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 중요한 일을 결정하실 때는 - 귀신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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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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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6 00:00
꾸준히 형제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은
좋은 일이며 또 마땅히 해야 할 일입니다.
그러나 귀신 들린 상태를 치료한다고
직접 나서는 일은 대단히 신중하셔야 할 일입니다.
정말 귀신 들린 것이 맞다면
기도 아니고는 될 수 없는 일인데
보통 순복음교회식 기도만 기도라고 생각하지만
어떤 경우는 전혀 다른 차원으로 기도해야 할 상황도 있습니다.
대개는 정신 이상 문제로 그런 일이 많이 생기는데
평소 신들린 사람 이야기를 많이 듣다가 자기 마음의 통제를 잃어서 생기기도 하고
착각 등 여러 형태로 신경정신과적 질병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을 정신병으로만 취급하여 과학적 치료만을 주장하는 것도 탈이고
모든 정신병을 전부 귀신이 들었다고 하여 안수하여 귀신을 쫓아낸다 하는 것도 탈입니다.
또한 귀신 쫓아내는 방법도 무조건 안수나 고함을 지르는 한 가지 방법인 줄 아는 것도 문제입니다.
일단
귀신이 무엇이며
귀신이 들어오는 이유가 무엇이며
귀신을 내쫓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차분하게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또한
현재 질문자께서 걱정하시는 그분만을 가지고
왜 이 분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이 분에게 질문자는 어떤 관계가 있으며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시기를 원하시는지
그 형제에게 발생한 일을 두고 질문자가 어떻게 해야 할지가 문제인데
성경과 과거 지난 선배들의 경우를 그대로 베껴 해야 할 경우도 있지만
질문자의 경우는 특별하게 어떤 다른 기도를 해야 할지 아니면 그냥 두고 봐야 할지
모든 것은 다른 일을 무조건 베껴서 할 일이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혹시 질문자께서 해야 할 일을 최종 확정 지웠다 해도
대개 주관의 착각으로 잘못 밀고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중에 또 신중을 기하며 이 일에 대한 주님의 뜻을 깊이 또 오래 살펴보시다가
정말 단정이 될 때 그때 질문자를 인도하시는 질문자 마음 속의 성령에 붙들려
조용히 기도를 하시든
매일 한번 5분씩 방문 예배를 드리든
매주 한번 5분씩 방문 예배를 드리든
아니면 형제의 손을 잡고 간곡하게 통성기도를 하든
믿는 사람의 중요한 일은
믿는 사람의 잘 모르는 일은
항상 말씀으로 살피고 따지고 연구하여 기도 중에 확정짓고
단정이 되었을 때 단행하는 것입니다.
좋은 일이며 또 마땅히 해야 할 일입니다.
그러나 귀신 들린 상태를 치료한다고
직접 나서는 일은 대단히 신중하셔야 할 일입니다.
정말 귀신 들린 것이 맞다면
기도 아니고는 될 수 없는 일인데
보통 순복음교회식 기도만 기도라고 생각하지만
어떤 경우는 전혀 다른 차원으로 기도해야 할 상황도 있습니다.
대개는 정신 이상 문제로 그런 일이 많이 생기는데
평소 신들린 사람 이야기를 많이 듣다가 자기 마음의 통제를 잃어서 생기기도 하고
착각 등 여러 형태로 신경정신과적 질병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을 정신병으로만 취급하여 과학적 치료만을 주장하는 것도 탈이고
모든 정신병을 전부 귀신이 들었다고 하여 안수하여 귀신을 쫓아낸다 하는 것도 탈입니다.
또한 귀신 쫓아내는 방법도 무조건 안수나 고함을 지르는 한 가지 방법인 줄 아는 것도 문제입니다.
일단
귀신이 무엇이며
귀신이 들어오는 이유가 무엇이며
귀신을 내쫓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차분하게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또한
현재 질문자께서 걱정하시는 그분만을 가지고
왜 이 분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이 분에게 질문자는 어떤 관계가 있으며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시기를 원하시는지
그 형제에게 발생한 일을 두고 질문자가 어떻게 해야 할지가 문제인데
성경과 과거 지난 선배들의 경우를 그대로 베껴 해야 할 경우도 있지만
질문자의 경우는 특별하게 어떤 다른 기도를 해야 할지 아니면 그냥 두고 봐야 할지
모든 것은 다른 일을 무조건 베껴서 할 일이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혹시 질문자께서 해야 할 일을 최종 확정 지웠다 해도
대개 주관의 착각으로 잘못 밀고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중에 또 신중을 기하며 이 일에 대한 주님의 뜻을 깊이 또 오래 살펴보시다가
정말 단정이 될 때 그때 질문자를 인도하시는 질문자 마음 속의 성령에 붙들려
조용히 기도를 하시든
매일 한번 5분씩 방문 예배를 드리든
매주 한번 5분씩 방문 예배를 드리든
아니면 형제의 손을 잡고 간곡하게 통성기도를 하든
믿는 사람의 중요한 일은
믿는 사람의 잘 모르는 일은
항상 말씀으로 살피고 따지고 연구하여 기도 중에 확정짓고
단정이 되었을 때 단행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