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설교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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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1 00:00
*김반석 님의 주장대로 한다면 하나님의 구속역사가 뒤집어 질 판이군요.
왜 예수님의 인성의 영은 사람의 영과 꼭 같은 영 인지를 30년 전의 설교 말씀에서
이토록 명쾌하게 밝혀 놓으셨는데도 중국공회라고 이름을 내세우고는
무슨 이상한 연구를 하시고는 이미 확정된 진리를 뒤집어서 엉뚱한 발표를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중국' 글자는 붙이셔도 '공회'라는 단어는 다음 설교록을 보셨다면
전혀 해당이 되지를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 1979년 7월 22일 주일오전
세상에 인간으로 왔다가 성공하고 간 사람이 하나 있으니 세상에 인간으로 왔다가 성공하고 간 사람이 하나 있으니 그 사람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그 사람이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영계의 것과 이 물질계의 것을 다 상속 받았습니다.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다 이제 내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하늘에 있는 권세와 땅에 있는 권세를 다 받았다’받았습니다.
그는 우리와 같은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인성은 우리와 같은 사람이요, 예수님의 신성이 하늘과 땅의 것을 다 받았다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와 꼭 같은 영이 있고 육이 있고 아버지만 없지 마리아의 뱃속에서 10달 동안을 길러 가지고서 나온 예수님의 인성은 우리와 꼭 같은 사람입니다. 영도 육도 성질도 꼭 같습니다. 죄만 없으신 것뿐입니다.
우리와 같은 피조물인 사람인 예수님의 인성은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다 당신 것이 됐소.
하늘의 것과 땅에 있는 모든 권세를 다 가지게 됐어. 만물 위 하나님 밑에 보좌에 앉게 됐어. 이분이 피조물로서 성공한 분입니다. 이분이 어떻게 해 가지고서 이렇게 성공을 했는가. 무엇을 했기에 이렇게 성공을 했는가.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내게 주셨다. 하늘에 있는 권세와 땅에 있는 권세를 다 내게 주셨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셨다.
나 누구 우리와 같은 사람인 예수님의 인성 예수님에게 인성에게 주었다 그 말이요. 예수님의 인성에게 주었습니다. 예수님의 인성은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받았습니다. 모든 권세를 다 가졌습니다. 영원무궁토록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예수님의 인성이 통치하게 됐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예수님은 땅 위에 오셔서 다른 거 하지 아니하셨고 하나님으로 더불어 맺은 계약 실행에만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이 계약 실행에만 전력을 기울였습니다. 이 계약 실행만 그는 전업으로 하였고 전공 했습니다. 이 계약 실행을 다 이루시고 십자가상에서 말씀하시기를 ‘다 이루었다’ 하시는 말씀은 계약 실행을 다 완료했다 하는 말씀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남은 것은 하나님께서 이제는 계약 완료한 사람에게 계약을 완료해 줘야 하는 하나님의 일만 남았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구속 역사입니다.
왜 예수님의 인성의 영은 사람의 영과 꼭 같은 영 인지를 30년 전의 설교 말씀에서
이토록 명쾌하게 밝혀 놓으셨는데도 중국공회라고 이름을 내세우고는
무슨 이상한 연구를 하시고는 이미 확정된 진리를 뒤집어서 엉뚱한 발표를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중국' 글자는 붙이셔도 '공회'라는 단어는 다음 설교록을 보셨다면
전혀 해당이 되지를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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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9년 7월 22일 주일오전
세상에 인간으로 왔다가 성공하고 간 사람이 하나 있으니 세상에 인간으로 왔다가 성공하고 간 사람이 하나 있으니 그 사람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그 사람이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영계의 것과 이 물질계의 것을 다 상속 받았습니다.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다 이제 내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하늘에 있는 권세와 땅에 있는 권세를 다 받았다’받았습니다.
그는 우리와 같은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인성은 우리와 같은 사람이요, 예수님의 신성이 하늘과 땅의 것을 다 받았다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와 꼭 같은 영이 있고 육이 있고 아버지만 없지 마리아의 뱃속에서 10달 동안을 길러 가지고서 나온 예수님의 인성은 우리와 꼭 같은 사람입니다. 영도 육도 성질도 꼭 같습니다. 죄만 없으신 것뿐입니다.
우리와 같은 피조물인 사람인 예수님의 인성은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다 당신 것이 됐소.
하늘의 것과 땅에 있는 모든 권세를 다 가지게 됐어. 만물 위 하나님 밑에 보좌에 앉게 됐어. 이분이 피조물로서 성공한 분입니다. 이분이 어떻게 해 가지고서 이렇게 성공을 했는가. 무엇을 했기에 이렇게 성공을 했는가.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내게 주셨다. 하늘에 있는 권세와 땅에 있는 권세를 다 내게 주셨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셨다.
나 누구 우리와 같은 사람인 예수님의 인성 예수님에게 인성에게 주었다 그 말이요. 예수님의 인성에게 주었습니다. 예수님의 인성은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받았습니다. 모든 권세를 다 가졌습니다. 영원무궁토록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예수님의 인성이 통치하게 됐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예수님은 땅 위에 오셔서 다른 거 하지 아니하셨고 하나님으로 더불어 맺은 계약 실행에만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이 계약 실행에만 전력을 기울였습니다. 이 계약 실행만 그는 전업으로 하였고 전공 했습니다. 이 계약 실행을 다 이루시고 십자가상에서 말씀하시기를 ‘다 이루었다’ 하시는 말씀은 계약 실행을 다 완료했다 하는 말씀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남은 것은 하나님께서 이제는 계약 완료한 사람에게 계약을 완료해 줘야 하는 하나님의 일만 남았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구속 역사입니다.
