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을 보며 겸손을 뼈저리게 배우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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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을 보며 겸손을 뼈저리게 배우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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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잠18:12에서

교만은 멸망의 앞잡이라고 했습니다.


정말로

질문자 지적처럼 교만했다면 스스로 죽을 짓을 했으니

옆에서 이를 지켜본 분들은 불쌍히 여길 일이라고 생각하며

그런 모습을 본 분들이 혹시라도 자신들이 남들에게 그런 자신으로 보이지 않았을지

삼가 자기를 돌아 볼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목회자든 동료든 아랫 사람이든


우리는 다른 사람이 교만죄를 비롯하여 어떤 죄를 짓든지 죄를 지을 때는

그런 죄를 짓지 않도록 기도하고 자기가 할 수 있는 가능한 방법을 통해 노력해야 하나

하나님께 받은 자기 입장이나 실력도 생각하지 않고 남이 죄를 지었다고 발언을 하게 되면

그 죄인은 그 죄로 망하겠지만

그 죄인의 그 죄를 두고 잘못 말하고 행동한 나는 나의 언행 때문에 따로 벌 받게 됩니다.


질문 내용과 관련


질문하신 신학생께 관련 있는 목사님 중에 다른 사람을 교만하게 상대하는 분이 있다면

질문하신 분은 신학생이므로 일반 교인과 달리

그 목사님의 교만은 본받지 마시고 오히려 그 교만을 평생에 거울 삼아 겸손하시되

일단 그 목사님께 직접 상대할 때는 깍듯이 잘 대하는 것이 복 받을 일일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귀한 종 한 사람을 교만하게 만들어서라도

질문하신 신학생에게 평생 다른 사람에게 겸손하도록 만들고 가르치기 위해

실험 실습을 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들의 인격
인인관계 질문입니다...


자기보다 사회적으로 낮은 계층에있고

자기보다 나이나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무시하고 인사도 잘 받지도 않고

아래 사람에게 반말을 쉽게하고

행동을 함부러하는 그리고

왠지 나는 너같은 사람과 이야기도 하기 싫다는 식에

모습을 보이는 목사님이 만약에 계시다면

정말 그렇다면 그런 목사님이 바른 목사님인지요?

계속 제가 상대를 해야 하는지요?

아니면 피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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