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괴망측한 모순 투성이 궤변입니다.

문의답변      


해괴망측한 모순 투성이 궤변입니다.

분류
공회인 0
소위 '중국공회'라는 이름으로 나오는 글에 대하여 일일이 대응할 가치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신문에 나고 싶어서 강도짓도 하고 살인하는 사람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 류의 의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까지 상대해서 할 만큼 했으면 이제는 그냥 버려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혼자 소리 지르다가 메아리가 없으면 머쓱해서 그만 둘 것인데 자꾸 상대를 해

주니까 자기가 뭐라도 되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진 것 같습니다. 그렇찮아도 영감을 들먹이면서

주관에 폭 빠져 있는 분인데 상대해 주면 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분의 글은 이곳에

올리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우물을 더럽히면 그 우물 청소하려면

많은 인력과 경비가 들어가듯이 이 홈이 그리 될까 염려됩니다.


예수님의 인성의 영이 사람의 영이 아니라면 예수님은 도대체 누구라는 말입니까? 예수님

은 하나님입니까, 사람입니까, 하나님도 사람도 아닌 제3의 존재입니까?


사람이 아니면 사람을 대속할 수 없지 않습니까? 영이 없으면 짐승이요, 영이 죽어 있으면

죽은 사람이요, 영이 살아 있으면 중생된 산 사람인데, 심신은 사람인데 영은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하나님도 사람도 아닌 제3의 이상한 존재라는 말인데 그 무슨 해괴망측한

궤변입니까?


예수님의 대속은 건설구원의 터이지만 그 이전에 기본구원입니다. 기본구원은 심신의 기능

성화의 종자이기 전에 죽은 영을 살리는 영의 중생이 먼저입니다. 예수님의 인성의 영이

사람의 영이 아니면 사람의 영이 죽은 것을 예수님의 심신 죽음으로 대속했다는 말입니까,

사람의 죽은 영을 살리기 위해서 하나님의 영이 죽었다는 말입니까? 도대체 무슨 말인지?


사람은 신인일행이며 예수님은 신인일행이 아닌 신인양성일위라는 주장을 하고 있지만

예수님은 신인양성일위인 동시에 신인일행이라는 것은 모르시는지? 성경에 보면 수도 없이

나오는 말씀인데.


성경을 자꾸 들먹이는데 '중국공회'라는 말은 성경에 나오는 것입니까? 왜 도무지 말이

아닌 말을 자꾸 하고 있는지?


=====================================================================================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8986번 질문과 8990번 답변을 놓고 중국공회가 신인양성일위를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

:

:

:

: 중국공회

: 2009년 1월 17일

:

:

:

:

:

: 예수님의 인성의 영은 하나님의 영 그 자체이고, 우리 사람의 영은 하나님이 생기를 불

어 넣은 그 영입니다. 예수님의 인성의 영은 하나님의 영이며, 우리 사람의 영은 하나님의

영의 속성입니다.

:

: 만일 예수님의 인성의 영에 우리 사람과 같은 영이 있다고 한다면 그 영은 우리 사람과

같이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은 영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면서 그 인성에

는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은 영이 있게 되는 이중구조가 됩니다.

:

: 우리 사람은 하나님의 영이 감동을 시킵니다. 그러면 신인일행입니다./ 예수님의 인성에

우리 사람과 같은 영이 있다면 우리 사람의 인성구조와 같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이 예수님의

인성에 감동을 시키는 그 신인일행이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도성인신의 신인양성일위

이십니다.

:

: 초대교회사에서의 기독론은 이분설에서 기초하였습니다. 영이 마음이라 마음이 영이라

하는 교리시대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말하는 기독론은 삼분설에서 기초합니다. 그렇기에

초대교회사에서 이분설을 기초한 기독론과 지금 삼분설을 기초한 기독론은 그 논리적

논설에서 그 차이가 있어야 함이 당연합니다.

:

: 그러므로 예수님의 인성에 우리 사람과 같은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은 영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인성구조에 삼분설을 인정하지 않고 여전히 영이 마음이라 마음이 영이라

하는 그 이분설에 머물고 있는 것이 됩니다.

:

: 인간의 인성구조 삼분설을 인정하는 공회인이 예수님의 인성구조에 있어서는 이분설로

대하면 어떻게 합니까?

:

: 성경에는 하나님이 육신이 되어(요1:14) 그 육신의 모양을 입었지만(롬8:3) 그 육신에

신성이 충만히 거하신(골2:9) 주는 그리스도 하나님이시라 (마16:16) 말씀하셨습니다.

