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 글을 잘 읽으면 해결 - 이 노선과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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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글을 잘 읽으면 해결 - 이 노선과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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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본인의 자백과 토론


질문자께서 소개한 분의 두 글에는 결론이 있으므로 토론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허락 없이 가져왔지 도둑질은 않했다.'는 자백에 왜 도둑질인지 토론이 필요한가?

이런 토론은 옳은 것을 찾는 노력으로 접근할 것이 아니라 말을 새로 배워야 합니다.

생각 없이 퍼뜩 떠오른다고 자꾸 글을 적고 보니까 글마다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기독교 역사에 기독교를 비판한 외부와 기독교는 토론이 필요한 적이 없었습니다.

아직 이 노선에 대한 외부의 비판과 정죄를 두고 토론이 필요한 경우는 없었습니다.

합동 교단 경북 노회, 탁명환, 박영관, 최삼경 등 모두 자기 글에서 끝났습니다.

그들의 글에 의하면 그들이 이단이고 그들의 글에 의하면 공회 정죄는 틀렸습니다.


공회 20 년 역사에 토론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발표된 글이 자기를 정죄했었습니다.

전국 총공회원 전체가 모여 코메디 한 세월과 노력이 너무 많았습니다. 아쉽습니다.

외부에서 토론의 가치가 있고 토론의 여지가 있는 것을 지적했다면! 참 아쉽습니다.

이 노선 내부에서 스스로 고치려니 이렇게 발전이 더딥니다. 남이 잘 보는 법인데!


2.위 글에서 소개한 경우도


공개 토론을 요구하겠다며 적은 그 글과 그 앞의 글, 그 두 글만 읽으면 해결입니다.

초등 학교 고학년 정도면 차분하게 몇 가지 설명을 해 주면 바로 알아 들을 글입니다.

위 글은 질문에 올리지도 말았어야 하는데 일단 올려 졌으니 간단히 비교하겠습니다.


-> 2008-12-06 공회의 공회적 송사에 대한 小考

개교회에 어떤 일이 있을 때 어떤 문제는 공회회의에서 공회적으로 처리를

하고, 어떤 문제는 개교회가 처리하도록 맡겨버리면 안 됩니다... 송사에

따라 지방공회나 총공회는 진리 전원일치로 재판하여 그 결정을 지어주어야

합니다.


-> 2008-12-29 ‘공회의 다스림과 장로회의 다스림’ 그 차이점

지금 현재의 장로회는 총회와 노회가 개교회의 상회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

나 지금 현재의 공회는 총공회와 지방공회가 개교회주의 교회들의 모임이며

또한 그 개교회들이 모여서 심의적으로 의논하고, 심의적으로 가결하고, 심

의적으로 집행합니다. 그것도 전원일치로 통과시킵니다. 그러므로 공회의 다

스림과 장로회의 다스림은 그 차이점이 있습니다. 그 공회적은 행15:1-41에

서 상고하면 그 답이 나옵니다.


위 글을 적은 분은 글을 적는 은혜는 받았으나 앞 뒤 내용을 비교하는 은혜를 받지 못하여

글을 적는 것은 한도 없이 적는데 그 글의 앞이 뒤를 치고 뒤가 앞을 부인하는 글들입니다.

먼저 조용히 더 배우고 나서 발표를 했으면 좋겠는데 이 노선 표현으로 외부에 적어 대니

인터넷 검색을 하는 외부인들에게 그 분은 일단 선지자가 되는 목표를 달성했을지 몰라도

그 글의 내용은 신인양성일위, 삼위일체, 성경론과 같은 기독교 근본을 부인하는 글이어서

그 분이 이 노선 교훈을 외부에 전하는 수고에 자기의 잘못된 것을 섞어 전하는 중이어서

참으로 고통스럽게 그리고 안타까울 뿐입니다.


퍼뜩 머리에 떠 오르면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몰아 가 버리니 그 진실과 중심에 불구하고

그 나가는 방향은 결국 갈수록 자기만 자라게 되고 이 노선은 자신의 사닥다리에 그치며

이 과정에서도 이 노선의 원래 교훈으로 그 분의 잘못된 부분을 가려 내면 다행이겠지만

일반적으로는 폐단이 더 많을 수 있고 또는 지금은 작아 보여도 앞을 알 수 없기 때문에

그 분이 회개하고 처음부터 조용히 다시 배우고 현재 전하는 것은 과거 그대로만 전하고

만일 본인이 새로 깨달은 것이 있다면 공회 내에서 우선 의견을 구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공회는 교권으로 진리 연구를 억압하거나 제한하는 그런 구조나 운영이 애초 차단되어서

본인이 예루살렘부터 얼마든지 외치고 그 다음 유다와 사마리아 순서로 나가야 할 것인데

예루살렘 안에는 이 도를 아는 이들이 너무 많아서 여기서 발언하면 잘못이 드러날까 하여

퍼뜩 외부에다 발표부터 하고 보니, 남이 하지 않은 말을 내가 먼저 했다는 강박 관념에

사로 잡힌 명예심이 아니고야 왜 저러는지, 왜 이 활동이 공회 이름을 가지고 움직이는지,

공회의 체제도 그를 제어하지 않도록 되어 있고 그 어떤 면으로도 자제 시킬 수가 없어

그냥 지켜 볼 따름입니다.


3.'회'에 대한 연구?


'장로회는 지금 현재의 장로회가 있고, 초대교회의 장로의 회가(딤전4:14)

있습니다. 공회는 지금 현재의 공회가 있고, 초대교회의 공회가(막15:1)

있습니다. 장로의 회는 교회들의 그 장로들의 모임이고, 공회는 백성들의

그 장로들의 모임입니다. 그렇기에 사도행전 15장은 교회들의 그 장로회였

음을 상고할 수 있습니다.'


