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앞선 자료 참고하셨으면 2.여호와증인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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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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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6 00:00
앞서 몇 가지 참고될 내용을 소개한 기억이 있습니다.
이 게시판 'help'들께서 앞서 오간 자료를 소개해 주시면 우선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1.여호와증인의 문제점을 넓은 눈으로 비판하면
첫째, '옳은 것을 살피는 자세'가 없습니다.
무엇이 옳은지 살피고 찾는 과정이 전혀 없습니다.
다른 사람의 설명은 무조건 귀를 막고 자기들이 교육 받은 것만 계속 반복을 합니다.
인간이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모르면 배우는 것이 있고 틀리면 고쳐가며 자라가고 바른 것을 찾아가게 되는데
여호와증인들은 모르는 것이나 틀릴 수 있다는 것을 근본적으로 인정을 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말을 해서라도 그들은 모르는 것이 없고 틀린 것이 없다고 주장을 하려다 보니까
그들과 오간 대화를 적어가며 차분하게 살펴보면
자기들 주장 안에 자기들이 틀렸다는 말을 스스로 다 하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이단과 성경 억지해석가들에게서 발견되는 공통사항입니다.
급하게 그들을 상대하며
그들과 대화에서 무조건 말이 막히면 진다 생각하고 그들을 이기려고만 한다면
내나 여호와증인과 같은 이단에 설 사람이 된다는 점을 명심했으면 합니다.
우리는 평생 회개하며 평생 고쳐가며 평생 배워가며 자라가는 우리들입니다.
이단이나 곁길을 가지 않도록 자신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기본 자세를 기억했으면 합니다.
둘째, 여호와증인이 생긴 역사적 배경이 있습니다.
18세기 19세기에 급격하게 과학이 발달하면서
당시 걸음마 정도 수준으로 발달한 과학이 건방지게 성경을 거짓말이라고 척척 비판을 하자
당시 좀 배웠다는 사람들 중에서 그 말에 충격을 받아 성경이 신화나 전설 같다고 생각하여
3종류의 탈선 현상이 나타나는데
하나는, 아예 성경 자체를 부인하여 신앙을 버리고 세상으로 탈선한 경우가 있고
하나는, 성경은 사회 도덕 운동이나 하는 것으로 변질시킨 자유주의 신학자들이 있고
하나는, 신앙의 열정은 있으나 성경에 비과학적인 면을 해결해 보려고 나선 이들이 있는데
여호와증인들은 바로 세번째 부류에 속한 이들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사람의 영이 천국으로 간다는 것을 그들은 부인을 하고
말세는 과학이 발달되어 사람이 죽지 않고 세상에서 낙원을 이루어 그냥 그대로 산다 하여
이 논리에 맞추어 봐서 불리한 것은 전부 부인하고 유리한 것은 전부 소설로 끌어모았으니
'예수님 믿고 천국 갑시다!'하는 소리 중에 '천국가자'는 소리가 믿어지지 않으니
'예수님'이 하나님인데 사람 되어 우리를 구원하였다는 교리를 부인하기 위해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다'는 주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모든 그들의 논리는 이런 식으로 전개되면서
그들이 믿어지지 않기 때문에 부인하고 싶은 교리는 '성경에 글자 그대로 있느냐'고 묻고
그들이 주장하고 싶은 말은 밑도 끝도 없는 말을 가지고 그림을 그리고 소설을 적습니다.
셋째, 그들의 주장은 끊임없이 변합니다.
생명이 없고 진실이 없고
처음 출발 때부터 과학 발달에 충격을 받아 철없이 시작한 이단이기 때문에
처음 생길 때 한번 주장한 것이 세월이 지나면서 거짓말로 탄로가 나면
다음 지도부가 논리를 개발하여 또 다시 회원들에게 대응논리를 가르쳐 살아나가고
세월이 지나면서 그 논리가 또 거짓말로 드러나면 또 다시 다음 지도부가 그렇게 하여
마치 평양정권이 세월에 따라 끈질기게 살아나온 것과 비슷합니다.
답변자가
1976년 처음 여호와증인을 대할 때 주장과
1980년 두번 여호와증인을 대할 때 주장이 판이하게 달라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에게서 무엇인가 옳은 것을 찾아보고 연구할 점이 있다면 그들을 연구해야 하지만
그들은 우리에게서 밑져야 본전이니 시간이라도 뺏으면 큰 수입인 무리들이므로
이 홈은 이단 연구는 일반 신학교가 주력하기 때문에 그분들에게 그 일을 맡기기 때문에
특별한 일이 아니면 따로 대하지 않고 다만 큰 문제 몇 가지만 참고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꼭 기억하실 일은
이단이나 성경억지해석가들은 그들이 주장한 말을 차분하게 기록하고 세월 속에 살펴보면
그들 주장 안에 그들 과거 말과 이후 주장이 서로 싸우고 죽이는 현상이 반드시 있습니다.
