님의 십자가 사건이 아닐까요?
물론 이러한 형태로 구원을 얻게 된 구약성도들은 우리 신약교회에 비하면 너무도 불리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rla 님이 쓰신 내용 <<
:
: 감사합니다
:
: 구약의 하나님의 사람들(택자)은 중생이 되지 않고 있다가
: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으로 죽은 자가 일어난 것(마28:52-53)으로 보아 그때
: 중생된 것인지요
:
: 그렇다면 구약성도들은 심신의 성화구원이 먼저고 짐승의 피로 씻은 죄
: 사망 마귀에서의 대속을 예수님의 대속으로 단 번 구원이 되는 기본구원은 나중에(예수님 죽으셨을 때) 받게 된 것인지요
:
: 아니면 기본구원(영의 중생)이 어느 단계에 이루어 졌는지요?
:
: 저는 중생이 믿음생활 시작전에 있는 것으로 배운 것 같은데요 구약성도도 같다면
: 주님대속의 예표인 짐승으로의 제사로 중생이 가능 한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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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순서를 궁금해 하는 것은 중생이 먼저 일 것으로 생각되지만 어느 설교록을 읽다가 마28:52-53절을 근거로 구약성도의 중생을 그 시점으로 말씀하신 것을 읽은 것 같아서 다시 그 설교록을 찾지는 못해서 여쭈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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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일 중생이 나중이라면 구약성도들의 영의 구원(영의 성장,육에대한 통치실력)의 공백이
: 생기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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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봐야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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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 예수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마28:5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