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정죄하지 않은 요8:11의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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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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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6 00:00
(1) 돌로 쳐 죽일 죄
레20:10과 신22:22 이하에서
이 여인은 원래 하나님의 백성이나 말씀을 어긴 이유로 현재 맞아 죽게 되었습니다.
돌로 쳐 죽이는 죄는 그 사람에게 그 죄는 물론 앞 날이 없도록 끝내는 처벌입니다.
구약은 구약 법으로 구원도 받고 용서도 받는데 이 죄는 용서 없이 죽이는 죄입니다.
(2) 예수님의 사하심
그러나 주님은 그 대속으로 그 어떤 죄든지 용서 받지 못할 죄가 없게 하셨습니다.
마9:6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예수님은 하나님이며 우리 죄 사함을 위해 오셨고 대속주시니 죄를 해결할 분입니다.
예수님이 정죄하지 않았으니 이 죄를 용서 받고 앞날에 바로 살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 여인의 죄는? 예수님이 곧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을 때 이 죄도 포함되었습니다.
(3) 질문을 구체적으로 살피면
: 1) 예수님께서 정죄하지 아니하시겠다고 말씀하심은 죄를 사하여 주신 것인가요?
롬6:23에서 죄의 값은 사망이니, 죄가 있다고 정죄되면 막16:16에서 구원이 없습니다.
롬8:1에서도 정죄함이 없는 사람은 구원 받고 천국가게 될 믿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요8:11에서 말씀을 하지 않아도 성경 전체를 통해 예수님은 이 여인을 구원했습니다만
우리에게 가르칠 필요가 있어 구원하신 말씀을 일부러 본문에 똑똑히 적어 놓았습니다.
: 2) 그렇다면 간음하던 여인은 구원을 받은 것인지?
예수님께서 구원하셨기 때문에 지난 죄는 다 사함을 받았고 이제 앞으로 회개 생활,
즉 회개란 지난 날 살아 온 것과 반대 방향으로 돌아 서서 이제 걸어 가면 됩니다.
지난 날은 하나님에게서 멀어 지는 길을 걸었고 이제 다가 가는 길을 걸으면 됩니다.
이렇게 방향을 전환하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이 아니면 근본적으로 불가능한 일인데
주님이 이 여인을 오늘 우리처럼 우리가 알기 전에 미리 택하셨고 그리고 불렀습니다.
우리의 구원, 믿는 모든 성도의 구원이란, 당신이 부르시면 부름 받은 백성이 되고
당신이 부르지 않으면 불택자 불신자이며 부르고 부르지 않는 기준은 예정입니다.
미리 부를 사람, 부를 시기와 방법이 예정되어 있으니 하니님 목적에 따른 것입니다.
집을 짓겠다는 목적이 세워 지면, 그 다음 구체적인 방법론이 설계로 예정됩니다.
: 3) 여인이 구원 받은 것이라고 볼 때 이 말씀에서 구원의 예정 말씀으로 보아도 되나요?
요8:11의 여인은 예수님이 명확하게 불러 말씀하시고 해결해 주셨으니 확신이 서겠지만
오늘 우리는, 오늘 나는 어떤 상태일까? 죄 없는 사람이 없고 더 큰 죄인도 허다한데!
일일이 기록하려면 이 세상에라도 다 쌓아 둘 수가 없어 최소한으로 줄여 기록했습니다.
오늘 우리 중에 지난 날 죄 짓고 살던 사람이 이제 반대로 살려고 결심과 노력이 있다면,
이는 예수님이 지난 모든 죄를 이유 없이 무조건 다 용서하시고 이제 회개하라 했으므로
그런 마음의 작용과 그런 실제 행동이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요3:8에서 성령으로 중생된 것은 바람과 같아서 그 중생 여부를 알기 어렵습니다만
고전12:3에서 예수님을 주님으로 깨닫는 것을 보아 성령으로 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 그 사람이
요8:11의 여인처럼 예수님이 이미 대속하여 죄 문제가 해결된 택자라는 표시입니다.
매사 말씀대로 살아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사람, 노력하는 사람, 행동하는 사람,
그 사람의 그 마음과 행동과 노력이 그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 아니고 그런 노력을 볼 때
그 사람은 기본적으로 하나님께서 만세 전에 택했고 예수님이 대속하여 놓은 사람이니
그 표시가 그런 마음과 그런 노력과 그런 행동으로 현실에서 그렇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그 사람의 실제 사는 그 노력만큼 자기 신앙의 건설의 차이가 되는 것입니다.
레20:10과 신22:22 이하에서
이 여인은 원래 하나님의 백성이나 말씀을 어긴 이유로 현재 맞아 죽게 되었습니다.
돌로 쳐 죽이는 죄는 그 사람에게 그 죄는 물론 앞 날이 없도록 끝내는 처벌입니다.
구약은 구약 법으로 구원도 받고 용서도 받는데 이 죄는 용서 없이 죽이는 죄입니다.
