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재능과 하나님의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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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재능과 하나님의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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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창25-31장후에서


에서는 털 사람이고 익숙한 사냥군이며 들에 사는 거친 사람이며 복수도 불 같은 사람이나

야곱은 매끈한 피부에 종용하여 집 안에서 음식이나 하고, 형 삼촌에게 도망 가는 사람인데


에서는 잘 난 사람이어서 하나님의 복을 우습게 내 버렸으니 히12:16에서 망령되다 했고

야곱은 하나님의 복 없이는 살 수 없는 사람이어서 있는 힘을 다해서 매사 걸었습니다.


2. 야곱과 에서의 축복 비교


창27:37에서

두 사람을 요약하면

야곱은 에서의 주인이 되고 곡식과 포도주를 다 받으며 에서는 종이 되는 내용입니다.


자세히 비교한다면

- 야곱

향취는 여호와의 복 주신 밭의 향취로다.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며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로 네게 주시기를 원하노라. 만민이 너를 섬기고 열국이 네게 굴복하리니 네가 형제들의 주가 되고 네 어미의 아들들이 네게 굴복하며 네게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고 네게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기를 원하노라

- 에서

너의 주소는 땅의 기름짐에서 뜨고 내리는 하늘 이슬에서 뜰것이며 너는 칼을 믿고 생활하겠고 네 아우를 섬길 것이며 네가 매임을 벗을 때에는 그 멍에를 네 목에서 떨쳐버리리라


3. 성격과 기질에 따라 비교하면


야곱이 못났으므로 하나님 아니고는 안 되는 사람이 되었고

에서는 잘 난 사람이므로 하나님 아니라도 별 불편이 없었습니다.


못난 것이 좋은 것은 아닌데 못났으므로 하나님께 의지했고 하나님께 의지하여 복 받았고

잘난 것이 좋은 것인데 잘 났으므로 하나님을 하찮게 생각하여 하나님 복을 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예정하신 대로 가는 것인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르치기 위해 일부러 그 모습을

에서는 잘 난 사람으로 만들어 자기 칼을 의지하다 망한 표본을 만들어 보여 주셨고

야곱은 아무리 못나도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면 된다는 표본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문제는 오늘 우리들입니다.

못난 사람이 야곱처럼 꾀만 쓰면 된다고 생각하면 못난 것이 못난 짓까지 하는 것이고

잘난 사람이 삼가 두려워 하고 야곱처럼 하나님만 바라 본다면 야곱보다 더 잘날 것입니다.

따라서 못났든 잘 났든 그 것은 아무 문제가 아니고 오직 하나님인가? 여기에 달려 있으니

각자 자기를 두렵게 돌아 볼 말씀입니다.


4. 구약의 가장 큰 부자


솔로몬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솔로몬의 모든 복이 아브라함의 창12장에서 비롯되니

나사로도 죽어 아브라함의 품에 안긴 것과 같이 솔로몬도 역시 아브라함 품에 있습니다.

나무의 무성함이 멀리서 봐도 웅장할 수 있는데 그 것의 자랑은 땅 밑에 있는 뿌리입니다.
이삭과 야곱의 축복
목사님


이삭이 받은 축복과 야곱이 받은 축복은 어떻게 다른가요? 성격과 기질에 따라


자세히 설명해주십시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구약성경에서 나오는 부자중에 하나님 축복을 받은 가장 큰 부자는 누구였습니까? 아브라함인가요?


제가 어제 식당에 가는데 하늘에서 태양이.... 마치 하나님이 저 보라는듯 멋지게

걸려있었어요


주의 도우심으로 우리에게 밝은 미래가 있기를


이어령 박사님이 그러는데 2009년부터는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어떻게 조화롭게 쓸것이냐가

중요하대요 하나님이 주신 세상의 모든것들중에서 좋은것만보고 좋은것만 가지려고

노력하려고요


재미있는것은 최고급 두뇌들이 뭉치는곳이 망해간다는거..

먼저 잘산다고 똑똑하다고 백년백오십년 잘사는가 했더니 아니던데요

역사는 하나님이 주관하시고 역사를 뒤집으시고 주린자 배불리시고 큰게 망하고 작은게

일어서게 하시고


그런데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나요


모든것은 근거가 있다고 시편에 나왔었나요?


12명 제자를 두시고 세계역사를 바꾸신 한분이 계신데 말입니다

네트워크 세상이예요.. 하나만 고집하고 다른거 안받이들이면 망한다니까요

지금 살산다고 잘난척하고 무시하면 나중에 큰일날수도..


저도 하나님 축복받아 부자가 되고싶어요

제가 쓴 글이 한 12년 지나면 뒤로 밀려나서 보이지도 않을때 저는 그때즘

지금보다 훨~씬 나아진 사람으로 살고있었으면 좋겠어요


조용기 목사님 얼마전에 이런 설교를 하시더라고요

"연필을 쓰다가 다 쓰지도 않았는데 버리고.."

"공기에 밥덩이가 있는데 그걸 그냥 버리고!!.."


6.25를 겪으신분들은 밥남기는게 눈뜨고 못봐줄것인가봐요


저도 자연에 대한 그 어떤 축복받아서 광활한 규모의 땅 대지 이런것들을 소유한

사람이 되고싶어요


자연. 동식물에 대한 엄청난 지식을 가진 대지주

멋지지 않습니까사랑해요 날씨가 추워요 목사님 목상태 좋기를 바라며...

(지금은 추운데 또 이번해는 매우 덥대요..^^)


대지의 기운!!~~~!!!!!!


우리 모두 복의 근원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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