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 제단, 경배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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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제단, 경배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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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신 내용은

계11:1-2에 있는 말씀입니다.


위의 본문으로 '교회척량'이라는 제목의 공과가 있고 그 공과를 설명한 내용이 있습니다.

설명 중에서 질문하신 부분에 해당되는 내용을 발췌하여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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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전생활


(성전)

‘성전’은 거룩한 집 즉 하나님이 계시는 집을 성전이라 합니다. 고전3:16에는 우리를 가리켜서 하나님의 성전이라 했습니다. 우리 속에 하나님이 계시며, 우리는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 하나님의 집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내 속에 주인이시니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나는 하나님의 것이 되어 하나님께 복종으로 사는 것이 성전으로 사는 것입니다.


(성전생활)

우리가 주님의 것이라는 것은 2가지 면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첫째, 창조적으로 주님의 것입니다.

나도, 내 마음도 몸도, 내가 가진 모든 지능도, 모든 소유도 나와 내게 있는 전부는 다 없는 가운데서 주님이 만들어 있게 하셔서 내가 있는 것이니 이 모든 것들은 근본부터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이 만들지 않았으면, 주님이 만들어 내게 주지 않았으면 나도 내게 있는 어느 것 하나도 아예 존재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창조적으로 우리는 다 주님의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예외는 없습니다.


둘째, 구속적으로 주님의 것입니다.

창조적으로 주님의 것된 우리가 범죄하고 타락하여 죄 마귀 사망의 종이 되어 영원한 멸망 속에 빠졌는데 주님이 전부를 다 바쳐 대속하심으로 우리가 구원 받았으니 우리는 구속적으로 주님의 것입니다. 즉 주님의 대속의 값에 다 팔린 우리들이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의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창조적으로 구속적으로 나도 내게 있는 전부도 다 주님의 것이기 때문에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다 주님의 것을 보관하고 있는 것입니다. 소유권, 주권은 전적 주님에게 있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기억하고, 주님이 나와 내 모든 것의 주인이시니 주님을 주인으로 모셔, 주님이 나와 내 모든 것을 주장하시고 나는 주님께 순종 복종으로만 움직이는 이것이 성전생활입니다.


주인은 주님이시고 나는 주님의 것이니 내 모든 언행심사, 내 모든 생활에 내 주장, 내 의견, 내 주관, 내 욕심, 내 생각, 내 형편, 내 입장, 내 처지, 내 사정은 내놓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주인이신 주님의 생각대로, 주님의 요구대로, 주님의 뜻대로 순종만 하는 것이 우리 생활이며 이것이 성전생활입니다. 학교 공부도, 가정생활도, 직장생활도, 사회생활도, 친구를 사귀는 것도 전부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주님 뜻대로 순종만 하는 것이 성전생활입니다.


이렇게 성전생활 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세밀하게 간섭하시고 관리하셔서 보다 더 옳게 바르게 깨끗하게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사람을 점점 만들어 가시는 것입니다.


2. 제단생활


(제단)

‘제단’은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릴 때 제물을 바치는 단이니, 제단생활은 자기를 바치는 생활이라 하겠습니다.


(제단생활)

죄로 인하여, 자기의 사욕과 주관과 자율대로 산 생활로 인하여 영원한 멸망에 빠져있는 나를 주님이 대신 제물 되어 죽으심으로 구속해주셨으니, 이 사실을 깨달아 이제는 죄 없는 자로 살기 위하여 자기를 바치고, 자기의 사욕과 주관과 자율대로 사는 것을 죽여 없애고 주님 기뻐하시는 뜻대로 살기 위하여 자기를 바치고, 주님 원하시는 인간구원을 위하여 자기를 다 바쳐 사는 이 생활이 제단생활입니다.


주님이 제물 되어 나를 구원해주셨으니 이제는 내가 제물 되어 주님이 주신 구원을 지키며, 주님이 나 위하여 모든 것 다 들이셨으니 이제는 나도 나 아닌 주님을 위하여, 주님이 원하시는 인간구원을 위하여, 복음운동을 위하여 내 소유를 바치고, 내 지능을 바치고, 내 몸을 바치고, 내 생명까지 다 바쳐 사는 이것이 제단생활입니다.


3. 경배생활


(경배)

‘경배’는 하나님만이 자기의 모든 소망의 대상이 되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만을 섬겨 소망하는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경배생활)

세상에 훌륭한 사람 위대한 사람, 믿고 바라보고 의지하며 모든 것을 의논하고 부탁할 만한 사람들이 많고, 사람들이 믿고 바라보고 의지하는 신이나 무슨 존재들이 있다 하지만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참으로 믿고 바라보고 의지하며 무엇을 의논하여 해결 받을 만한 존재가 없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 한 분만을 전부로 삼아 하나님만 믿고 섬기며 바라보고 의지하고 그분으로 더불어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이 생활이 경배생활입니다.


세상에 어떤 사람도 어떤 존재도 실상과 결말에 가보면 실권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창조주, 주권자, 심판주가 따로 있으니 그분 외에 다른 존재가 실권을 가질 리도 가질 수도 없는 것은 당연하며 필연한 일인 것입니다. 이 사실을 알고 하나님 한 분만을 전부로 삼아 섬기고 그분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이 생활이 경배생활인 것입니다.
성전
성전생활은 3가지 라고 하셨습니다.


성전과

재단과

그안에 경배한 생활.


간략이 이 3가지 생활을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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