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화 분업화 사회에서 땀흘려 일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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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화 분업화 사회에서 땀흘려 일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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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업의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창조원리에 대해 여쭐려고 합니다.


창세기에 하나님께서 첫사람 아담에게 얼굴에 땀흘려야 식물을 먹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명령에 비추어 보면, 현대의 산업화/분업화 사회경제구조는 철저히 얼굴에 땀흘리지 않고도 살아가게끔 만들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구조는 육체노동을 해야하는 소신민들과 하층민들이 생산하는 재화와 서비스 바탕위에서 유지되게금 만들어져 있습니다.


비단 한 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현상이며, 제 개인의 현실을 보아도 제가 하고있는 노동은 이동을 많이 하긴 하지만 직접적인 육체의 노동이 아닙니다. 즉 다른 사람들 혹은 기계가 생산하는 재화와 서비스에 참 많은 것을 기대로 있다고 늘상 생각합니다.


모두가 농촌으로 돌아가 농사만 짓으면서 산다고, 창세기의 명령을 순종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점점 고도로 분업화되고, 전문화되는 현실구조속에서 믿음의 길과 배치되는 것들이 있지 않나 의문이 듭니다. 지나치는 대형화는 결국 고도의 효율성이 뒷바침되어야 운영되며 필연적으로 지나칠정도로 세분화된 분업화을 추구합니다.


아래 답변 중에, 고핫자손의 글도 그러합니다만, 신앙의 생활, 교회에서의 생활뿐만아니라, 직업과 생업의 현장에서도 하나님 보시기에 창조원리에 맞는 올바른 방향은 무엇인지

이전에 백목사님의 지도나 현재 이 노선의 훌륭한 원리와 원칙이 있는지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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