:

: <결론>

:

: 성경적이냐? 비성경적이냐? 성경을 근본하고 성경을 기준하여 판별하여 판단하고 판정을

지어야 합니다. 성경을 근거해서 발언해야 합니다. 성경을 근거하지 않는 발언은 개인의

주장이며 그 결과는 왜곡일 뿐입니다.

:

: 성경을 근거해서 토론할 부분이면 토론을 해서 바로 정립하고, 논쟁할 부분이면 논쟁을

해서 바로 수정을 하자는 것입니다.

:

: 해당 공회의 교역자회에서 이에 대한 토론과 논쟁을 청합니다.
예수님은 몸과 마음만 있고 영은 없다고 합니다.
8986번 질문과 8990번 답변을 놓고 중국공회가 신인양성일위를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중국공회

2009년 1월 17일


예수님의 인성의 영은 하나님의 영 그 자체이고, 우리 사람의 영은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은 그 영입니다. 예수님의 인성의 영은 하나님의 영이며, 우리 사람의 영은 하나님의 영의 속성입니다.


만일 예수님의 인성의 영에 우리 사람과 같은 영이 있다고 한다면 그 영은 우리 사람과 같이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은 영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면서 그 인성에는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은 영이 있게 되는 이중구조가 됩니다.


우리 사람은 하나님의 영이 감동을 시킵니다. 그러면 신인일행입니다./ 예수님의 인성에 우리 사람과 같은 영이 있다면 우리 사람의 인성구조와 같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이 예수님의 인성에 감동을 시키는 그 신인일행이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도성인신의 신인양성일위이십니다.


초대교회사에서의 기독론은 이분설에서 기초하였습니다. 영이 마음이라 마음이 영이라 하는 교리시대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말하는 기독론은 삼분설에서 기초합니다. 그렇기에 초대교회사에서 이분설을 기초한 기독론과 지금 삼분설을 기초한 기독론은 그 논리적 논설에서 그 차이가 있어야 함이 당연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인성에 우리 사람과 같은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은 영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인성구조에 삼분설을 인정하지 않고 여전히 영이 마음이라 마음이 영이라 하는 그 이분설에 머물고 있는 것이 됩니다.


인간의 인성구조 삼분설을 인정하는 공회인이 예수님의 인성구조에 있어서는 이분설로 대하면 어떻게 합니까?


성경에는 하나님이 육신이 되어(요1:14) 그 육신의 모양을 입었지만(롬8:3) 그 육신에 신성이 충만히 거하신(골2:9) 주는 그리스도 하나님이시라 (마16:16) 말씀하셨습니다.


<결론>


성경적이냐? 비성경적이냐? 성경을 근본하고 성경을 기준하여 판별하여 판단하고 판정을 지어야 합니다. 성경을 근거해서 발언해야 합니다. 성경을 근거하지 않는 발언은 개인의 주장이며 그 결과는 왜곡일 뿐입니다.


성경을 근거해서 토론할 부분이면 토론을 해서 바로 정립하고, 논쟁할 부분이면 논쟁을 해서 바로 수정을 하자는 것입니다.


해당 공회의 교역자회에서 이에 대한 토론과 논쟁을 청합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교회사
통일 소식
통일 [통일] 성경 통일 [통일] 성경 소식 [소식] 교계동정
번호제목이름날짜
  • 7363
    박지현
    2009.01.31토
  • 7362
    yilee
    2009.02.01일
  • 7361
    질문자
    2009.01.31토
  • 7360
    yilee
    2009.02.01일
  • 7359
    목회자
    2009.01.30금
  • 7358
    yilee
    2009.02.01일
  • 7357
    연구원
    2009.01.30금
  • 7356
    yilee
    2009.02.01일
  • 7355
    윤영삼
    2009.01.27화
  • 7354
    yilee
    2009.01.28수
  • 7353
    윤영삼
    2009.01.27화
  • 7352
    yilee
    2009.01.28수
  • 7351
    신학생
    2009.01.23금
  • 7350
    공회인
    2009.01.23금
  • 7349
    양성원
    2009.01.23금
  • 7348
    신학
    2009.01.25일
  • 7347
    반사
    2009.01.26월
  • 7346
    yilee
    2009.01.26월
  • 7345
    help2
    2009.01.31토
  • 7344
    김반석
    2009.01.27화
  • 7343
    신학생
    2009.01.27화
  • 7342
    yilee
    2009.01.28수
  • 7341
    yilee
    2009.01.23금
  • 7340
    신부
    2009.01.19월
  • 7339
    yilee
    2009.01.1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