이런 설명조차 그 설명이 남 모르는 무엇을 말하는 듯이 보이지만 공회의 원래 설명에다

자꾸 물을 갖다 부으면 나중에 공회의 참 전할 핵심 내용은 희미해 지고 잊혀지게 됩니다.

이렇게 대꾸하고 상대할 글이 아닌데도 안내를 더해 놓는 이유는 인터넷 검색에서 한 글만

자꾸 검색이 되고 그 검색이 반복 인용되면서 원전이 되어 다른 글을 적게 하거나 아니면

이 노선을 살피는 이들에게 일부 잘못된 글이 마치 전부인 것처럼 알려 지게 되면 과거

우리 경험으로 이 노선 복음 운동에 너무 큰 훼방이 되어 훼방한 그들이 먼저 저주를 받고

공회의 어린 사람들이 손해를 보고 외부에서 이 노선을 향하는 발걸음을 크게 막았던 적이

있어 검색에서 최소한 두 글이 함께 올려져야 할 상황이어서 시간 소비를 하고 있습니다.
8951번과 비교할 때 차이
2008년 12월 21일에 질문한 8951번 글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공회의 다스림과 장로회의 다스림’ 그 차이점

2008-12-29 23:27:44 , 추천 : 1


■ ‘공회의 다스림과 장로회의 다스림’ 그 차이점


<서론>


● 개교회의 다툼과 변론


(행15:2) 바울과 바나바와 저희 사이에 적지 아니한 다툼과 변론이 일어난지라 형제들이 이 문제에 대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및 그 중에 몇 사람을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에게 보내기로 작정하니라


<본론>


● 예루살렘 공회


1. 성령과 우리가 하나 되어 의논


(행15:6-7) 사도와 장로들이 이 일을 의논하러 모여 *많은 변론이 있은 후에 베드로가 일어나 말하되 형제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이방인들로 내 입에서 복음의 말씀을 들어 믿게 하시려고 오래 전부터 너희 가운데서 나를 택하시고


2. 성령과 우리가 하나 되어 가결


(행15:22) 이에 사도와 장로와 온 교회가 그 중에서 사람을 택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보내기를 가결하니 곧 형제 중에 인도자인 바사바라 하는 유다와 실라더라


3. 성령과 우리가 하나 되어 집행


(행15:29-31)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 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 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저희가 작별하고 안디옥에 내려가 무리를 모은 후에 편지를 전하니 *읽고 그 위로한 말을 기뻐하더라


◎ 성령과 우리가 하나 되어 의논과 가결과 집행


(행15:28)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가한 줄 알았노니


주: 성령과 우리는 했으니 영감대로 하였습니다. 전원일치는 인본이 섞일 여지가 있고, 다수결은 인본이나, 영감대로는 전적 신본입니다.


● 지금 현재의 공회


1. 심의적(尋義的) 의논


2. 심의적(尋義的) 가결


3. 심의적(尋義的) 집행


◎ 전원일치로 의논과 가결과 집행


전원일치는 행15:28의 성령과 우리가 하나 된 의논과 가결과 집행 보다 못하나 다수결 보다는 신본적입니다.


註: 심의(尋義)은 하나님을 뜻을 찾는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이 義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을 ‘尋意,’로 하지 않고 ‘尋義’로 한자를 나타내었습니다. 義는 하나님의 뜻을 나타낼 때로, 意는 사람의 뜻을 나타낼 때로 하여서 한자적 뜻 보다는 성경적 뜻으로 적용하였습니다.


● 지금 현재의 장로회


1. 심의적(審議的) 의논


2. 심의적(審議的) 가결


3. 심의적(審議的) 집행


◎ 다수결로 의논과 가결과 집행


다수결은 예루살렘 공회의 행15:28의 성령과 우리가 하나 된 의논과 가결과 집행과, 또한 공회의 전원일치 보다 인본적입니다.


주: 심의(審議)는 의논하여 살핀다는 말입니다. 물론 그 審議에서 尋義도 있을 수 있습니다.


<결론>


지금 현재의 장로회는 총회와 노회가 개교회의 상회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의 공회는 총공회와 지방공회가 개교회주의 교회들의 모임이며 또한 그 개교회들이 모여서 심의적으로 의논하고, 심의적으로 가결하고, 심의적으로 집행합니다. 그것도 전원일치로 통과시킵니다. 그러므로 공회의 다스림과 장로회의 다스림은 그 차이점이 있습니다. 그 공회적은 행15:1-41에서 상고하면 그 답이 나옵니다.


<연구>


장로회는 지금 현재의 장로회가 있고, 초대교회의 장로의 회가(딤전4:14) 있습니다. 공회는 지금 현재의 공회가 있고, 초대교회의 공회가(막15:1) 있습니다. 장로의 회는 교회들의 그 장로들의 모임이고, 공회는 백성들의 그 장로들의 모임입니다. 그렇기에 사도행전 15장은 교회들의 그 장로회였음을 상고할 수 있습니다.


(딤전4:14) 네 속에 있는 은사 곧 장로의 회에서 안수 받을 때에 예언으로 말미암아 받은 것을 조심 없이 말며


(막15:1) 새벽에 대제사장들이 즉시 장로들과 서기관들 곧 온 공회로 더불어 의논하고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빌라도에게 넘겨 주니


<논쟁>


자꾸 왜곡하면 공개적 논쟁을 청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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