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의 말씀 은혜 2. 다른 사람 심방 3. 구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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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기의 말씀 은혜 2. 다른 사람 심방 3. 구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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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고아원을 찾아 아이들을 위로하는 일은

자기를 위해 말씀의 은혜를 받는 것 외에는 가장 소중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내가 말씀 은혜로 살고 다른 사람을 말씀으로 살리는 심방이 되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비슷한 다른 사례로 예를 들어 본다면


거지에게 밥을 주고 동냥을 주는 일은 주일에 할 수 있고

아픈 사람의 치료나 길 잃은 사람의 길 안내도 할 수 있습니다.


화재나 짐승이 우리에서 도망을 나가는 일처럼 크고 작은 일을 막론하고

평일에 미리 준비할 수 없는 일이나 일이 생긴 것을 다음 날로 미룰 수 없다면

최소한의 임시 조처는 할 수가 있습니다.


고아원을 방문하는 일을 두고

말씀을 전하거나 찬양을 하는 등 전도나 심방 목적이면 평일보다 주일이 좋습니다.

그러나 아이들과 놀아 주거나 선물을 전달하는 일이라면 참 애매합니다.

지나 가는 거지라면 주일 그 순간에 구제가 필요하므로 주일에 구제를 할 수 있는데

아이들과 놀아 주는 일이라면 평일에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주일을 활용하는 것이 되고

선물을 전달하는 일도 그렇습니다.


주일에 구제를 할 수 있다는 원칙을 두고 기억할 것은

구제 중에 알맹이 진짜 구제는 말씀을 전해 주고 기도를 해 주는 심방 전도 설교이고

선물이나 식사 제공이나 청소나 놀아 주는 일들은 구제가 될지 안 될지 애매한 문제인데

선물이나 청소나 놀아 주는 일은 주일에 할 수 있는 구제라고 하기는 곤란할 정도입니다.


그리고

고아원을 방문하는 교인들의 자기 신앙을 두고도

응급한 구제가 아니라면 주일은 일단 자기가 신앙으로 바로 살아 은혜를 받고 살아 나야

그 다음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으므로 주일은 최대한 말씀으로 자기가 은혜를 받고

다른 사람도 자기처럼 그런 은혜를 받게 한 뒤에 남는 시간을 심방 전도에 사용하고

그리고도 남는 시간을 통해 몇 가지 할 수 있는 일을 찾았으면 합니다.
궁금점
수고 많으십니다.

뭐 하나 여쭙고자 합니다.

저는 일반 장로교인데


주일날 고아원등을 방문하여

아이들을

위로코자 합니다.

혹,

성경에 위배되지는 않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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