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개척에 관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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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준비생
0
3
2008.12.27 00:00
개인적인 메일로 문의를 드릴려다가,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목회준비생이 있을 듯하여 공개적으로 문의드립니다.
저는 일반교단의 목사로서,
수년안에 개척할 것 같은 예감을 갖게되면서, 조금씩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총공회, 아니 정확하게는 백목사님을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백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그 동안의 신앙적, 신학적 방황이 끝난듯(?)합니다.
완전히 끝났다고 확신있게 말하지 못하는 것은, 이미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확신하지만, 아직도 더 확인하고픈, 어쩌면 쉽게 인정하면 안될 것 같은 마음때문입니다.
여러 신학사상을 접한 덕택(?)이겠죠.
현재 저의 상태를 자가점검하면,
백목사님의 가르침을 98%이상 찬성, 동의합니다. 이 말은 일반교단의 교리중에 인정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어서, 성도님들에게 자신있게 가르칠 수 없는 부분들이 있다는 것이죠.
쉽게 말씀드리면 목사안수식때 선서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완전히 따르지 못한다는 것이죠.
그렇다고 총공회로 교단을 바꿀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자란 문화적 배경이 다르고, 현재의 총공회 모습안에 들어가고 싶지는 않군요.
그렇다면, 독립교회로, 교단을 떠나서, 백목사님의 가르침을 마음껏 전하는 홀로서기를 한다. 어쩌면 이 방법이 가장 편한 방법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하지만, 독불장군이 되서 교만의 극을 달릴수 있는, 많이 위험한 방법일 것 같기도하고...
여기에 제 고민이 있습니다.
목사님!
목회선배님으로서, 충고도 좋고, 경험담도 좋고...
어떠한 조언도 달게 받겠습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목회준비생이 있을 듯하여 공개적으로 문의드립니다.
저는 일반교단의 목사로서,
수년안에 개척할 것 같은 예감을 갖게되면서, 조금씩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총공회, 아니 정확하게는 백목사님을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백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그 동안의 신앙적, 신학적 방황이 끝난듯(?)합니다.
완전히 끝났다고 확신있게 말하지 못하는 것은, 이미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확신하지만, 아직도 더 확인하고픈, 어쩌면 쉽게 인정하면 안될 것 같은 마음때문입니다.
여러 신학사상을 접한 덕택(?)이겠죠.
현재 저의 상태를 자가점검하면,
백목사님의 가르침을 98%이상 찬성, 동의합니다. 이 말은 일반교단의 교리중에 인정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어서, 성도님들에게 자신있게 가르칠 수 없는 부분들이 있다는 것이죠.
쉽게 말씀드리면 목사안수식때 선서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완전히 따르지 못한다는 것이죠.
그렇다고 총공회로 교단을 바꿀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자란 문화적 배경이 다르고, 현재의 총공회 모습안에 들어가고 싶지는 않군요.
그렇다면, 독립교회로, 교단을 떠나서, 백목사님의 가르침을 마음껏 전하는 홀로서기를 한다. 어쩌면 이 방법이 가장 편한 방법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하지만, 독불장군이 되서 교만의 극을 달릴수 있는, 많이 위험한 방법일 것 같기도하고...
여기에 제 고민이 있습니다.
목사님!
목회선배님으로서, 충고도 좋고, 경험담도 좋고...
어떠한 조언도 달게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