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총론과 각론 - 생명책을 중심으로
| 분류 |
|---|
yilee
0
2007.03.17 00:00
1.예를 들면
요3:16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했는데
행13:48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하셨으니
요3:16만 가지고 보면 마치 인간 자기 의사에 따라 믿으면 영생을 얻는 것처럼 보이지만
행13:48을 보니까 믿기로 선택된 사람에게만 믿어지게 하여 영생을 얻게 한다 했으니
요3:16은 총론을 말씀하신 것이고 행13:48은 구체적 내용을 정밀하게 설명한 말씀입니다.
요3:16의 '저를 믿는 자마다'에 대한 해석은 행13:48에서 해야 되지
요3:16의 해석을 그 말씀을 읽는 내 생각대로 하면 반대로 된다는 뜻입니다.
얼핏보면 2개 성구는 모순으로 보이지만
바로 살펴보면 2개 성구는 각각 그 앞뒤 다른 말씀과 연결되면서 그렇게 기록되어야 하며
동시에 2개 성구는 하나는 총론을 하나는 각론으로 구체적 설명을 하는 관계입니다.
2.질문 내용의 '생명책'은
계3:5, 13:8, 20:12, 20:15, 21:27, 빌4:3 등에 '생명책'에 대한 말씀들이 나오는데
이 중에 기본구원적으로 아예 천국으로 갈 사람과 지옥으로 갈 사람이 나뉘는 책이 있고
이 중에도 천국으로 갈 우리가 말씀대로 행동을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그 행동과 그때 해당된 부분만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는 생명책으로 나뉘고 있으므로
질문자께서 앞에서 설명한 내용을 가지고 해당 성구들을 하나씩 따로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생명책의 기록 여부에 따라 그 사람이 지옥과 천국으로 나뉠 문제인지
생명책의 기록 여부에 상관없이 그 사람이 천국은 가겠지만 실패하고 죄를 지은 그 행동과 그 행동에 관련된 부분은 지옥으로 버려지게 되는 면을 말하는 것인지를 분별하지 못하면
구원관에 일대 혼란을 만나게 됩니다.
과거 어두웠던 시기에는 이렇게까지 세밀하게 살필 필요가 없었지만
오늘은 기독교의 모든 중요 교리가 다 밝혀져서 이제 상식 차원이 되었으나
우리가 살아갈 현재와 앞으로 명백하게 구별하고 나갈 교리는 바로 구원론입니다.
첫째, 믿으면 무조건 천국에 가는 것이며 그들은 무조건 생명책에 기록되었느냐?
둘째, 믿으면 천국에 가지만 믿다가 실패하면 지옥을 가게 되느냐?
셋째, 한번 믿으면 천국은 무조건 가게 되지만 천국에 갈 사람의 행동이나 내면 요소 중에 말씀대로 되지 않은 부분은 지옥에 버리는 경우가 있느냐?
세번째로 깨닫지 못하고 성경을 읽으면 성경은 전체적으로 모순이 되는 시대로 오늘 교회는 발전되어 왔습니다.
일단 질문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설명을 드린다면
기본구원적으로 천국을 가게 될 사람은 영원 전에 택함을 받았고 이 택함 받은 명단은 어떤 경우에라도 지워지거나 변동되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 인간의 행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명단 확인은 건설구원적인 생명책입니다. 기본구원적 생명책의 기록은 천국과 지옥 자체로 나뉘는 명단이고, 건설구원적 생명책의 기록은 천국 갈 우리의 평생 행동 하나하나가 천국에 알맞는 것인지 지옥에 버려야 하는지에 대한 기록입니다.
요3:16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했는데
행13:48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하셨으니
요3:16만 가지고 보면 마치 인간 자기 의사에 따라 믿으면 영생을 얻는 것처럼 보이지만
행13:48을 보니까 믿기로 선택된 사람에게만 믿어지게 하여 영생을 얻게 한다 했으니
요3:16은 총론을 말씀하신 것이고 행13:48은 구체적 내용을 정밀하게 설명한 말씀입니다.