2.여호와증인의 주장을 구체적으로 비판하면
그 종류와 내용이 한이 없고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내용 하나만 가지고 살펴서
그 내용이 틀렸으면 그들을 그 내용 하나만 가지고 끝까지 정죄하면 끝이 납니다.
정화조 뚜껑을 열어서 손가락 끝에 한번 찍어 그 내용물이 무엇인지 알면 되었지
정화조 밑바닥까지 다 훑어보자고 한다 하여 혀로 다 핥아 보겠습니까?
그렇게 끝까지 다해 보고 나서 여호와증인은 과연 틀렸더라! 이렇게 선언한다면
그 사람은 이미 똥통에 빠진 인간이 되었습니다.
여호와증인의 주장 자체가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려다가 자기 신앙이 몹쓸 것이 됩니다.
그들도 성경은 인정하니까,
성경은 예수님이 하나님이라고 가르쳤는가, 아닌가?
이 한 가지만 살펴보면 되는데, 이것은 아주 쉬운 것이므로
질문자 스스로 찾아보시든지
아니면 이 게시판 'help'들께서 안내해 주시든지
아니면 답변자가 한번 더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아주 쉽고 간단한데도
여호와증인들이 막판에 몰리게 되면 '예수님은 하나님이다'
이 글자만 찾아내라고 억지를 부릴 때가 올 것입니다. 그때는 '여호와증인'이라는 글자를
성경에서 찾아내라 하면 끝날 것입니다.
이 게시판 'help'들께서 앞서 오간 자료를 소개해 주시면 우선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1.여호와증인의 문제점을 넓은 눈으로 비판하면
첫째, '옳은 것을 살피는 자세'가 없습니다.
무엇이 옳은지 살피고 찾는 과정이 전혀 없습니다.
다른 사람의 설명은 무조건 귀를 막고 자기들이 교육 받은 것만 계속 반복을 합니다.
인간이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모르면 배우는 것이 있고 틀리면 고쳐가며 자라가고 바른 것을 찾아가게 되는데
여호와증인들은 모르는 것이나 틀릴 수 있다는 것을 근본적으로 인정을 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말을 해서라도 그들은 모르는 것이 없고 틀린 것이 없다고 주장을 하려다 보니까
그들과 오간 대화를 적어가며 차분하게 살펴보면
자기들 주장 안에 자기들이 틀렸다는 말을 스스로 다 하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이단과 성경 억지해석가들에게서 발견되는 공통사항입니다.
급하게 그들을 상대하며
그들과 대화에서 무조건 말이 막히면 진다 생각하고 그들을 이기려고만 한다면
내나 여호와증인과 같은 이단에 설 사람이 된다는 점을 명심했으면 합니다.
우리는 평생 회개하며 평생 고쳐가며 평생 배워가며 자라가는 우리들입니다.
이단이나 곁길을 가지 않도록 자신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기본 자세를 기억했으면 합니다.
둘째, 여호와증인이 생긴 역사적 배경이 있습니다.
18세기 19세기에 급격하게 과학이 발달하면서
당시 걸음마 정도 수준으로 발달한 과학이 건방지게 성경을 거짓말이라고 척척 비판을 하자
당시 좀 배웠다는 사람들 중에서 그 말에 충격을 받아 성경이 신화나 전설 같다고 생각하여
3종류의 탈선 현상이 나타나는데
하나는, 아예 성경 자체를 부인하여 신앙을 버리고 세상으로 탈선한 경우가 있고
하나는, 성경은 사회 도덕 운동이나 하는 것으로 변질시킨 자유주의 신학자들이 있고
하나는, 신앙의 열정은 있으나 성경에 비과학적인 면을 해결해 보려고 나선 이들이 있는데
여호와증인들은 바로 세번째 부류에 속한 이들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사람의 영이 천국으로 간다는 것을 그들은 부인을 하고
말세는 과학이 발달되어 사람이 죽지 않고 세상에서 낙원을 이루어 그냥 그대로 산다 하여
이 논리에 맞추어 봐서 불리한 것은 전부 부인하고 유리한 것은 전부 소설로 끌어모았으니
'예수님 믿고 천국 갑시다!'하는 소리 중에 '천국가자'는 소리가 믿어지지 않으니
'예수님'이 하나님인데 사람 되어 우리를 구원하였다는 교리를 부인하기 위해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다'는 주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모든 그들의 논리는 이런 식으로 전개되면서
그들이 믿어지지 않기 때문에 부인하고 싶은 교리는 '성경에 글자 그대로 있느냐'고 묻고
그들이 주장하고 싶은 말은 밑도 끝도 없는 말을 가지고 그림을 그리고 소설을 적습니다.
