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질문자께는 넘치는 은혜가 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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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질문자께는 넘치는 은혜가 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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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믿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는 항상 넘치고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하나님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했습니다.

육체의 아버지는 언제 무엇이 어떻게 필요한지를 알지 못해서 주지 못하고

또 능력이 없어서 주고 싶어도 줄 수 없는데


하나님께서는 아지 못하심이 없으시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아시고

항상 넘치게 주고 계십니다.


혹시 지금 시련을 당하고 계신다면

그 시련도 이미 하나님 아버지께서 정확하게 계산하여 필요한 종류를 필요한 만큼 주시니

우선은 고통스러우므로 질문자께는 은혜가 아니라 시련이겠지만

훗날 되돌아 오늘을 다시 본다면 너무 큰 은혜로 넘쳤던 시기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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