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준의 '사죄'냐는 것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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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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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2 00:00
1.중생 전의 사함 문제는
한 사람 전체가 지옥 갈 죄에서 벗어나 그 사람이 천국 가게 되는 차원에서의 사함일 뿐
안 믿을 때 살았던 분량은 전체가 무조건 지옥입니다.
2.중생 후의 사함은
매 현실의 해당 순간에 관계 된 죄의 기능 그것만 지옥으로 가게 되는 문제입니다.
3.중생 후 심신의 기능의 죄가 사죄 될 가능성은
전혀 없습니다.
매 현실에 한번만 주어진 상태에서 죄로 사용된 기능은 무조건 지옥입니다.
믿는 사람이 회개하면 사하심을 받는다 하신 말씀의 차원에 대하여서는
이전 다른 문답에서 관련 내용을 충분히 설명해 본 기억이 있습니다.
4.교리 발전
이번 질문으로
이전에 생각해 보지 않았던 부분을 살피게 되었고
이 성구를 조금 더 잘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원래
기독교의 거의 모든 교리는
평범하게 잘 믿어가는 교회를 악령이 먼저 엉뚱한 말로 흔들었고
그런 말 때문에 교회가 혼동을 하게 되면 교회 내에서 성경으로 그 말을 연구하게 되고
마침내 성령으로 바로 깨닫는 기회로 결말 짓게 되면서 또 한 시대가 지나가는 식으로
교회의 교리 발전은 이루어져 왔습니다.
적은 범위에서
이런 한 성구의 해석도 비슷한 과정을 통해 점점 더 깊은 뜻이 드러나게 됩니다.
단순한 오해 또는 의문으로 시작하는 것이므로
이것은 바르게 믿어보려는 우리 교회 내의 정상적 발전과정이기도 합니다.
한 사람 전체가 지옥 갈 죄에서 벗어나 그 사람이 천국 가게 되는 차원에서의 사함일 뿐
안 믿을 때 살았던 분량은 전체가 무조건 지옥입니다.
2.중생 후의 사함은
매 현실의 해당 순간에 관계 된 죄의 기능 그것만 지옥으로 가게 되는 문제입니다.
3.중생 후 심신의 기능의 죄가 사죄 될 가능성은
전혀 없습니다.
매 현실에 한번만 주어진 상태에서 죄로 사용된 기능은 무조건 지옥입니다.
믿는 사람이 회개하면 사하심을 받는다 하신 말씀의 차원에 대하여서는
이전 다른 문답에서 관련 내용을 충분히 설명해 본 기억이 있습니다.
4.교리 발전
이번 질문으로
이전에 생각해 보지 않았던 부분을 살피게 되었고
이 성구를 조금 더 잘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원래
기독교의 거의 모든 교리는
평범하게 잘 믿어가는 교회를 악령이 먼저 엉뚱한 말로 흔들었고
그런 말 때문에 교회가 혼동을 하게 되면 교회 내에서 성경으로 그 말을 연구하게 되고
마침내 성령으로 바로 깨닫는 기회로 결말 짓게 되면서 또 한 시대가 지나가는 식으로
교회의 교리 발전은 이루어져 왔습니다.
적은 범위에서
이런 한 성구의 해석도 비슷한 과정을 통해 점점 더 깊은 뜻이 드러나게 됩니다.
단순한 오해 또는 의문으로 시작하는 것이므로
이것은 바르게 믿어보려는 우리 교회 내의 정상적 발전과정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