(2) 예수님의 사하심
그러나 주님은 그 대속으로 그 어떤 죄든지 용서 받지 못할 죄가 없게 하셨습니다.
마9:6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예수님은 하나님이며 우리 죄 사함을 위해 오셨고 대속주시니 죄를 해결할 분입니다.
예수님이 정죄하지 않았으니 이 죄를 용서 받고 앞날에 바로 살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 여인의 죄는? 예수님이 곧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을 때 이 죄도 포함되었습니다.
(3) 질문을 구체적으로 살피면
: 1) 예수님께서 정죄하지 아니하시겠다고 말씀하심은 죄를 사하여 주신 것인가요?
롬6:23에서 죄의 값은 사망이니, 죄가 있다고 정죄되면 막16:16에서 구원이 없습니다.
롬8:1에서도 정죄함이 없는 사람은 구원 받고 천국가게 될 믿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요8:11에서 말씀을 하지 않아도 성경 전체를 통해 예수님은 이 여인을 구원했습니다만
우리에게 가르칠 필요가 있어 구원하신 말씀을 일부러 본문에 똑똑히 적어 놓았습니다.
: 2) 그렇다면 간음하던 여인은 구원을 받은 것인지?
예수님께서 구원하셨기 때문에 지난 죄는 다 사함을 받았고 이제 앞으로 회개 생활,
즉 회개란 지난 날 살아 온 것과 반대 방향으로 돌아 서서 이제 걸어 가면 됩니다.
지난 날은 하나님에게서 멀어 지는 길을 걸었고 이제 다가 가는 길을 걸으면 됩니다.
이렇게 방향을 전환하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이 아니면 근본적으로 불가능한 일인데
주님이 이 여인을 오늘 우리처럼 우리가 알기 전에 미리 택하셨고 그리고 불렀습니다.
우리의 구원, 믿는 모든 성도의 구원이란, 당신이 부르시면 부름 받은 백성이 되고
당신이 부르지 않으면 불택자 불신자이며 부르고 부르지 않는 기준은 예정입니다.
미리 부를 사람, 부를 시기와 방법이 예정되어 있으니 하니님 목적에 따른 것입니다.
집을 짓겠다는 목적이 세워 지면, 그 다음 구체적인 방법론이 설계로 예정됩니다.
: 3) 여인이 구원 받은 것이라고 볼 때 이 말씀에서 구원의 예정 말씀으로 보아도 되나요?
요8:11의 여인은 예수님이 명확하게 불러 말씀하시고 해결해 주셨으니 확신이 서겠지만
오늘 우리는, 오늘 나는 어떤 상태일까? 죄 없는 사람이 없고 더 큰 죄인도 허다한데!
일일이 기록하려면 이 세상에라도 다 쌓아 둘 수가 없어 최소한으로 줄여 기록했습니다.
오늘 우리 중에 지난 날 죄 짓고 살던 사람이 이제 반대로 살려고 결심과 노력이 있다면,
이는 예수님이 지난 모든 죄를 이유 없이 무조건 다 용서하시고 이제 회개하라 했으므로
그런 마음의 작용과 그런 실제 행동이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요3:8에서 성령으로 중생된 것은 바람과 같아서 그 중생 여부를 알기 어렵습니다만
고전12:3에서 예수님을 주님으로 깨닫는 것을 보아 성령으로 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 그 사람이
요8:11의 여인처럼 예수님이 이미 대속하여 죄 문제가 해결된 택자라는 표시입니다.
매사 말씀대로 살아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사람, 노력하는 사람, 행동하는 사람,
그 사람의 그 마음과 행동과 노력이 그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 아니고 그런 노력을 볼 때
그 사람은 기본적으로 하나님께서 만세 전에 택했고 예수님이 대속하여 놓은 사람이니
그 표시가 그런 마음과 그런 노력과 그런 행동으로 현실에서 그렇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그 사람의 실제 사는 그 노력만큼 자기 신앙의 건설의 차이가 되는 것입니다.
(요8:3-11) 간음하던 여인은?
요한복음 8장에서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 데리고 나온 간음하던 여인에게 예수님께서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하신 말씀에 대한 질문입니다.
1) 예수님께서 정죄하지 아니하시겠다고 말씀하심은 죄를 사하여 주신 것인가요?
2) 그렇다면 간음하던 여인은 구원을 받은 것인지?
(아니라면 이 여인은 어떤 상태인가요?)
3) 또 여인이 구원을 받은 것이라고 볼 때 이 말씀에서 구원의 예정 말씀으로 보아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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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8장에서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 데리고 나온 간음하던 여인에게 예수님께서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하신 말씀에 대한 질문입니다.
1) 예수님께서 정죄하지 아니하시겠다고 말씀하심은 죄를 사하여 주신 것인가요?
2) 그렇다면 간음하던 여인은 구원을 받은 것인지?
(아니라면 이 여인은 어떤 상태인가요?)
3) 또 여인이 구원을 받은 것이라고 볼 때 이 말씀에서 구원의 예정 말씀으로 보아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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