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해석 - 83.7. 설교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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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해석 - 83.7. 설교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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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원래 시 내용


흑암에 빛찼고 눈밑에 봄왔다

파도야 외쳐라 대해는 잠잔다


고갈한 절벽에 생화는 웃고요

도꾼 독안에 정금을 빛낸다


흉금의 바다에 소망의 돛달고

순풍에 맞어가니 세상에 잘있거라


2. 간단한 뜻


83년 7월의 수 요일 밤 예배에 잠깐 설명된 내용을 먼저 소개합니다.


- 흑암에 빛찼고

깜깜한 어두울 때라야 빛입니다.


-눈 밑에 봄왔다

세상에서 아무리 핍박을 하고 아무리 어떻게 해도, 눈 밑에 봄이 왔습니다.

눈보라가 그렇게 왔지만 그 눈 속에서 새 움은 터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파도야 외쳐라 대해는 잠잔다

파도가 아무리 외쳐도 그 큰 바다 밑에서는 잔잔하여

파도가 오는가 가는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고갈한 절벽에 생화는 웃고요

고갈한 절벽에 생화는 웃습니다.

아무리 청암 절벽에 비 한 방울 안 와도 거기에서, 꽃은 피어서 향기를 날리고 있습니다.


-도꾼 독안은 정금을 빛냅니다.


-흉금의 바다에 소망의 돛달고 순풍에 맞어가니 세상아 잘 있거라.


자기의 신앙 간증을 말한 것입니다. 우리가 조용할 때나 앞으로 환란 때나 어떤 그 원수의 강한 세력 앞에서도 우리는 이 찬미를 계속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그러면서 찬미하면서 십자가지고 개가를 부르면서 주님앞으로 가도록 합시다.
시 해석
백목사님 시중에서 세상아 잘있거라 시가있는데

그 시에 깊은 뜻을 해석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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