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인신] 硏究 - (발언 제한, 관리자)

문의답변      


[도성인신] 硏究 - (발언 제한, 관리자)

분류
김반석 0
(안내문 - yilee)


이 곳에 중국 공회의 해명과 반론이 올려져 있었으나 다음 이유로 발표 제한을 시켰습니다.


여기 올려 진 내용은


- 과거 소개 된 글과 같은 내용이어서 단순 반복입니다.

- 여전히 여호와 증인처럼 자기는 해석으로 남은 성경 표현 그대로를 제시하라는 식입니다.


따라서 대화나 토론으로 바른 것을 찾는 글이 아니라 일방 주장만 계속 광고하는 글이므로

여기 올려 진 글은 이 곳의 방문인들께 시간과 눈만 허비하는 스팸 광고라고 판단했습니다.


상기 이유에 더하여


중국 공회가 이 문제를 두고 여기서 글을 발표하고 의견과 지적과 토론을 정상으로 하려면

이 문제를 두고 중국 공회가 익명으로 소개한 책을 거짓 인용한 것을 먼저 회개해야 하고

이 번 글도 한글 번역 책조차 읽을 줄 모르고 인용한 정도이니 한글을 먼저 배울 분이므로

여기서 교리를 두고 논한다는 것은 중국 공회로서도 시간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이라고 나온 신문을 읽고도 일본이라고 우기는 식입니다.

정치를 논하기 전에 우선 한글을 배워 기초 독해를 할 줄 알아야 대화가 가능할 것입니다.


그리고 3 년 정도 전에


한 주제로 토론하다가 할 말이 없게 되면 여호와증인처럼 자꾸 다른 주제로 옮기기 때문에

먼저 오간 내용을 마무리 하지 않으면 다른 발언은 하지 못하게 제한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옳은 것을 찾는 분이 아니라 머리에 퍼뜩 떠오르는 것을 발표하는 기회로 삼기 때문입니다.

당시에도 기독교의 근본이 흔들릴 교리 문제였는데 말이 막히자 그 동안 숨어 있었습니다.

중국 공회는 여기서 이 문제를 입에 담기 전에 먼저 앞에 내용을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중국 공회의 문제는

- 머리에 퍼뜩 생각이 나면 '이 것은 성령이 깨닫게 해 주신 것이다' 이렇게 단정을 하고

- 그 생각을 입에서 쏟아 놓으면서 새 시대 새로운 깨달음이라고 마구 큰 소리를 치고

- 이 홈에서 결정적 잘못을 지적하고 분명히 회개할 점을 알려 드리면

- 그 때부터는 그 하나를 감추려고 인터넷으로 검색하여 아무 성구나 쭈욱 나열하고

- 더 이상 할 말이 없게 되면 그 주제는 중단하고 또 다른 말로 넘어 가버립니다.


3 년 전에 이 홈에서 발언을 제한한 원인에 따라 '중국 공회'와 '김반석' 이름의 글이

이 홈에 올려 지려면 앞서 오간 주제에 대하여 먼저 답변을 하든지 회개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몸과 마음만 있고 영은 없다고 합니다.
8986번 질문과 8990번 답변을 놓고 중국공회가 신인양성일위를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중국공회

2009년 1월 17일


예수님의 인성의 영은 하나님의 영 그 자체이고, 우리 사람의 영은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은 그 영입니다. 예수님의 인성의 영은 하나님의 영이며, 우리 사람의 영은 하나님의 영의 속성입니다.


만일 예수님의 인성의 영에 우리 사람과 같은 영이 있다고 한다면 그 영은 우리 사람과 같이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은 영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면서 그 인성에는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은 영이 있게 되는 이중구조가 됩니다.


우리 사람은 하나님의 영이 감동을 시킵니다. 그러면 신인일행입니다./ 예수님의 인성에 우리 사람과 같은 영이 있다면 우리 사람의 인성구조와 같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이 예수님의 인성에 감동을 시키는 그 신인일행이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도성인신의 신인양성일위이십니다.


초대교회사에서의 기독론은 이분설에서 기초하였습니다. 영이 마음이라 마음이 영이라 하는 교리시대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말하는 기독론은 삼분설에서 기초합니다. 그렇기에 초대교회사에서 이분설을 기초한 기독론과 지금 삼분설을 기초한 기독론은 그 논리적 논설에서 그 차이가 있어야 함이 당연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인성에 우리 사람과 같은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은 영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인성구조에 삼분설을 인정하지 않고 여전히 영이 마음이라 마음이 영이라 하는 그 이분설에 머물고 있는 것이 됩니다.


인간의 인성구조 삼분설을 인정하는 공회인이 예수님의 인성구조에 있어서는 이분설로 대하면 어떻게 합니까?


성경에는 하나님이 육신이 되어(요1:14) 그 육신의 모양을 입었지만(롬8:3) 그 육신에 신성이 충만히 거하신(골2:9) 주는 그리스도 하나님이시라 (마16:16) 말씀하셨습니다.


<결론>


성경적이냐? 비성경적이냐? 성경을 근본하고 성경을 기준하여 판별하여 판단하고 판정을 지어야 합니다. 성경을 근거해서 발언해야 합니다. 성경을 근거하지 않는 발언은 개인의 주장이며 그 결과는 왜곡일 뿐입니다.


성경을 근거해서 토론할 부분이면 토론을 해서 바로 정립하고, 논쟁할 부분이면 논쟁을 해서 바로 수정을 하자는 것입니다.


해당 공회의 교역자회에서 이에 대한 토론과 논쟁을 청합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7359
    박지현
    2009.01.31토
  • 7358
    yilee
    2009.02.01일
  • 7357
    질문자
    2009.01.31토
  • 7356
    yilee
    2009.02.01일
  • 7355
    목회자
    2009.01.30금
  • 7354
    yilee
    2009.02.01일
  • 7353
    연구원
    2009.01.30금
  • 7352
    yilee
    2009.02.01일
  • 7351
    윤영삼
    2009.01.27화
  • 7350
    yilee
    2009.01.28수
  • 7349
    윤영삼
    2009.01.27화
  • 7348
    yilee
    2009.01.28수
  • 7347
    신학생
    2009.01.23금
  • 7346
    공회인
    2009.01.23금
  • 7345
    양성원
    2009.01.23금
  • 7344
    신학
    2009.01.25일
  • 7343
    반사
    2009.01.26월
  • 7342
    yilee
    2009.01.26월
  • 7341
    help2
    2009.01.31토
  • 7340
    김반석
    2009.01.27화
  • 7339
    신학생
    2009.01.27화
  • 7338
    yilee
    2009.01.28수
  • 7337
    yilee
    2009.01.23금
  • 7336
    신부
    2009.01.19월
  • 7335
    yilee
    2009.01.19월
State
  • 현재 접속자 193(1) 명
  • 오늘 방문자 6,474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156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