예수님은 몸과 마음만 있고 영은 없다고 합니다.
8986번 질문과 8990번 답변을 놓고 중국공회가 신인양성일위를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중국공회
2009년 1월 17일
예수님의 인성의 영은 하나님의 영 그 자체이고, 우리 사람의 영은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은 그 영입니다. 예수님의 인성의 영은 하나님의 영이며, 우리 사람의 영은 하나님의 영의 속성입니다.
만일 예수님의 인성의 영에 우리 사람과 같은 영이 있다고 한다면 그 영은 우리 사람과 같이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은 영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면서 그 인성에는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은 영이 있게 되는 이중구조가 됩니다.
우리 사람은 하나님의 영이 감동을 시킵니다. 그러면 신인일행입니다./ 예수님의 인성에 우리 사람과 같은 영이 있다면 우리 사람의 인성구조와 같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이 예수님의 인성에 감동을 시키는 그 신인일행이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도성인신의 신인양성일위이십니다.
초대교회사에서의 기독론은 이분설에서 기초하였습니다. 영이 마음이라 마음이 영이라 하는 교리시대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말하는 기독론은 삼분설에서 기초합니다. 그렇기에 초대교회사에서 이분설을 기초한 기독론과 지금 삼분설을 기초한 기독론은 그 논리적 논설에서 그 차이가 있어야 함이 당연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인성에 우리 사람과 같은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은 영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인성구조에 삼분설을 인정하지 않고 여전히 영이 마음이라 마음이 영이라 하는 그 이분설에 머물고 있는 것이 됩니다.
인간의 인성구조 삼분설을 인정하는 공회인이 예수님의 인성구조에 있어서는 이분설로 대하면 어떻게 합니까?
성경에는 하나님이 육신이 되어(요1:14) 그 육신의 모양을 입었지만(롬8:3) 그 육신에 신성이 충만히 거하신(골2:9) 주는 그리스도 하나님이시라 (마16:16) 말씀하셨습니다.
<결론>
성경적이냐? 비성경적이냐? 성경을 근본하고 성경을 기준하여 판별하여 판단하고 판정을 지어야 합니다. 성경을 근거해서 발언해야 합니다. 성경을 근거하지 않는 발언은 개인의 주장이며 그 결과는 왜곡일 뿐입니다.
성경을 근거해서 토론할 부분이면 토론을 해서 바로 정립하고, 논쟁할 부분이면 논쟁을 해서 바로 수정을 하자는 것입니다.
해당 공회의 교역자회에서 이에 대한 토론과 논쟁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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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6번 질문과 8990번 답변을 놓고 중국공회가 신인양성일위를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중국공회
2009년 1월 17일
예수님의 인성의 영은 하나님의 영 그 자체이고, 우리 사람의 영은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은 그 영입니다. 예수님의 인성의 영은 하나님의 영이며, 우리 사람의 영은 하나님의 영의 속성입니다.
만일 예수님의 인성의 영에 우리 사람과 같은 영이 있다고 한다면 그 영은 우리 사람과 같이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은 영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면서 그 인성에는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은 영이 있게 되는 이중구조가 됩니다.
우리 사람은 하나님의 영이 감동을 시킵니다. 그러면 신인일행입니다./ 예수님의 인성에 우리 사람과 같은 영이 있다면 우리 사람의 인성구조와 같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이 예수님의 인성에 감동을 시키는 그 신인일행이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도성인신의 신인양성일위이십니다.
초대교회사에서의 기독론은 이분설에서 기초하였습니다. 영이 마음이라 마음이 영이라 하는 교리시대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말하는 기독론은 삼분설에서 기초합니다. 그렇기에 초대교회사에서 이분설을 기초한 기독론과 지금 삼분설을 기초한 기독론은 그 논리적 논설에서 그 차이가 있어야 함이 당연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인성에 우리 사람과 같은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은 영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인성구조에 삼분설을 인정하지 않고 여전히 영이 마음이라 마음이 영이라 하는 그 이분설에 머물고 있는 것이 됩니다.
인간의 인성구조 삼분설을 인정하는 공회인이 예수님의 인성구조에 있어서는 이분설로 대하면 어떻게 합니까?
성경에는 하나님이 육신이 되어(요1:14) 그 육신의 모양을 입었지만(롬8:3) 그 육신에 신성이 충만히 거하신(골2:9) 주는 그리스도 하나님이시라 (마16:16) 말씀하셨습니다.
<결론>
성경적이냐? 비성경적이냐? 성경을 근본하고 성경을 기준하여 판별하여 판단하고 판정을 지어야 합니다. 성경을 근거해서 발언해야 합니다. 성경을 근거하지 않는 발언은 개인의 주장이며 그 결과는 왜곡일 뿐입니다.
성경을 근거해서 토론할 부분이면 토론을 해서 바로 정립하고, 논쟁할 부분이면 논쟁을 해서 바로 수정을 하자는 것입니다.
해당 공회의 교역자회에서 이에 대한 토론과 논쟁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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