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투표 자세 2. 개 교회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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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표 자세 2. 개 교회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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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무 투표를 대하는 교역자의 자세


- 하나님 앞에

세상에서 고치지 못하면 영원히 그대로 계속되는데 고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소 이렇게 가르쳐 왔는데 가르친 저를 돌아 볼 수 있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니 미리 고쳐야 했는데 둔탁하니 교인들을 통해서라도 고치려는 사랑에 감사합니다.


- 교인들께

지난 2 년간 변변치 못한 설교를 듣느라고 모두들 고생이 많았습니다. 죄송합니다.

더 좋은 분이 계신다면 모셔서 앞날에는 교회가 좀 더 신앙에 도움되었으면 합니다.

만의 하나 제게 다시 기회를 주신다면 더욱 충성해 보겠습니다만 잘 모르겠습니다.


- 불신임이 된다면

감정이든 무슨 오해든 상관 없이 하나님께서 정확하게 짚어 주셨으니 고치겠습니다.

반대는 두 배 이상의 수가 숨어 있다는 뜻이니 교인들께 큰 짐이 되어 죄송합니다.

진작 보낼 목회자를 2 년이나 참고 기회 준 교인들께 감사한 마음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더 좋은 분을 모시고 앞날에 교회가 신앙으로 큰 발전이 있기를 축원하옵나이다.


- 자신의 앞날을 두고

주님은 고정 교회를 가지지 않고 평생 전하셨으니 그 주님 따라 이제 가렵니다.

어디서든 나를 부른다면 그 곳에는 좀 더 나은 분을 청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 시무 투표를 하는 교인들의 자세


- 내 신앙은 내가 길러가는 것인데

목회자도 교인 중의 한 사람일 뿐인데 교인이 교인을 평가하는 것은 차마 못하겠습니다.

믿은 세월이 있는데 나를 업고 기르는데 부족했다고 평가하는 것은 차마 못하겠습니다.

신약은 목회자에게 특권을 주지 않았으니 목회자를 특별히 투표하는 것은 모순입니다.


- 전체를 위해 하라 하시니

교회에는 어린 신앙도 있고 교회 전체 면에서 할 일이 있다면 괴롭지만 투표하겠습니다.

백 명 교회라면 1 명의 목회자가 어떻게 100 명의 취향을 다 맞출 수가 있겠는가?

나에게만 해당된 것은 배제하고 전체 교회와 어린 교인을 고려해서 투표하겠습니다.


- 목회자를 향하여

자기 짐도 지고 가기 어려운 분이 남의 짐을 다 지겠다고 나섰으니 너무 고통스럽겠다.

세월 속에 먼 지난 날과 오늘을 비교하여 조금이라도 발전한 부분이 있는가?


3. 찬반 운동은 할 수 있으나


- 막을 수 없어 허용한 것이니

처음 교회 나온 중학생도 그 양심으로 결정할 수 있으니 각자 자유성에 맡기는 것이 옳고

내가 찬성이나 반대를 할 때는 상대방에게도 그런 권리가 있음을 꼭 같이 인정해야 하며


- 과대 허위로 운동을 하면

이 죄는 아마 여러 수십 종류의 죄를 짓는 것보다 더 큰 죄가 될 것인데

성구를 들어 가며 설명하자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릴 것 같아서 생략하겠습니다.


- 꼭 해야 한다면

자기가 신앙으로 책임을 진 자기 신앙 식구에게 꼭 있는 사실 그대로 바로 설명하여

그 사람이 바르게 판단하고 행동하게 하는 범위에서 도우는 역할에 그쳐야 합니다.


4. 시무 투표 수습 위원회라며 나서는 것은


총공회도 공회의 시무 투표 제도도 모르는 분들이 고신이나 합동 교단 흉내를 내는 것이니

공회 분위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시무 투표를 시행하면서 그 취지를 막고 나서는 것입니다.

수습 위원회가 개 교회의 내부 문제를 몰아 가려면 대구 공회처럼 투표를 말아야 합니다.


불신임 시킨 교회의 교인 전체가 교회 내부의 직접 대화보다 공회의 지도를 요청했다면

비로소 그 요청 때문에 올 수 있고 지도할 수 있으며 수습에 나설 수 있는 것입니다.

교인들이 세상을 살 때는 참 모두 날래고 굉장한 사람들인데 왜 교회 안으로만 들어 오면

갑자기 천하에 바보 멍청이가 되어 양복 입은 사람들이 들이 닥치면 교회를 다 내 주는지

이 홈은 그 양복 입고 수습한다고 오는 사람보다 그런 사람에게 눌려서 당하는 사람들이

더 나쁜 사람들이라고 속으로는 비판을 하는 편입니다.


집사님이 그 교회의 불신임 이후 처리에 배제가 된다면 누가 결정을 한다는 말인가?

총공회를 고신이나 합동과 같은 일반 교단으로 착각을 했을 때나 있을 일입니다.

시무 투표를 한 것으로 보면 부산 공회인데 그 후의 하는 일을 보면 일반 교단입니다.

그 교회와 그 공회를 시무 투표라는 무늬로 공회처럼 보이게 하고 실은 일반 교단화 시키는

그 일을 하도록 힘을 실어 주는 그 교회 교인들에게는 자기 신앙과 그 교회 건설을 위한

의지도 아무 활동도 없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이 것이 공회의 오늘 불행입니다.
재투표
시무투표에 재투표가 있을 수 있습니까?

있다면 어떤 때에 재투표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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