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록의 자체 수정과 보완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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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록의 자체 수정과 보완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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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교훈의 보완 발전


잘 참고 했습니다. 설교록이 방대하여 세심하게 읽는 분들의 지적이 참으로 필요합니다.

한 분이 이렇게 살펴서 보고하면 많은 분들이 설교록을 더 깊이 바로 사용할 것입니다.

설교록은 이 노선에서 특별하게 존중하지만 보완 발전 시키는 것이 우리의 할 일입니다.

보통 보완 발전 시키려다 좁고 어리석은 자기 주관으로 망치는 경우가 많아서 두려우나

그런 자세를 가진 분들이 이렇게 살피고 따져서 살피고 대조하여 지적 보완하게 되어야

설교록이 고전에 처져 있지 않고 말씀대로 살려는 우리들에게 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2. 질문자께서 지적하신 부분은


백 목사님이

- 가끔 본문을 잘못 해석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을 뒤에 깨닫고 스스로 바꾸는 경우

- 가끔 과거 내용을 들은 교인이 목사님께 지적을 하면 바로 살펴 설교 시간에 고치는 경우

- 과거와 비교하지 않고 한 본문을 각각 다르게 가르치는 경우가 설교 중에 나타납니다.


이런 실수가 있을 때

- 실수 부분은 없애고 바로 된 것만 남기게 되면 어린 사람의 신앙 발전에는 좋으나

- 그런 위대한 분의 그런 면과 자세까지 배운다면 장성한 사람에게는 좋을 것입니다.

이 홈은 '연구' 홈이며 이 노선 외부와 바른 것을 찾기 위해 무제한 살피는 곳이므로

공개할 필요가 없는 교훈 형성 과정의 먼지까지도 있는 그대로 다 공개하고 있습니다.


한 편으로는 다른 노선을 지적하고 비판하는 입장이므로 자기에게 더 엄격할 필요가 있고

한 편으로는 내부에서 이 노선으로 발전할 사람들에게 그 먼지도 교훈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어린 사람에게 존경하는 사람에 대한 기대를 길러야 좋지 않겠느냐는 반론이 있는데

성경 보존 전달 역사를 본다면 우리에게 원본은 없고 우리에게 남겨진 것은 사본입니다.

그리고 그 사본은 일점일획도 가감이 없는 성경을 담고 있는데 실은 기록 착오가 많습니다.

원본은 없애고 곳곳에 기록 착오를 가진 사본만 우리에게 주신 분이 바로 하나님입니다.

왜 원본을 주지 않으셨을까? 이 것을 과제로 살펴보면 이 홈의 방향에 동감하실 것입니다.


3. 한글 번역 당시 상황에서


------- 답변 추가 준비 중 --------


위 글에 대한 답변은 바로 준비되었으나 답변 내용에 번역 당시 한글 표현을 두고

우선 관련 내용을 잘 아는 분께 문의 드릴 내용이 있어 확인 중에 있으며 이 부분은

답변이 보충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내용이 추가되면 제목에 표시하겠습니다.
출19:4 '나의 애굽 사람'
(87112530) 에서는 '나의 애굽 사람' 을 소유격으로 해석을 하셔서

KJV에 찾아 보았더니

Ye have seen what I did unto the Egyptians, 로 되어 있어서

혹자가 주해내용과 상관없이 지적을 할까 하여 다른 설교록을 살펴보았더니

(89080602) 에서는 소유격이 아니라 주격으로 해석을 고쳐서 해 놓으셨습니다.

주해사전에는 (87112530) 만 있어서 (89080602)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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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애굽 사람에게'

주님은 이 불택자 불신자도 다 주님의 사람들입니다. 택자나 불택자나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다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왜 이 말씀을 했는고 하니 사람에게 '나의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했으니까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람들은 다 하나님의 사람들이지만 세상에 속한 불택자와 나와를 어떻게 하나님이 취급 하신 것을 우리가 잘 생각해야 합니다.


애굽 사람도 다 주님의 사람입니다. 다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이 만든 사람이요 먹이고 기르고 입히고 관리하고 아끼시고 하는 모든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과 나와의 모든 관계를 뒤에 깨닫고 보니까 그 모든 사람의 관계를 내 구원 위해서 다 하나님이 조정하시고 조절하시고 관리하셔서 내게 접한 말 한 마디도, 소리 한 마디도, 사건 하나도, 나와 직접 관련 있는 것, 관련 없는 것, 그저 구경만 한 것, 소문을 들은 것, 오다가다 들은 것, 접촉된 것, 그 하나도 우연히 된 것이 아니고 그것이 전부 내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이 그렇게 섭리하셔서 모든 사람으로 내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이 섭리하셨다 하는 것을 그것을 우리가 깨닫게 됩니다.


(87112530)


'나의 애굽 사람에게'

'나의 애굽 사람에게' 그말은 애굽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라 '내가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주님이 애굽 사람들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89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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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역개정판의 오류 중에서도 이 부분은

백목사님이 말씀하신 대로 제대로 번역을 해놓았습니다.


출19:4 내가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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