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준의 '사죄'냐는 것이 문제

문의답변      


어떤 기준의 '사죄'냐는 것이 문제

분류
yilee 0
1.중생 전의 사함 문제는


한 사람 전체가 지옥 갈 죄에서 벗어나 그 사람이 천국 가게 되는 차원에서의 사함일 뿐

안 믿을 때 살았던 분량은 전체가 무조건 지옥입니다.


2.중생 후의 사함은


매 현실의 해당 순간에 관계 된 죄의 기능 그것만 지옥으로 가게 되는 문제입니다.


3.중생 후 심신의 기능의 죄가 사죄 될 가능성은


전혀 없습니다.

매 현실에 한번만 주어진 상태에서 죄로 사용된 기능은 무조건 지옥입니다.


믿는 사람이 회개하면 사하심을 받는다 하신 말씀의 차원에 대하여서는

이전 다른 문답에서 관련 내용을 충분히 설명해 본 기억이 있습니다.


4.교리 발전


이번 질문으로

이전에 생각해 보지 않았던 부분을 살피게 되었고

이 성구를 조금 더 잘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원래

기독교의 거의 모든 교리는

평범하게 잘 믿어가는 교회를 악령이 먼저 엉뚱한 말로 흔들었고

그런 말 때문에 교회가 혼동을 하게 되면 교회 내에서 성경으로 그 말을 연구하게 되고

마침내 성령으로 바로 깨닫는 기회로 결말 짓게 되면서 또 한 시대가 지나가는 식으로

교회의 교리 발전은 이루어져 왔습니다.


적은 범위에서

이런 한 성구의 해석도 비슷한 과정을 통해 점점 더 깊은 뜻이 드러나게 됩니다.

단순한 오해 또는 의문으로 시작하는 것이므로

이것은 바르게 믿어보려는 우리 교회 내의 정상적 발전과정이기도 합니다.
쓰기 문의 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AND가 지원되는 검색 (AND가 지원되는 게시판으로 가기)
(3) 게시판 하단의 검색 AND가 지원되지 않지만 검색 후 목록정렬이 보기 편함
번호제목이름날짜
  • 7359
    박지현
    2009.01.31토
  • 7358
    yilee
    2009.02.01일
  • 7357
    질문자
    2009.01.31토
  • 7356
    yilee
    2009.02.01일
  • 7355
    목회자
    2009.01.30금
  • 7354
    yilee
    2009.02.01일
  • 7353
    연구원
    2009.01.30금
  • 7352
    yilee
    2009.02.01일
  • 7351
    윤영삼
    2009.01.27화
  • 7350
    yilee
    2009.01.28수
  • 7349
    윤영삼
    2009.01.27화
  • 7348
    yilee
    2009.01.28수
  • 7347
    신학생
    2009.01.23금
  • 7346
    공회인
    2009.01.23금
  • 7345
    양성원
    2009.01.23금
  • 7344
    신학
    2009.01.25일
  • 7343
    반사
    2009.01.26월
  • 7342
    yilee
    2009.01.26월
  • 7341
    help2
    2009.01.31토
  • 7340
    김반석
    2009.01.27화
  • 7339
    신학생
    2009.01.27화
  • 7338
    yilee
    2009.01.28수
  • 7337
    yilee
    2009.01.23금
  • 7336
    신부
    2009.01.19월
  • 7335
    yilee
    2009.01.19월
State
  • 현재 접속자 192(2) 명
  • 오늘 방문자 6,189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3,871 명