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할 일과 하나님께서 해 주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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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할 일과 하나님께서 해 주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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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으면서

성적을 좋게 만들어 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출20:6,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열심히 하라 하신 하나님 말씀을 무시하고

나의 생각대로 나하고 싶은 대로 하나님을 부려먹는 것이니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그 종이 되어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주인이 되어 하나님을 내 마음대로 시키는 것이니 이는 삐뚤어진 일입니다.


신앙이 어릴 때는

비록 실수를 하거나 또 잘못 아는 일이 있어도 그 기도를 들어 주는 경우가 있으나

신앙이 점점 자라게 되면 아는 것도 또 순종하는 것도 점점 나아져야 은혜를 주십니다.


학생이 공부를 열심히 하되


자기가 열심히 하면 무조건 성적이 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하나님의 도움 없이 만사를 하겠다는 사람이니 하나님께서 그 공부를 막고 나설 것이고


자기가 열심히 공부를 하는 것은 하나님 기쁘하시는 일이니 열심히 하면서

결과는 하나님께서 알아서 좋게 해주시라고 기도하면 결과적으로 좋아지게 됩니다.

우선 성적이 올라가는 것이 더 좋을지

우선 성적이 내려가는 것이 훗날 더 좋을지 단정하지 못합니다.


순종만 바로 하면 모든 것은 바로 되어 집니다.

순종하지 않으면 모든 것은 다 손해 볼 일이 되어 집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은 믿는 학생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이니

당연히 열심히 하는 것이 충성이며 옳은 일입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면 세상에 뛰어난 사람이 되느냐는 것은

그렇게 될지 그렇게 되지 않을지는 하나님께서 결정하십니다.


다만 충성으로 순종한 사람에게는

세상에 뛰어난 사람이 되어서 좋을지

세상에 뛰어난 사람이 되지 않아야 좋을지 어떤 것이 좋을지 하나님이 결정하십니다.
공부에 관하여
저는 지금까지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고 무조건 주님께서 도와주시니 공부를 잘 할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불건전 신비주의인가요?


그리고 학생이 공부를 하는것도 신앙생활의 일부라고 할 수 있고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나요? 그리고 세상에서도 뛰어난 사람이 되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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