요3:16의 '저를 믿는 자마다'에 대한 해석은 행13:48에서 해야 되지
요3:16의 해석을 그 말씀을 읽는 내 생각대로 하면 반대로 된다는 뜻입니다.
얼핏보면 2개 성구는 모순으로 보이지만
바로 살펴보면 2개 성구는 각각 그 앞뒤 다른 말씀과 연결되면서 그렇게 기록되어야 하며
동시에 2개 성구는 하나는 총론을 하나는 각론으로 구체적 설명을 하는 관계입니다.
2.질문 내용의 '생명책'은
계3:5, 13:8, 20:12, 20:15, 21:27, 빌4:3 등에 '생명책'에 대한 말씀들이 나오는데
이 중에 기본구원적으로 아예 천국으로 갈 사람과 지옥으로 갈 사람이 나뉘는 책이 있고
이 중에도 천국으로 갈 우리가 말씀대로 행동을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그 행동과 그때 해당된 부분만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는 생명책으로 나뉘고 있으므로
질문자께서 앞에서 설명한 내용을 가지고 해당 성구들을 하나씩 따로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생명책의 기록 여부에 따라 그 사람이 지옥과 천국으로 나뉠 문제인지
생명책의 기록 여부에 상관없이 그 사람이 천국은 가겠지만 실패하고 죄를 지은 그 행동과 그 행동에 관련된 부분은 지옥으로 버려지게 되는 면을 말하는 것인지를 분별하지 못하면
구원관에 일대 혼란을 만나게 됩니다.
과거 어두웠던 시기에는 이렇게까지 세밀하게 살필 필요가 없었지만
오늘은 기독교의 모든 중요 교리가 다 밝혀져서 이제 상식 차원이 되었으나
우리가 살아갈 현재와 앞으로 명백하게 구별하고 나갈 교리는 바로 구원론입니다.
첫째, 믿으면 무조건 천국에 가는 것이며 그들은 무조건 생명책에 기록되었느냐?
둘째, 믿으면 천국에 가지만 믿다가 실패하면 지옥을 가게 되느냐?
셋째, 한번 믿으면 천국은 무조건 가게 되지만 천국에 갈 사람의 행동이나 내면 요소 중에 말씀대로 되지 않은 부분은 지옥에 버리는 경우가 있느냐?
세번째로 깨닫지 못하고 성경을 읽으면 성경은 전체적으로 모순이 되는 시대로 오늘 교회는 발전되어 왔습니다.
일단 질문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설명을 드린다면
기본구원적으로 천국을 가게 될 사람은 영원 전에 택함을 받았고 이 택함 받은 명단은 어떤 경우에라도 지워지거나 변동되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 인간의 행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명단 확인은 건설구원적인 생명책입니다. 기본구원적 생명책의 기록은 천국과 지옥 자체로 나뉘는 명단이고, 건설구원적 생명책의 기록은 천국 갈 우리의 평생 행동 하나하나가 천국에 알맞는 것인지 지옥에 버려야 하는지에 대한 기록입니다.
한 가지 더 질문입니다.. (창32:33-관)
출32:33에 의하면 하나님께서
범죄한 자는 생명책에서 지워버리리라 하셨습니다
생명책에 씌여진 이름은 지워지지 않는다고 알고 있었는데
읽고 좀 놀랐습니다.
생명책에 기록된 이름들이 지워지기도 하는 건지요?
감사드립니다
---------------------------
출32:33에 의하면 하나님께서
범죄한 자는 생명책에서 지워버리리라 하셨습니다
생명책에 씌여진 이름은 지워지지 않는다고 알고 있었는데
읽고 좀 놀랐습니다.
생명책에 기록된 이름들이 지워지기도 하는 건지요?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