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어느 부분이 잘못되었다는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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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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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6 00:00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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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바마가 일본 수상에 당선되었다는 신문을 읽었다고 말을 전할 분이군요. 어떻게 이런 발표를 하도록 놔두는지 공회 사람들은 인심도 참 넉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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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초대교회사에서 아폴리나리우스는 예수님의 영혼 곧 지정의에 신성이 차지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단설로 정죄 받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사람의 인성구조가 이분설로 정립된 시기로서 영혼 곧 지정의는 삼분설에서는 곧 영과 그리고 혼(마음)에 까지 해당되기 때문에 당연히 비성경적 이단설입니다. 그것은 영혼 곧 지정의라는 마음에 까지 신성이 차지한 것으로 말한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삼분설을 근거한 김반석은 예수님의 인성의 영의 자리에 신성이 차지하였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김반석의 주장은 아폴리나리우스가 주장한 설과는 엄연히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아폴리나리우스는 ‘영혼’의 자리에 신성이 차지했다는 설이며, 김반석은 ‘영’의 자리에 신성이 차지했다는 설입니다./ 마치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설과 '중생된 영혼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설과는 차이가 있는 것같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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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바마가 일본 수상에 당선되었다는 신문을 읽었다고 말을 전할 분이군요. 어떻게 이런 발표를 하도록 놔두는지 공회 사람들은 인심도 참 넉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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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초대교회사에서 아폴리나리우스는 예수님의 영혼 곧 지정의에 신성이 차지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단설로 정죄 받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사람의 인성구조가 이분설로 정립된 시기로서 영혼 곧 지정의는 삼분설에서는 곧 영과 그리고 혼(마음)에 까지 해당되기 때문에 당연히 비성경적 이단설입니다. 그것은 영혼 곧 지정의라는 마음에 까지 신성이 차지한 것으로 말한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삼분설을 근거한 김반석은 예수님의 인성의 영의 자리에 신성이 차지하였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김반석의 주장은 아폴리나리우스가 주장한 설과는 엄연히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아폴리나리우스는 ‘영혼’의 자리에 신성이 차지했다는 설이며, 김반석은 ‘영’의 자리에 신성이 차지했다는 설입니다./ 마치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설과 '중생된 영혼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설과는 차이가 있는 것같이 말입니다.
예수님은 몸과 마음만 있고 영은 없다고 합니다.
8986번 질문과 8990번 답변을 놓고 중국공회가 신인양성일위를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중국공회
2009년 1월 17일
예수님의 인성의 영은 하나님의 영 그 자체이고, 우리 사람의 영은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은 그 영입니다. 예수님의 인성의 영은 하나님의 영이며, 우리 사람의 영은 하나님의 영의 속성입니다.
만일 예수님의 인성의 영에 우리 사람과 같은 영이 있다고 한다면 그 영은 우리 사람과 같이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은 영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면서 그 인성에는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은 영이 있게 되는 이중구조가 됩니다.
우리 사람은 하나님의 영이 감동을 시킵니다. 그러면 신인일행입니다./ 예수님의 인성에 우리 사람과 같은 영이 있다면 우리 사람의 인성구조와 같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이 예수님의 인성에 감동을 시키는 그 신인일행이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도성인신의 신인양성일위이십니다.
초대교회사에서의 기독론은 이분설에서 기초하였습니다. 영이 마음이라 마음이 영이라 하는 교리시대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말하는 기독론은 삼분설에서 기초합니다. 그렇기에 초대교회사에서 이분설을 기초한 기독론과 지금 삼분설을 기초한 기독론은 그 논리적 논설에서 그 차이가 있어야 함이 당연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인성에 우리 사람과 같은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은 영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인성구조에 삼분설을 인정하지 않고 여전히 영이 마음이라 마음이 영이라 하는 그 이분설에 머물고 있는 것이 됩니다.
인간의 인성구조 삼분설을 인정하는 공회인이 예수님의 인성구조에 있어서는 이분설로 대하면 어떻게 합니까?
성경에는 하나님이 육신이 되어(요1:14) 그 육신의 모양을 입었지만(롬8:3) 그 육신에 신성이 충만히 거하신(골2:9) 주는 그리스도 하나님이시라 (마16:16) 말씀하셨습니다.
<결론>
성경적이냐? 비성경적이냐? 성경을 근본하고 성경을 기준하여 판별하여 판단하고 판정을 지어야 합니다. 성경을 근거해서 발언해야 합니다. 성경을 근거하지 않는 발언은 개인의 주장이며 그 결과는 왜곡일 뿐입니다.
성경을 근거해서 토론할 부분이면 토론을 해서 바로 정립하고, 논쟁할 부분이면 논쟁을 해서 바로 수정을 하자는 것입니다.
해당 공회의 교역자회에서 이에 대한 토론과 논쟁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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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6번 질문과 8990번 답변을 놓고 중국공회가 신인양성일위를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중국공회
2009년 1월 17일
예수님의 인성의 영은 하나님의 영 그 자체이고, 우리 사람의 영은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은 그 영입니다. 예수님의 인성의 영은 하나님의 영이며, 우리 사람의 영은 하나님의 영의 속성입니다.
만일 예수님의 인성의 영에 우리 사람과 같은 영이 있다고 한다면 그 영은 우리 사람과 같이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은 영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면서 그 인성에는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은 영이 있게 되는 이중구조가 됩니다.
우리 사람은 하나님의 영이 감동을 시킵니다. 그러면 신인일행입니다./ 예수님의 인성에 우리 사람과 같은 영이 있다면 우리 사람의 인성구조와 같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이 예수님의 인성에 감동을 시키는 그 신인일행이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도성인신의 신인양성일위이십니다.
초대교회사에서의 기독론은 이분설에서 기초하였습니다. 영이 마음이라 마음이 영이라 하는 교리시대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말하는 기독론은 삼분설에서 기초합니다. 그렇기에 초대교회사에서 이분설을 기초한 기독론과 지금 삼분설을 기초한 기독론은 그 논리적 논설에서 그 차이가 있어야 함이 당연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인성에 우리 사람과 같은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은 영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인성구조에 삼분설을 인정하지 않고 여전히 영이 마음이라 마음이 영이라 하는 그 이분설에 머물고 있는 것이 됩니다.
인간의 인성구조 삼분설을 인정하는 공회인이 예수님의 인성구조에 있어서는 이분설로 대하면 어떻게 합니까?
성경에는 하나님이 육신이 되어(요1:14) 그 육신의 모양을 입었지만(롬8:3) 그 육신에 신성이 충만히 거하신(골2:9) 주는 그리스도 하나님이시라 (마16:16) 말씀하셨습니다.
<결론>
성경적이냐? 비성경적이냐? 성경을 근본하고 성경을 기준하여 판별하여 판단하고 판정을 지어야 합니다. 성경을 근거해서 발언해야 합니다. 성경을 근거하지 않는 발언은 개인의 주장이며 그 결과는 왜곡일 뿐입니다.
성경을 근거해서 토론할 부분이면 토론을 해서 바로 정립하고, 논쟁할 부분이면 논쟁을 해서 바로 수정을 하자는 것입니다.
해당 공회의 교역자회에서 이에 대한 토론과 논쟁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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