셋째, 그들의 주장은 끊임없이 변합니다.
생명이 없고 진실이 없고
처음 출발 때부터 과학 발달에 충격을 받아 철없이 시작한 이단이기 때문에
처음 생길 때 한번 주장한 것이 세월이 지나면서 거짓말로 탄로가 나면
다음 지도부가 논리를 개발하여 또 다시 회원들에게 대응논리를 가르쳐 살아나가고
세월이 지나면서 그 논리가 또 거짓말로 드러나면 또 다시 다음 지도부가 그렇게 하여
마치 평양정권이 세월에 따라 끈질기게 살아나온 것과 비슷합니다.
답변자가
1976년 처음 여호와증인을 대할 때 주장과
1980년 두번 여호와증인을 대할 때 주장이 판이하게 달라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에게서 무엇인가 옳은 것을 찾아보고 연구할 점이 있다면 그들을 연구해야 하지만
그들은 우리에게서 밑져야 본전이니 시간이라도 뺏으면 큰 수입인 무리들이므로
이 홈은 이단 연구는 일반 신학교가 주력하기 때문에 그분들에게 그 일을 맡기기 때문에
특별한 일이 아니면 따로 대하지 않고 다만 큰 문제 몇 가지만 참고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꼭 기억하실 일은
이단이나 성경억지해석가들은 그들이 주장한 말을 차분하게 기록하고 세월 속에 살펴보면
그들 주장 안에 그들 과거 말과 이후 주장이 서로 싸우고 죽이는 현상이 반드시 있습니다.
2.여호와증인의 주장을 구체적으로 비판하면
그 종류와 내용이 한이 없고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내용 하나만 가지고 살펴서
그 내용이 틀렸으면 그들을 그 내용 하나만 가지고 끝까지 정죄하면 끝이 납니다.
정화조 뚜껑을 열어서 손가락 끝에 한번 찍어 그 내용물이 무엇인지 알면 되었지
정화조 밑바닥까지 다 훑어보자고 한다 하여 혀로 다 핥아 보겠습니까?
그렇게 끝까지 다해 보고 나서 여호와증인은 과연 틀렸더라! 이렇게 선언한다면
그 사람은 이미 똥통에 빠진 인간이 되었습니다.
여호와증인의 주장 자체가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려다가 자기 신앙이 몹쓸 것이 됩니다.
그들도 성경은 인정하니까,
성경은 예수님이 하나님이라고 가르쳤는가, 아닌가?
이 한 가지만 살펴보면 되는데, 이것은 아주 쉬운 것이므로
질문자 스스로 찾아보시든지
아니면 이 게시판 'help'들께서 안내해 주시든지
아니면 답변자가 한번 더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아주 쉽고 간단한데도
여호와증인들이 막판에 몰리게 되면 '예수님은 하나님이다'
이 글자만 찾아내라고 억지를 부릴 때가 올 것입니다. 그때는 '여호와증인'이라는 글자를
성경에서 찾아내라 하면 끝날 것입니다.
여호와...
목사님 여호와증인들이 저희집에 자꾸와서 전도지를 주고가고
자꾸 여호와증인에 교리들을 얘기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아예문을 열어주지도 않고있고 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이렇게 하여야 할것같은데
제가 궁금한것은 여호와증인이 왜 잘못된종교인지
어떤교리가 잘못되었는지 제가 잘몰라서요...
기본적으로 대표적으로 알아야할것만 몇가지 말씀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그리고 성구도 말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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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여호와증인들이 저희집에 자꾸와서 전도지를 주고가고
자꾸 여호와증인에 교리들을 얘기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아예문을 열어주지도 않고있고 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이렇게 하여야 할것같은데
제가 궁금한것은 여호와증인이 왜 잘못된종교인지
어떤교리가 잘못되었는지 제가 잘몰라서요...
기본적으로 대표적으로 알아야할것만 몇가지 말씀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그리고 성구도 말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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